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장난
친구들에게 청첩장을 나누어 주는 자리에 쓸쓸히 홀로 나가게 된 령아. 자신의 친구들을 돈 안되는 지인으로 치부하는 예비 남편에게 마음 상한체 나가게 된 자리에서 눈을 뗼 수 없는 남자에게 사랑이 싹트려하고 있었다. 하룻밤 불장난으로 끝났어야 할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서로를 옭아매 가는데...
아름다운 변호사 아내와 대기업에 다니는 엘리트 아들에게 기죽어사는 40대 가장 도준호. 그의 집에 눈과 마음을 홀릴 가정부가 들어오자 자그마한 일탈을 꿈꾸기 시작한다.
정략결혼으로 상견례를 하루 앞둔 희주는 처음 놀러 간 클럽에서 원나잇을 하고 만다. 죄책감에 시달리던 그녀는 자신의 결혼 상대가 원나잇 상대임을 알고 패닉에 빠진다. 하지만 그의 손길은 점점 그녀를 음란하게 길들이기 시작하는데...
여자도 남자와 다를 바 없다, 그녀들 또한 육욕에 지배되어 있다. 각자의 이유로 본능을 막고 있을 뿐... 나는 해소되지 않는 꽉 막힌 곳을 뚫어주는... 전문가다. “이 구멍 이대로 두면 큰일 납니다.” 여자도 남자와 다를 바 없다, 각자의 이유로 본능을 막고 있을 뿐... 나는 해소되지 않는 꽉 막힌 곳을 뚫어주는... 전문가다.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좋은 집안, 타고난 신체 스팩, 두툼한 그곳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헬스 트레이너 '병태' 그에게 여자는 한 순간의 흥분을 해결하기 위한 스쳐지나가는 존재일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헬스장에 나타난 신규 PT 회원 유부녀 ‘서지혜’. 남의 여자는 건드려 봐야 귀찮은 일밖에 없다고 느끼던 '병태'의 마음은 ‘지혜’의 매력 앞에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많이 외로우세요?” “… 네. 외로워요… 많이…”
농익은 유부녀와의 금단의 관계를 청산하고 귀여운 여자친구와 평범한 연애를 시작하려고 마음먹은 "지혁". 하지만 여자친구의 엄마를 본 순간, 억눌린 욕망이 다시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대학 입학을 위해 상경한 서울, 형의 집에 신세를 지게 되며 형수님과의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된다. "설마 애까지 있는 유부녀랑 무슨 일이 생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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