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카스티나 제국. 모니크 후작가의 외동딸,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는 신탁에 의해 예비 황후로 성장한다. 그러나 그녀에게 찾아온 이변! 어느 날, 황궁 호수에 신비한 소녀가 나타나고 그녀가 황후로 추대된다. 결국 아리스티아는 '황후'가 아닌 '황비'로 궁에 들어가게 되는데…. 하지만 아리스티아가 간절히 원했던 건 황후 자리도, 권력도 아닌 오직 황제의 사랑뿐! 그러나…… "죄인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는 황족 시해 미수 등의 모든 죄를 물어 참수형에 처한다!" "나는 그저 당신을 사랑한 죄밖에 없는데…!" 차갑게 외면당하고 짓밟힌 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비운의 여인. 운명은 그녀에게 또 한 번의 삶을 부여한다! "너희 인간에게 주어진 피할 수 없는 결정, 그것이 운명이다." 열 살로 회귀한 아리스티아. 다시 찾은 아버지의 사랑, 그리고 새로이 시작되는 인연…. "어느 것이 꿈이고, 어느 것이 현실인가. 나의 운명은 다시 반복되는가." ********************************************** <항아,리> <롤랑 수도원 사건일지>의 인아 작가와 회귀물의 여왕 정유나 작가가 선사하는 노블코믹의 완성판 <버림 받은 황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 만화 [버림 받은 황비]는 매주 화요일, 주1회 연재됩니다.
결혼식 당일, 내 연인과 친구가 바람이 났다.
두 사람의 배신에 나는 죽었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과거로 회귀했다.
이건 신이 내린 축복이니 정당하게 복수할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이 회귀가 끝나지 않는다.
복수에 실패하면 그들의 배신에 죽었고, 복수에 성공하면 사고로 죽고,
그렇게 몇 번을 죽고 죽고 또 죽기를 반복하던, 최후의 죽음에.
보고야 만다. 내 모든 죽음이 사고가 아닌, 제 3자에 의한 살인이라는 걸.
그래서 이번엔 죽은 척 위장하여 모든 걸 버리고 떠났다.
끝없이 날 죽이는 이 살인마를 찾아 반드시 복수하기 위하여.
약혼자, 언니, 부모. 모든 것으로부터 버려진 그 날, 아리아드네는 15년 전으로 회귀한다.
“젠장! 나는 지금 너에게 구애하는 거라고!”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 전생의 약혼자부터,
“울지 마, 아리아드네. 너는 네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다정한 왕자님까지.
이번에야말로 모두에게 복수하고, 왕비가 되리라.
<모든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면 사는 게 재밌을 줄 알았다>
평범한 회사원이 로맨스 판타지 게임의 매력 수치 999 백작 영애 '크로체타'에 빙의했다. 사람들이 눈만 마주치면 자신에게 반해서 달려드는 환장할 상황. 크로체타는 '남자 주인공'을 공략하여 엔딩을 보고, 이 게임을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난봉꾼 황태자, 인간 혐오자 공작, 독실한 성기사.
그런데 이곳의 남주들 전부 어딘가 수상쩍다. 거기다 그들에겐 그녀의 매력이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데...? 과연 그녀는 남주들을 공략하여 무사히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피폐삽질 소설의 시에나 로베트라는 악녀에 빙의했다.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표범 가문에서 버려져 수인 보호소에 온 남주를 괴롭히다,
뒤늦게 아들을 찾아온 공작에 의해 단명하는 역.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팔불출 아빠를 설득해서
공작이 오기 전까지 이반을 보호하는 데는 성공했는데…….
막상 공작이 찾아오자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저 인간도 데려가지.”
에? 저요?
저는 아빠랑 여기서 살고 싶은데요?
"내 후궁들부터 들이기로 하였다. 한 다섯 정도."
타리움 제국의 황녀, 라틸. 그녀의 첫사랑 하이신스는 황제가 되기 위해 본국 권력자의 딸과 결혼한다.
충격 받는 라틸. 하지만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황태녀가 되고,이복남매의 반란 세력에 맞서 황위를 지켜낸다.
그렇게 여황제가 된 라틸에게 대신들은 국서를 맞을 것을 제안하는데, 뭔가, 심기에 거슬린다.
'왜 여황제는 후궁을 못 들인다는 거지?'
"저도 최소 다섯 명은 후궁으로 두어야겠습니다. 제가 좋다면 하렘으로 들여보내세요,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국서로 삼을 것입니다."
전무후무한 여황제의 하렘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남자들이 모여든다!
수백 년간 '장벽'과 끊임없는 전쟁을 치루는 칼레타 제국의
천재 기사로 칭송 받던 '루스티카 제너스'는
거짓말처럼 하루아침에 모든 힘이 증발했다.
그 후, 4년 간 폐인처럼 칩거하던 그녀 앞에 나타나
달콤한 하룻밤을 보낸 정체 모를 남자 '헤이든'은
과거의 루스티카를 기억하고 있는데….
한편, 칼레타의 황제가 칩거하던 그녀를 소환해
무너진 장벽 너머 오랜 적국이던 페르세타 제국의 외교관으로 파견을 명한다.
모든 힘을 잃어버린 전직 기사 루스티카는 과거의 자신을 되찾을 수 있을까?
나, 레티시아 비올렛은 남편에게 헌신했지만, 모든 것을 잃었다.
그대로 목숨까지 잃을 뻔하던 찰나, 한 남자가 나타난다.
그 남자는 완벽한 복수를 이루도록 도와준다는데...
"제 복수를 이루어 주겠다는 말... 꼭 지켜 주세요."
날 죽음까지 몰아넣은 그들에게, 내가 받았던 모든 걸 되돌려주리라.
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카스티나 제국. 모니크 후작가의 외동딸,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는 신탁에 의해 예비 황후로 성장한다. 그러나 그녀에게 찾아온 이변! 어느 날, 황궁 호수에 신비한 소녀가 나타나고 그녀가 황후로 추대된다. 결국 아리스티아는 '황후'가 아닌 '황비'로 궁에 들어가게 되는데…. 하지만 아리스티아가 간절히 원했던 건 황후 자리도, 권력도 아닌 오직 황제의 사랑뿐! 그러나…… "죄인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는 황족 시해 미수 등의 모든 죄를 물어 참수형에 처한다!" "나는 그저 당신을 사랑한 죄밖에 없는데…!" 차갑게 외면당하고 짓밟힌 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비운의 여인. 운명은 그녀에게 또 한 번의 삶을 부여한다! "너희 인간에게 주어진 피할 수 없는 결정, 그것이 운명이다." 열 살로 회귀한 아리스티아. 다시 찾은 아버지의 사랑, 그리고 새로이 시작되는 인연…. "어느 것이 꿈이고, 어느 것이 현실인가. 나의 운명은 다시 반복되는가." ********************************************** <항아,리> <롤랑 수도원 사건일지>의 인아 작가와 회귀물의 여왕 정유나 작가가 선사하는 노블코믹의 완성판 <버림 받은 황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 만화 [버림 받은 황비]는 매주 화요일, 주1회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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