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
어릴 적부터 나는 꿈을 묻는 사람들의 호기심이 싫었다. 누구나 외치던 대답이 내게는 한없이 어려웠으니까 그래서 꿈을 쫓기보단 첫사랑을 쫓았고, 어느새 나는 빌딩 속에서 숲을 찾는 어른이 되어있었다. 나만의 숲을 만들고픈 청춘들의 이야기 <랜딩>
벼락 맞을 인간들
로또 단독 1등으로 270억에 당첨된 주인공의 신상을 유튜버가 털어가버렸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위해 주인공을 노리는 와중에 첫사랑이 찾아온다. 당첨 복권을 노리는 무수한 위협 속에서 주인공은 당첨금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데...
어릴 적부터 나는 꿈을 묻는 사람들의 호기심이 싫었다. 누구나 외치던 대답이 내게는 한없이 어려웠으니까 그래서 꿈을 쫓기보단 첫사랑을 쫓았고, 어느새 나는 빌딩 속에서 숲을 찾는 어른이 되어있었다. 나만의 숲을 만들고픈 청춘들의 이야기 <랜딩>
[유부남이었다고? 그 놈에게 복수하는 세 여자 이야기!] 백화점 여직원 CF스타 여배우 재벌3세 CEO 도대체 왜 모였는지 모를 여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 남자 때문에. “네? 유부남이요?!” 도무지 믿기지 않는 사실 앞에서, 그녀들의 선택은?
데뷔 10년 차, 2연속 연말 대상.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여자 솔로 가수 백녹하. 또 한 번의 대상 수상을 앞둔 채 최고의 날을 보낼줄 알았으나 갑작스러운 엄마의 부고 소식에 최악의 날이 되어버리고 만다. "네 엄마를 살리고 싶어?” 슬퍼하는 녹하 앞에 나타난 의문의 솜뭉치. 자신의 제안을 받아 이뤄준다면 엄마를 살려준다고 말해오는데. “어떤 제안인지는 모르겠지만, 받아들이겠어.” 최고의 순간으로 돌아가기 위해 제안을 승낙한 녹하는 솜뭉치와의 계약 후 다른 사람의 몸에서 눈을 뜨게 된다. 그것도··· [System] [축하합니다! 당신은 ‘윤청’이 되었습니다.] 1년 후에 데뷔하고 2년 뒤 해체하는 걸그룹. ‘스틸블루’의 멤버 ‘윤청’으로. 과연 녹하는 ‘윤청’이 되어 망할 운명의 걸그룹 ‘스틸블루’를 살릴 수 있을까? ----- *매주 화요일 연재됩니다.
지방대 출신에 인맥도 스펙도 없는 31살의 주인공에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하나 사줘···." 다짜고짜 껌을 내미는 할머니 이걸 씹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일도 잘하고, 호감까지 얻는다고 한다. 얼떨결에 그것을 산 주인공은 면접장에서 무심코 껌을 삼키게 되고 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잘 풀리게 되는데···
쫄딱 망한 상권도 손맛 하나로 살려드립니다! 유명 셰프, 요식업체 CEO로 최근 방송에서까지 활약하는 임현성. 맨주먹으로 시작해 막대한 부와 명성을 쌓은 그는 새어머니와 이복동생에 의해 억울한 죽음을 맞는다. 그때, 눈 앞에 나타난 시스템 창, 천이세의 몸에 빙의해 망한 아이돌 그룹 '클라이막스'를 성공시키면 복수의 기회를 준다고? 내 손맛으로… 망한 상궈ㄴ.. 아니 망돌도 살릴 수 있을까? 지금부터 스페셜 퀘스트 '아이돌 , 천이세'를 시작합니다!
14살, 중등부 신기록을 세우게 된 날 부모님을 잃었다. 오빈우는 주변에 불행이 연달아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양궁을 그만두게 된다. 그 후, 그의 인생은 달라졌다. 어딘가 공허해 버린 삶이지만 그래도 그 삶에 만족하며… 만족하기 위해 애써 양궁을 잊고 지낸지 3년. 신라고등학교에 입학한 빈우는 신라고 양궁부원들을 만나면서 어느새 양궁을 좋아하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는데…! 본격 학원 양궁스포츠 <엑스텐>
선배들이 졸업해 전통 악기 소쿄쿠부의 유일한 부원으로 남게 된 타케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신입 부원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소쿄쿠부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있는 실정이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악기와는 전혀 인연이 없어 보이는 불량스러운 외모의 신입생이 소쿄쿠부에 들어오고 싶다고 하는데…. KONO OTO TOMARE! © 2012 by Amu/SHUEISHA Inc.
남산도서관 사서로 부임한 '준하'. 준하는 부임 첫날, 도서관에 숨어 사는 '썸머'를 만나게 된다. 썸머는 99년에 남산에서 죽었지만, 당시의 모습 그대로 머물러있는 특별한 존재. 그런 썸머가 인간 꼴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책 읽기다. 책을 읽으며 감정을 느끼면 살아있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다. 척 보기엔 보통 사람과 다름없는 썸머에게도 한 가지 특이 사항이 있으니, 썸머는 자기가 죽은 1999년 이후 태어난 사람, 만들어진 물건과는 교류할 수 없다. 그런데 준하만큼은 예외. 자신이 죽은 이후 태어난 준하인데, 왜 서로 볼 수 있는 걸까? 썸머는 준하가 환생의 열쇠라고 생각하고, 그를 꼬드겨 책 읽기 모임을 만들려 한다. 하지만 준하는 그런 썸머의 제안에 관심이 없다. 그러던 중, 준하는 썸머와 과거에 인연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썸머의 환생으로 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수정할 수 있으리란 희망을 보게 된다. 이렇게 두 사람의 남산도서관 환생 북클럽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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