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제갈세가의 소가주가 된 민환.
민환은 아버지의 명을 받아 밤처럼 어두운 숲,
야림에 들어가 마교의 교주인 범단령을 사부로 삼는다.
민환은 매사 차가워 보이지만 자신에게만은 다정한 단령에게
존경과 애정을 키워나간다.
야림에 만월의 빛이 충만하던 밤,
민환은 단령에게 피를 마시는 식성이 있다는 비밀을 알게 된다.
애정에 굶주린 민환은 단령에게 자신의 피를 마셔달라 애원하는데…
“사부님, 이 피를 다 드시고 나면 저를 또 안아주셔야 합니다.”
제자의 피를 탐하는 사부와, 사부에게 안기고픈 제자의
애틋하고 불순한 만월의 밤이 찾아온다!
ⓒ조구오,양지,명예(원작:그웬돌린)/학산문화사
* <알파 트라우마>는 매월 8, 18, 28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캠퍼스물 #재회물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미인수 #짝사랑수 #소심수
알파라면 질색하던 우연에게 유일한 구원자는
중학생 때 과외선생님으로 만난 도현이었다.
도현을 잊지 못해 우연히라도 다시 만나고 싶어
도현과 같은 대학에 입학한 우연.
외모가 변한 우연을 알아보지 못하는 듯한 모습에
우연은 안도하지만 전처럼 친절한 도현에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는데…
평범한 대학생처럼 보이는 ‘김다빈(수)’. 사실 맞으면 희열을 느끼는 마조히스트 섭 취향으로, 유명 아이돌 출신의 대학교수 ‘정케인(공)’과 6개월간 SM 파트너로 지내며 자신의 취향을 개발 중에 있다.
한편, 재벌 3세이자 6년 지기인 '라윤(공)’에게 SM 취향을 들키며, 갑작스레 고백을 받게 되는데... 너무나 취향인 두 남자 모두와의 관계를 원해, 한 사람도 놓치고 싶지 않은 자신을 책망하며 도망치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는 '다빈'.
정신을 차리자마자 눈앞에 들이밀어진 동거 계약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다빈’을 위해, 6개월간의 동거를 통해 가장 사랑하는 한 사람을 선택하라는 두 남자의 파격적인 제안을 받는데!
그렇게 '다빈'은 일주일에 한 번씩 파트너를 바꿔가며 BDSM 플레이를 즐기고, '케인'과 '라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데... 두 남자는 '다빈'의 선택을 받기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준다.
각기 다른 매력을 탑재한 사디스트 돔 '케인', '라윤'과의 행복한 시간이 지나, ‘다빈’의 선택의 날이 다가오고...
‘다빈’을 차지할 이는 누구일지, ‘다빈’이 함께 하고 싶은 이는 누구일지?!
7년간의 짝사랑을 끝낸 것은 그의 잔인한 한마디였다.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어. 네 도움이 필요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하던
그의 얇고 붉은 입술 사이로 가슴을 헤집는 말이 흘러나왔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한테 영 관심이 없어서."
“네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너는 잘 알 것 같아서.”
내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몰랐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입을 열었다간 울음이 터질 것 같아,
연신 머리를 끄덕이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
긴 짝사랑의 결말이, 애인 대리라니.
이대로 괜찮은 걸까?
※본 작품에는 폭력, 감금 등 개인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집에 찾아온 사채업자 아저씨가 너무 무서워서…. 감금했다!
사채업자 우락은 한 채무자를 윽박지르러 간 호화 주택에서 채무자의 아들 희도를 만난다.
첫 만남에 오줌까지 지리며 자신을 겁내 하는 희도를 심신미약자로 판단한 우락.
채무 강제 이행을 위해 그의 집으로 쳐들어갔다가 그만 전기충격기로 급습당해 기절하고, 지하실에서 눈을 뜬 우락에게 희도는 눈물 콧물 바람으로
“너무 무서우니 당신이 날 진심으로 좋아해 줄 때까지 감금하겠다”고 선언하는데…….
죽고 싶지 않은 자, 사랑에 미쳐라!
