도완은 짝사랑 중인 차민과 룸메이트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차민은 여느 때와 다른 눈빛으로 도완의 방에 찾아와, 섹스를 요구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게 다 섹스솜니아(수면섹스장애) 때문이라고? 매일 밤, 뜨거운 시간을 보내놓곤 전혀 기억 못 하는 차민. 그런 차민을 보는 도완의 속은 타들어만 가는데….
"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토끼 수인인 효진은 버려져 있던 흑표범 수인 지하를 거둬 친동생처럼 키운다. 무럭무럭 자란 지하는 성인이 되자마자 효진에게 매일 사랑 고백을 하지만 효진은 매일 그 고백을 거절한다. 그러던 어느 날 효진에게 준비하지 못한 발정기가 찾아오고, 어쩔 줄 몰라 하는 효진을 지하가 도와주겠다고 나서는데…. "나도 이제 성인이야. 내가 도와줄게."
웹툰 및 원작 소설의 배경과 설정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웹툰 및 원작 소설은 해방 이후 분단되지 않았으며 입헌 군주제를 채택하고 있다는 가상의 현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웹툰 및 원작 소설은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수가 성性적인 방향으로 원치 않은 실험을 겪게 되었다는 묘사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상율의 삶은 거짓이 아닌 적이 없었다. 조동제약의 금지옥엽 막내아들은커녕, 한 회장이 어떤 오메가에게서 억지로 빼앗아 온 갈취품에 불과했고 몸이 약한 오메가로 알려져 있지만 실은 평범한 사람으로, 그저 오메가와 같은 반응을 보일 수 있는 약물의 실험 대상으로 살아왔을 뿐이었다. 그리고 필요를 다해 곧 집안에서 버려질 예정이었던 한상율은, 우연히 황자 이록을 만나게 된 이후로 평범한 삶을 점점 궁금해 하고 또 소망하게 된다. 하지만 본의 아니게 첫 만남부터 이록에게 자신의 정체를 속여 왔던 터라, 연인에게
직업도 계획도 없이 애인들의 집을 전전하며 되는대로 사는 주오월. 바(bar)에서 우연히 만난 전 남자친구한테 폭행을 당해 죽을 뻔한 상황에서 정신을 잃는다. 낯선 곳에서 정신을 차린 오월은 자신을 구해 준 남자 신주인을 만난다. 어딘지 나사가 하나 빠진 것 같은 주인은 오월을 고양이 취급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아주 오래 전부터 백씨 가문에 내려오던 전설적인 존재 "일리샤인", 그 존재로 의심받아 10년간 갇혀지낸 홍수림. 스무 살이 되고 몸에 표식이 나타나자, 업체는 백회장 뿐아니라 백회장의 아들 백우경과도 딜을 시도한다. 백우경은 백회장보다 높은 값을 지불하고 홍수림을 만나게 된다.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고 우경을 이용해 살아보려는 수림. 우경은 어리기만 했던 수림의 플러팅이 싫지만은 않은데...
범죄, 액션, 스릴러 장르에서 손에 꼽는 작가가 로맨스를 쓴다면?
“작가님 차기작은…….”
“로맨스 쓸 겁니다.”
“……작가님.”
“로맨스!”
머릿속이 핏빛 낭자한 범죄물 전문 작가가 핑크핑크한 로맨스를 쓰기로 했다.
도우미는 기회만 노리는 짝사랑 5년 차 로맨스 작가.
제 발로 맹수의 입안으로 걸어 들어간 자의 최후는……?
“……그거 알아? 내가 쓰던 장르에서는 밥 먹을 때 건드리면 주먹부터 나가. 더군다나 이렇게 칼 쓰는 음식이면…….”
-범죄물 작가 민정윤
“형이 도와줄 건 19세 관람가라는거 제가 말했나요? 여기서 물고 빤다던가.”
-로맨스 작가 서공혁
도완은 짝사랑 중인 차민과 룸메이트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차민은 여느 때와 다른 눈빛으로 도완의 방에 찾아와, 섹스를 요구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게 다 섹스솜니아(수면섹스장애) 때문이라고? 매일 밤, 뜨거운 시간을 보내놓곤 전혀 기억 못 하는 차민. 그런 차민을 보는 도완의 속은 타들어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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