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데릴사위
전생에 어느 도도한 여왕에게 백 년 동안 수련을 당한 나! 겨우 호랑이 굴에서 도망치려다 혼이 다 나가고 말았다. 우여곡절 끝에 겨우 열반해 한 집안의 데릴사위로 환생했는데… 이번 생에는 무술과 혼령술을 완벽하게 갖췄지! 이 혼란스러운 대륙에서 이제 내가 천하를 평정하겠어!
불멸의 투귀
차가운 한랭지옥의 아귀가 이승으로 넘어와 사람들을 잡아먹는 시대. 하늘의 최고신 제석천과 그 아래의 사천왕이 지옥의 아귀로부터 세상을 지킨다. 한데 그 최고신 제석천이 주인공 “나수아”의 동생을 자신이 아꼈던 이의 환생자라며 데려가려는데 나수아가 옷깃을 잡으며 이를 막아서자 그것에 불쾌함을 느낀 제석천은 나수아의 팔을 잘라버린다. 나수아의 하늘에 대한 원한이 한랭지옥의 반대편인 뜨거운 초열지옥에 닿았고, 나수아는 초열아귀의 팔을 갖게 되는데... 사람도 아귀도 아니게 된 나수아. 동생을 되찾기 위해 지옥과 싸우는 하늘에게 맞서려 한다.
전생에 어느 도도한 여왕에게 백 년 동안 수련을 당한 나! 겨우 호랑이 굴에서 도망치려다 혼이 다 나가고 말았다. 우여곡절 끝에 겨우 열반해 한 집안의 데릴사위로 환생했는데… 이번 생에는 무술과 혼령술을 완벽하게 갖췄지! 이 혼란스러운 대륙에서 이제 내가 천하를 평정하겠어!
좀비 VS 강시 16세기 동양의 작은 나라에서 일어났던 한 기괴한 현상, 400여년 후 다시 시작된 그 일은 전 세계를 움직이는 시체들의 세상으로 만들어 버린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움직이는 시체들과 맞서기 위해 사람이 조종할 수 있는 시체, ‘강시’를 만들어내고 어딘가에서 시작된 그 괴현상을 멈추기 위해 죽은 자들끼리의 전쟁을 시작한다. 질병처럼 확산되는 좀비와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져 그 명령을 받드는 강시. 세상의 운명을 건, 인간 대 인간의 액션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시체 대 시체의 살벌한 전쟁이 시작된다! 언데드 킹!!!
요괴가 다시 나타났다! 요괴 군대를 이끌고 조선을 침략한 왜군에 맞서 조선의 도사들과 도깨비들이 힘을 합쳐 승리한지도 수년이 흐른 조선. 한동안 잠잠하던 한양 도성 내에서 갑작스러운 요괴 출몰이 늘어나기 시작하고... 성공에만 목을 매는 사헌부 지평 '안민평'과 우직한 성격의 궁궐 소속 도사 집단 청도단의 우 단장 '박석정'은 먼저 요괴를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시작한다.
힘없고 가진 것 없이 힘겹게 살아가던 소년. 어느 날, 소년의 집을 급습한 괴이한 생물체들의 공격을 받고 유일한 혈육인 할머니와 함께 죽음을 당한다. 그러나 곧 다시 뛰는 소년의 심장. 깨어나 보니 몸속에 엄청난 힘의 피가 들끓게 됨을 알게 된다. 그날 이후 자신을 괴롭히던 학교 일진들을 모조리 참 교육해버리는 소년. 그러나 진짜 적이 나타난다. 할머니를 죽인 괴이한 생물체들의 습격이 시작된 것! 타오르는 복수심과 더불어 주체할 수 없는 힘으로 이들을 하나 둘 박살 내버리는 소년. 요괴들의 피를 뒤집어쓴 모습이 흡사 괴물 같아 보이는데... “나 뭐가 된 거냐...? “ 인간의 모습에 요괴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반인반요 소년과, 적장자를 죽이고 세상의 지배할 힘을 얻으려는 사악한 요괴 무리. 서울 한복판, 그들의 피 튀기는 전투가 시작된다.
브리올 왕국의 망나니 3왕자 '유리'는 왕국이 멸망하는 최후의 순간, 혼자서만 도망쳐 목숨을 부지하게 된다. 후회와 죄책감으로 방황하던 유리는 끝내 죽음을 맞이하고, 다시 눈을 떠보니 익숙한 아버지의 얼굴이…? 왕과 왕자가 나란히 지옥으로 왔다고 생각했다. "아버지, 결국 지옥에 떨어지신 겁니까…." "뭐?" "하기는. 명예를 입에 달고 사는 것치고는 방탕한 생활을 많이 하셨지요…."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냐!" 그런데 지옥에 떨어진 게 아니라 열세 살의 봄으로 회귀했다고? *** 뼈아픈 후회는 한 번이면 족하다. 왕국을 멸망에서 구원하리라!
무협武俠의 무武란 무엇을 뜻하는가? 바로 자신의 협俠을 강제強制하는 힘이다. 자신을 넘어, 타인을 통해, 천하 끝까지 그 힘이 이른다면, 그것이 곧 신神의 경지. 일개 인간이 입신入神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지금, 그 답을 찾기 위한 피월려의 서사시가 시작된다!
“그가 아홉 하늘의 주인이다.” 큰엄마와 배다른 형제자매들에게 온갖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온 서자 연적하. 부친이 병으로 죽은 뒤 연적하는 창고에 갇히게 되고… 창고에서 세월을 보낸 지 십 년. 인외(人外)의 무공을 얻어 세상 밖으로 탈출한다! “내가 연씨들에게 감정이 좀 많아.” 구천구검의 유일한 전승자 연적하의 거침없는 강호행이 펼쳐진다!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우타노 히로’는 어느 날 갑자기 이상한 현상에 휘말린다. 깨어나 보니 그곳은 공포의 ‘이형의 것’들이 가득 퍼져 있는 황폐한 종말의 세계였다! 히로가 손에 넣은 무기는 시간을 되돌아갈 수 있는 ‘ES707’이라는 기묘한 총. 다시 한 번 사랑하는 연인 ‘에마’를 만나기 위해서, 히로는 이 총을 이용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에 나섰다! 종말의 세계에서 다양한 생존자들과 조우하고, 여러 차례 시간을 되돌아가면서 펼쳐지는 가혹한 전투를 거치며 히로는 조금씩 이 멸망한 세계의 수수께끼에 접근해 간다…. 과연 세상에서 무슨 사건이 벌어진 건가? ‘히로’는 과연 모든 것의 시작인 ‘DAY 0’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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