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금수저 X 전직 경찰의 스타가 되기 위한 여정! 경찰이었던 지은우, 철부지 금수저 고준혁과의 악연으로 경찰을 그만두고 촬영장에서 보조 일을 하게 된다. 괴짜 감독의 제안으로 영화 주연을 맡게 되고, 훈남 선배의 가르침을 받아 배우의 길을 걷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네가 왜 여기 있어? 질긴 악연, 철부지 금수저를 다시 만나게 된 지은우. 촬영 내내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 서로를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어하는 둘은 스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데... 과연 둘은 사이가 좋아질 수 있을까? 제공: 텐센트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한 번도 SM 플레이를 해보지 못한 마조 섭, 진유안. 예쁘고 귀여운 외모지만 파트너나 애인을 둔 적은 없다. 워낙 바쁘고 정신없는 생활과 겁이 많은 성격 탓에 제 취향에 맞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 그러던 어느 날, BDSM 어플에서 마음에 쏙 드는 남자의 프로필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지막 접속일은 N년 전이라고 뜬다. 가망이 없어 보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꾸준히 메시지를 보내던 유안, 드디어 답장을 받게 되는데... [너 죽고 싶나?] [나이 안 보여?] 미처 보지 못 한 남자의 나이, 험악한 답장에도 왠지 오기가 생긴 그는 결국 남자를 만나러 간다. 예상만큼 자신의 취향이지만, 무서운 인상, 위협적인 문신, 그리고 주위를 압도하는 험악한 분위기의 남자. 유안은 왠지 BDSM 플레이가 아닌 장기가 털릴 것 같다는 위협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 사람, 만나봐도 되는 걸까?
"인간, 너는 내 아이를 낳을 수 있나?" 자신의 역린을 깨닫지 못해 소멸할 날만 기다리며 살아가던 용, '백련'은 인간 '하온'에게 흥미가 생긴다. '하온'은 '백련'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지만, 자신이 단지 성욕 처리용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상심한다. '백련'은 '하온'을 완전히 잃은 후에야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대. 인간 행세를 하고 있는 '백련'의 앞에 드디어 환생한 '하온'이 나타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도둑질로 생활을 이어가던 우원에게 들어온 의뢰.
“행방이 묘연했던 보석 샌드라이트가 최근에 예호 그룹 망나니 이예신에게서
발견됐어요. 무려 12억짜리. 할 거예요?”
“어.”
우원은 샌드라이트를 훔치기 위해 예신의 집 경호원으로
잠입하고, 함께 생활하게 된다.
세간에 알려진 별명대로 예신이 방탕한 생활을
이어가는 어린애인 줄 알았던 우원이었으나
사실은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망나니 같은 행위도 과거 일의 죄책감에서 벗어나고자
발버둥 치던 것임을 알게 된다.
“…재워줘라”
“지금?”
“응.”
그날의 일이 불쑥 떠오를 때마다 우원에게 의지하는 예신.
우원은 예신이 떨리는 몸으로 자신에게 기대올 때마다
묘한 감정을 느끼는데…
“훔치고 싶은 게 생겼어. 네 도움이 필요해.”
“뭘 훔칠 건데”
“이예신.”
자기도 모르게 생겨난 욕심에는 이유가 없다.
귀한 것을 탐내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니까.
대기업 입사 1년차 평사원 '이서단',
내부 인사 비리를 고발했다가 거꾸로 몰려
사내에서 배척받고 화려한 퇴사 위기를 맞는다.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는 절박한 마음으로
유명 인사 '한주원 팀장'이 이끄는 혁신 TF에 신청서를 낸 이서단.
한주원은 그에게 예상치 못한 제안을 내밀고,
이서단은 구명줄인지 썩은 동아줄인지 모를 기회를 붙잡는다.
겨울부터 봄까지 삼 개월.
평일에는 회사에서, 주말에는 호텔에서 마주해야 하는 남자.
무섭고, 속을 알 수 없고, 병과 약을 번갈아가며 주는 그에게
속수무책으로 휘둘리던 이서단은 어느 순간 깨닫는다.
선명하게 그어졌던 선이 흐려지고,
계약에 명시된 의무와 대가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관계에 깃들기 시작했음을.
※작중 등장하는 SM 묘사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으며, 실제 BDSM 커뮤니티 문화와는 무관한 픽션입니다.
"나랑 사귀자."
소심한 모범생 영현이 조퇴하던 중 골목에서 마주친 사람은, 학교에서 양아치로 유명한 대한이었다. 무서워서 슬그머니 피해 가려 했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아 끌고 카페로 들어와 한다는 말이…뭐라고?!
나는 남잔데? 평소 말도 한 번 나누어 본 적 없는데? 거절해 보지만, 진지한 태도로 다가오는 대한이 점점 신경쓰이게 되는데…….
과연 임대한의 속셈은 무엇일까?
조금만 늦게 어른이 되고 싶은 두 소년의 풋풋한 청춘 학원 BL!
한적한 시골 마을의 열혈 순경 이재의 일상은 첫사랑과의 재회로 엉망진창이 되어버린다.
어느날 갑자기 말없이 자취를 감췄던 첫사랑이 조폭이 되어 눈앞에 나타날 줄이야?
“조금 더 참아 봐. 그동안 밀린 거, 오늘 다 할 거니까.”
다시는 보고싶지 않았던, 그 더럽게 잘생긴 얼굴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
#짝사랑 #재회물 #능글공 #까칠수 #언커달 #월요연재
까칠한 금수저 X 전직 경찰의 스타가 되기 위한 여정! 경찰이었던 지은우, 철부지 금수저 고준혁과의 악연으로 경찰을 그만두고 촬영장에서 보조 일을 하게 된다. 괴짜 감독의 제안으로 영화 주연을 맡게 되고, 훈남 선배의 가르침을 받아 배우의 길을 걷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네가 왜 여기 있어? 질긴 악연, 철부지 금수저를 다시 만나게 된 지은우. 촬영 내내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 서로를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어하는 둘은 스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데... 과연 둘은 사이가 좋아질 수 있을까? 제공: 텐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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