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빌라에 사는 윤재는 학교에 가던 도중 아랫집에 이사 오던 범진의 짐에 걸려 넘어지면서 영혼을 부르는 방울에 엮이게 된다. 방울과 엮인 날부터 이상한 소리가 듣거나 검은 형체를 보는 등 기이한 일을 겪게 되고... 며칠 뒤 영혼을 부르는 방울이 윤재에게 엮인 것을 알아차린 범진은 윤재를 찾아가 방울을 되찾으려 하지만, 어떤 방법을 써도 윤재의 팔에서 방울을 벗길 수 없었다. 결국 범진은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방울을 이용해 호랑이 신령과 영기를 찾아 천도 시키는 일을 한다) 방울을 꺼낼 방법을 찾을 동안 자신의 일을 도와줄 수 없냐는 제안을 하는데...!
"나랑 사귀자."
소심한 모범생 영현이 조퇴하던 중 골목에서 마주친 사람은, 학교에서 양아치로 유명한 대한이었다. 무서워서 슬그머니 피해 가려 했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아 끌고 카페로 들어와 한다는 말이…뭐라고?!
나는 남잔데? 평소 말도 한 번 나누어 본 적 없는데? 거절해 보지만, 진지한 태도로 다가오는 대한이 점점 신경쓰이게 되는데…….
과연 임대한의 속셈은 무엇일까?
조금만 늦게 어른이 되고 싶은 두 소년의 풋풋한 청춘 학원 BL!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그게 가장 싸고, 가장 쉬운 방법이니까" 작은 심부름센터를 운영 중인 반은, 갑작스레 찾아온 신흥 조직 <나이트로>의 보스 신위의 의뢰를 수행하던 중 세상을 바꿀 신에너지 'W'의 존재를 알게 된다. 도시를 장악 중인 거대 기업 <해성>과 범죄 조직 <사거회>가 얽힌 대 사기극, 'W 프로젝트'. 반은 어린 시절부터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경찰 레이의 부탁을 받아, 신위의 곁에 머물며 W 프로젝트에 깊숙이 휘말리게 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한 지붕 아래 사이좋게 살고 있는 우주와 한빛 형제에겐, 남들이 모르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첫 번째, 우주와 한빛은 친형제가 아니다. 두 번째, 우주는 오래전부터 한빛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우주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면서 둘 사이에는 세번째 비밀이 생겨나게 되는데... "우주, 너는 어려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사랑해야만 몸을 섞을 수 있는 건 아니야."
예상치 못한 사고 후, 깨어나니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통칭 예쓰-예쁜쓰레기, 답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 쓰레기는 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를 결심하는데...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주변은 하나하나 조련되어가고,
감기는 사람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당사자만 모른다!
원작 치율, 작화 momoko 웹툰 <모노크롬 루머> Now On-Air!!!
오래된 빌라에 사는 윤재는 학교에 가던 도중 아랫집에 이사 오던 범진의 짐에 걸려 넘어지면서 영혼을 부르는 방울에 엮이게 된다. 방울과 엮인 날부터 이상한 소리가 듣거나 검은 형체를 보는 등 기이한 일을 겪게 되고... 며칠 뒤 영혼을 부르는 방울이 윤재에게 엮인 것을 알아차린 범진은 윤재를 찾아가 방울을 되찾으려 하지만, 어떤 방법을 써도 윤재의 팔에서 방울을 벗길 수 없었다. 결국 범진은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방울을 이용해 호랑이 신령과 영기를 찾아 천도 시키는 일을 한다) 방울을 꺼낼 방법을 찾을 동안 자신의 일을 도와줄 수 없냐는 제안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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