미쳐도 너무 곱게 미친 예쁜 또라이 희도와, 360도 돌아 버린 나머지 의외로 상식인인 우락 아저씨의 오싹오싹 러브 코미디♡
* <고양이 테라피>는 매월 1, 11, 21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수인물 #현대물 #달달물 #동거물 #나이차이 #호랑이수인공 #츤데레공 #짝사랑공 #냥대꾸고양이수 #까칠순진수
수인 사회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호랑이수인 용우.
촬영장에서 재수 없는 검은 고양이라고 학대받는
고양이를 구출해 집에서 키우게 된다.
도동이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점점 고양이에게 정을 붙이고 있는데
어느 날 낮잠을 자고 일어나니 도동이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다.
그것도 용우의 지갑과 귀중품까지 다 털어서!
언론은 용우가 키우던 고양이를 유기했다며 떠들썩해지고
용우는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고양이인 척
자신을 속인 고양이수인 해동에게 동거를 제안하는데...
“토끼는 왜 찾으시는지?”
용왕의 간을 구하러 육지에 올라온 별주부 주청완.
운 좋게도 올라오자마자 토끼를 마주친 것 같다.
토끼를 데리고 용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뭐든지 해야만 했다.
“…제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시려고.”
“예?”
“청완이 제게 뭘 해주실 수 있냐는 말입니다.”
청완은 빙긋 웃으며 말하는 적란을 멍하니 바라봤다.
…뭐든지 해야만 했다.
*원작: 여그니 [웹소설] 별주부전
「복권 1등 당첨되자마자 차원이동된 가난수의 현실로 돌아가기 위한 실전 미남 투자 생중계」
슈퍼개미를 꿈꾸며 밤낮없이 주식 투자에 매진하는 청년 배재원.
인생은 도박이 아닌 계획이라는 모토로 개미처럼 뚠뚠하게 살아가던 그가
어느 날 난데없이 복권 1등에 당첨됐다.
역시 인생은 도박이라고 희희낙락 신나게 당첨금을 수령하러 가지만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법.
재원은 30억 당첨 당일 교통사고를 당하고 다른 세계로 차원이동된다.
그냥 이세계도 빡칠 판인데
심지어 인소 속으로 들어온 것 같다.
그러나 절망에 울부짖고 있을 때가 아니다.
복권 당첨금 수령 기간은 일 년.
그 안에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을 찾아서 백년가약을 맺어줘야 소설이 완결 나고
재원은 무사히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절세미남을 찾아 벼룩처럼 뛰어다니며
잘생긴 남학생들을 열심히 포섭하는 배재원!
그러나 어쩐 일인지 이놈들이 갈수록 여주인공은 안중에도 없고,
한낱 엑스트라에 불과한 자신과 자꾸만 엮이게 되는데.......
* 매달 1일, 11일, 21일 연재
* <시작은 이삭으로부터>는 매주 일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사관학교 #하드코어 #통제광공 #후회공 #모범생수 #굴림수
* 본 작품은 폭력,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귀족 출신 아실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지만 이유 모를 무차별 교내 폭력을 겪게 된다.
교내 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발레리를 찾아간 아실은
적절한 조치 대신 발레리에게 무참히 짓밟히는데….
아실은 발레리의 남창으로 전락해 학교에서 철저하게 고립되어
발레리를 탈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지만
발레리는 갈수록 아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제갈세가의 소가주가 된 민환.
민환은 아버지의 명을 받아 밤처럼 어두운 숲,
야림에 들어가 마교의 교주인 범단령을 사부로 삼는다.
민환은 매사 차가워 보이지만 자신에게만은 다정한 단령에게
존경과 애정을 키워나간다.
야림에 만월의 빛이 충만하던 밤,
민환은 단령에게 피를 마시는 식성이 있다는 비밀을 알게 된다.
애정에 굶주린 민환은 단령에게 자신의 피를 마셔달라 애원하는데…
“사부님, 이 피를 다 드시고 나면 저를 또 안아주셔야 합니다.”
제자의 피를 탐하는 사부와, 사부에게 안기고픈 제자의
애틋하고 불순한 만월의 밤이 찾아온다!
ⓒ조구오,양지,명예(원작:그웬돌린)/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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