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매일
소꿉친구 '호수'의 갑작스러운 고백을 거절한 '여울'은 그와 다른 고등학교를 지망한 채로 중학교를 졸업한다. 하지만 무슨 영문인지 입학식날 같은학교 교복을 입은 '호수'를 마주치고서 굳어 버린다. '옛날처럼 지내고 싶다'고 부탁하는 여울. "알겠다"며 "하지만 예전과 같이 오로지 친구 사이가 아닌것 쯤은 기억하라"는 호수의 말을 듣고서부터 왜때문인지 자꾸만 신경쓰이는 여울의 마음과 함께 그들의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된다.
배신 주의 로맨스
초등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인 배신주, 장마로, 유하나, 조지훈 고등학교 2학년 어느 날 마로가 신주에게 고백을 하게 된다. 신주는 친구들과의 관계를 위해 고백을 거절하지만... 바로 그날 지훈과 하나가 사귀기 시작하는데..! 이건 배신이잖아..! 배신! 주의 로맨스
소꿉친구 '호수'의 갑작스러운 고백을 거절한 '여울'은 그와 다른 고등학교를 지망한 채로 중학교를 졸업한다. 하지만 무슨 영문인지 입학식날 같은학교 교복을 입은 '호수'를 마주치고서 굳어 버린다. '옛날처럼 지내고 싶다'고 부탁하는 여울. "알겠다"며 "하지만 예전과 같이 오로지 친구 사이가 아닌것 쯤은 기억하라"는 호수의 말을 듣고서부터 왜때문인지 자꾸만 신경쓰이는 여울의 마음과 함께 그들의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된다.
여름방학을 맞아 집에 내려온 솔은 정체불명의 남자 로미와 마주한다. 엄마의 남자친구로 보이는 그와의 불편한 동거가 시작되자, 솔은 끊임없는 의심과 오해 속에 휘말린다. 하지만 함께 지내며 조금씩 드러나는 로미의 진심, 엄마와의 갈등, 그리고 소꿉친구 도현의 마음까지 겹쳐지면서 솔은 점점 더 혼란스러워지고, 설렘과 오해가 후덥지근하게 얽혀가는 한여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테드 잡지사 편집팀 인턴 유지유. 잡지 마감을 앞둔 어느 날, 메인 기사가 펑크 난다. 그리고 마녀로 통하는 편집장님으로부터 특명이 떨어지는데. 그건 바로 극비로 귀국하는 포토그래퍼 제이크(JAKE) 인터뷰! 그러나 공항에서 마주친 제이크는 내가 아는……. “도형 오빠?” “너는 내가 마녀에게 잡아먹히게 생겼는데 가만있냐.” 특유의 중저음과 익숙한 머스크향. 그런데 전과 달리 그가 어색하기만 한데. 그가 말을 걸면, 그의 손길이 닿으면 왠지 모르게 발끝이 간지럽다. 그가 손가락을 까닥이며 얼른 안기지 않고 뭐 하냐며 가볍게 웃는 순간, 더 이상 그는 오빠 친구가 아니었다. “너 말할 때 되게 귀여워.” “……어음. 나 뭐라고 대답해야 해?” “너무 예뻐서 입 맞추고 싶어.” 위험한 남자 서도형과 오직 그만의 방울이 유지유의 달콤한 연애. #짝사랑물 #갑을관계 #재회물 #첫사랑 #나이차이 #다정남 #순정남 #짝사랑남 #계략남 #오래된마음 #애교녀 #보호본능 #순수녀 #쾌활발랄녀
하루하루 한의사로서 치열한 나날을 보내던 김소진. 그러나 예상치 못한 화재사고로 목숨을 잃게 된 그녀는 다시 눈을 떴을 때 자신이 고구려 시대, 절노부 연씨 가문의 ‘우희’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귀한 가문의 딸로 태어났지만, 이곳은 매일같이 전쟁이 벌어지는 고구려 시대! 게다가 이제 갓 열두 살일 뿐인데, 나를 정치적인 목적으로 정략 결혼을 시키겠다고? “많이 놀란 모양이구나. 담덕이 네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것이냐?” “담덕이라면…….” 하필이면 결혼상대가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바로 그 '광개토 대왕'? “전…… 전 태자님이랑 혼인 안 할 겁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태왕, 그리고 ‘미래’를 기억하는 여자, 우희가 꽃 피우는 연애담.
운명을 굳게 믿는 고등학교 1학년 코노미, 5살 때 이사 간 첫사랑 카게토라, 살림꾼인데다 든든한 오빠인 타츠오미. 이 세 사람은 같은 아파트에서 자란 소꿉친구. 운명 같은 재회를 계속 기다리던 코노미 앞에 카게토라와 관련된 안 좋은 소문이 들려오는데… TIGER & DRAGON © 2022 by Mizuki Hoshino/SHUEISHA Inc.
타고난 근육과는 어울리지 않는 여린 마음을 가진 단아, 어느날 유일한 단짝이었던 지혼과 다시 만나게 되었다. 오해로 멀어졌던 두 사람, 단아의 복수로 시작된 만남은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애틋한 감정으로 변해갔고, 평범하지 않던 그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다!
사랑을 고백하지 못하는 이들의 짝사랑 로맨스! 주인공 이하리는 한때 김진호를 짝사랑했지만 친구 연주의 연인이 된 그를 단념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친구의 남친인 그가 술을 마시고 한밤중에 보고 싶다며 연락을 해온다. 동기지만 친분이 없던 신유하가 하리에게 친한 척을 하기 시작하고 호감을 표하지만 하리는 거절한다. 그렇게 끝날 듯 싶었던 둘의 관계는 하리가 유하의 숨기고 싶은 사랑을 알게 되면서 꼬이며 적대관계로 변질된다. 그러나 하리는 연주가 자신에게 남자친구만 생긴다면 김진호가 더는 하리에게 한눈팔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것을 알게 되고 이 생각이 틀렸음을 알려주기 위해 유하와 가짜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데…
한 지붕 아래 고등학생 남자 5명의 열애치정 드라마!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집에 떨어진 불호령. "불손한 이성 교제는 절대 금지한다." '서로의 사생활에 간섭하거나 물어보지 말 것!'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진천'은 암묵적인 룰을 깨버리고 결국 다른 룸메이트들의 연애사를 파헤치게 된다. 이를 계기로 각자의 사연을 알게 되며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과연 '진천'은 파란만장한 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모두 같이 집에 남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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