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왓치
작가 정보 없음
도둑질한 물건을 장물아비에게 팔아서 먹고 사는 빌런 '제이든'. 제이든은 장물아비에게 털어먹기 좋은 집을 소개받고, 그곳에서 유명 히어로 '이안'이 나오는 포르노 영상을 발견한다. 이것으로 이안을 협박해 한 탕 해보려던 제이든은 의문의 습격에 쓰러지고 만다. 제이든이 눈을 뜨자 나타난 것은 이안. 선한 영웅으로 알려진 모습과 달리, 이안은 제이든에게 질척한 속내를 드러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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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보 없음
도둑질한 물건을 장물아비에게 팔아서 먹고 사는 빌런 '제이든'. 제이든은 장물아비에게 털어먹기 좋은 집을 소개받고, 그곳에서 유명 히어로 '이안'이 나오는 포르노 영상을 발견한다. 이것으로 이안을 협박해 한 탕 해보려던 제이든은 의문의 습격에 쓰러지고 만다. 제이든이 눈을 뜨자 나타난 것은 이안. 선한 영웅으로 알려진 모습과 달리, 이안은 제이든에게 질척한 속내를 드러내는데..
청순+섹시+감자+베이글 몸매를 소유한 옆집 남자. 완벽한 이상형이건만 잘못 도착한 택배로 인해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 어느날 설범이 섹방 BJ였음을 알게 된 사도원! 열혈팬 사도원과 섹방 BJ 설범은 벽을 넘어 짜릿한 관계가 될 수 있을까?
도시 외곽의 슬럼가에서 낮에는 식당 서버로, 밤에는 부업으로 포르노를 찍어 돈을 버는 최형도. 그런 그를 호시탐탐 노리는(?) 클럽 '킹코브라'의 주인 리경! 멈출 수 없는 쾌락에 두 사람의 애증은 더욱 깊어져 가는데……. 형도를 둘러싼 건조하지만 끈적한 정사 이야기.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작가 정보 없음
주변 사람들이 늘 죽음에 이르는 운명을 타고난 최 권. 그런 이유로 사람들과 교류 없이 지내던 그는, 대학 동기 신유영이 교통사고로 코마상태에 빠지는 사건을 겪자 죄책감에 빠진다. 다행히도 유영은 일주일 뒤 정신을 차리지만, 갑자기 자신이 권과 전생에 부부 사이였으며 오직 자신만이 권을 구원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수상할 정도로 들러붙기 시작하는데… "이 날이 오길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어. 다시는 너를 잃지 않을 거야. 권아. " 하지만 우리가 진짜 전생에 부부였을까...?
마약조직을 잡기 위해 잠입수사를 시작한 서이화 경위, 첫 번째 목표는 사장 차태건에게 접근하는 것. 여기까진 일이 순조롭게 흘렀다. 그러나, 이화의 정체를 눈치챈 태건이 되려 이를 빌미 삼아 몸을 섞을 것을 요구한다. 게다가 도망치면 가족을 죽이겠다는 협박까지. ...경찰인 걸 알면서 놔두겠다고? 노리개로 쓰려고? 말이 안 되잖아. “이 개새끼야, 나한테 원하는 게 뭐야...!” “서이화. 내가 널 어떻게 알아봤을까?" "뭐?" "...난, 10년 전에 네가 한 말을 잊은 적이 없거든.” 떠오르는 10년 전의 기억. 지옥같은 악연이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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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변두리에 자리한 볕이 들지 않는 낡은 맨션. 어떠한 법의 보호도 받지 못하며 가난과 고통만이 맴도는 "레드 맨션". 그곳의 제일 구석진 모퉁이에서 매점을 운영하는 "성경"은 현재 레드 맨션 관리자 "권청림"을 스토킹 중이다. '왜 온 걸까? 마지막엔 왜 나를 보고 웃었지?' 음침한 시선으로 청림을 관찰하고 빠짐없이 노트에 적어 내리던 어느 날. 성경은 그를 떠올리며 발정하는 꼴을 들키고 만다. "너, 그럼 나랑 씹질도 하고 싶겠네." 처음엔 가벼운 폭력과 성적인 행위만 오가는 관계에 불과했다. 그러나 성경이 내보이는 맹목적인 복종과 광기 어린 애정으로 인해 두 사람 사이는 서서히 균열이 일기 시작하는데...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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