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2028년 산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하는 세상. 세상은 멸망했고, 인류의 종말이 눈 앞이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인류 최후의 1인 준석은 감염자들과 싸우다 장렬히 산화한다.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떠보니 인류종말로부터 정확히 10년 전, 2018년 2월 14일 인류의 종말이 시작된 바로 그 날이다. 왜 다시 돌아왔을까? 생각할 시간도 없다. 인류종말은 또다시 시작되니까. 그리고 이번에는 살리지 못했던 사람들을 살려내야 한다. 내가 지켜야 한다. 자신 있다. 난 모든 이들보다 10년 앞서 있으니까.
『은해상단 막내아들』 천하제일의 상재(商才)를 타고난 은서호. “어째서 무림맹이 나를…….” “맹의 윗분들께서 자네가 거슬린다고 하더군. 쯧, 그놈의 돈이 뭐라고.” 백도 무림을 자처하던 무림맹의 칼에 살해당한 나는 상단 일을 처음 배우던 날로 돌아왔고, 굳게 다짐한다. 이번 생에서는 절대 후회하지 않기로… “네놈들이 그토록 깔본 '돈'으로 무너뜨려 주마.” 천재적인 두뇌와 뛰어난 무공 재능까지 역사에 남을 위대한 상황(商皇) 은서호의 행보가 시작된다!
[ 시간 역행을 하시겠습니까? ] “1985년 2월 28일. 내가 태어났던 날로.” 멀지 않은 미래, 찢어진 차원에서 괴물들이 등장하고 사람들은 각성자로 발현 된다. 각성자들과 괴물들이 뒤엉킨 혼란의 시대. 나선후는 죽음의 위기에서 태어났을 때로 회귀하는데… "모두 지켜낸다. 아무도 잃지 않을 거야." 시작의 날이 다가오기 전, 부를 축적하고 세계의 던전을 공략하여 모든 준비를 끝마쳐야 한다! 카카오페이지 1.3억 뷰 돌파의 인기 소설 나민채 작가의 <전생자>, 웹툰으로 재탄생
어느 날 뜬금없이 게임 속 주인공이 되었다. 그런데 이 주인공, 볼수록 한숨만 나온다. 스탯 최하, 재능 최악, 인맥 전무 하지만…… -[천무지체]를 습득하셨습니다. -[무신의 서]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바로 고인물이야!” 고이다 못해 석유가 되어 버린 고인물의 레전드 플레이가 시작된다!
첫 번째 삶. 불의의 사고로 가족과 두 다리를 잃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두 번째 삶. 중원에서 적천마존이라는 명성을 얻었지만 가장 신뢰하던 이에게 배신당해 죽게 됐다. 그리고 맞게 된 세 번째 삶. 다시 돌아온 현대에서 강진호 자신은 평범한 삶을 살 거라 다짐하지만... 평범한 인간으로 살기엔 이미 중원의 삶에 너무 익숙해져 버린 것 ! '난 평범하게 살고 싶었어. 하지만 먼저 날 건드린 건 너희들이다. 각오는 돼 있겠지?' 다가오는 위기 속에서 강진호는 적천마존으로서의 충동을 떨쳐내고 무사히 '평범한 삶'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 전설이라 불린 마교 교주의 21세기 현세 적응기 ! < 마 존 현 세 강 림 기 >
던전과 마물이 등장하고 각성한 인류가 출현한 현대. 각성자들은 뛰어난 힘과 능력으로 헌터가 되어 세상을 지켰고 그들을 중심으로 권력의 체계가 잡혔다. 하지만 이는 모두 무진과 상관없는 이야기...였다? 회귀를 한 여사친 지수로 인해 평범을 바라던 무진의 인생이 스펙터클하게 변화했다! 16살의 무진은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내왔던 소꿉친구인 여사친 지수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고백을 듣는다. 그녀는 악의 조직이 세계를 정복하여 살아가기 끔찍한 세상이 된 먼 미래에서 회귀했으며, 그런 지수가 죽기 전에 본 무진은 강력한 힘으로 적을 무찔렀다고 한다. 그러므로 해서, "너... 내 동료가 돼라!" 이 터무니 없어 보이는 고백에 무진은 지수의 정신 건강을 살짝 걱정하지만, 헌터의 삶도 재미있겠다는 오만방자한 자만심에 헌터아카데미 진학을 결심한다. 타고 난 천재에 강철같은 몸, 거기에 잔머리까지 겸비한 극강 먼치킨 무진은 별다른 교육 없이도 뛰어난 성적으로 헌터 아카데미에 입학하고 권왕의 제자가 된다. 과거와 달라진 것은 무진 밖에 없다. 그럼에도 지수는 멸망뿐인 미래를 바꿀 수 있을 것인가?
먼 미래, 알 수 없는 이유로 지구는 멸망한다. 그런 지구에 난데없이 등장한 외계 종족의 몬스터들은 지구를 차지해 자신들의 지배 아래 두려고 한다. 이를 대적하기 위해 인간들이 모여 만든 인류 세력 코버넌트와 외계 종족, 두 세력은 지구를 두고 서로 치열한 다툼을 벌인다. 코버넌트에게 일명 버려진 자들이라고 불리는 인간들은 폐허의 땅이라는 곳에 모여 산다. 앞으로 10년 동안 벌어질 모든 일을 알고 있는 진무한을 선두로 폐허의 땅의 사람들이 코버넌트, 외계 종족에 대적하는 또 하나의 세력으로 성장한다. 제공: 텐센트
3년 뒤, 이 세상이 멸망하리라 예측하고 온갖 대비를 해온 '멸망주의자' 박규. 그리고 그의 예상대로, 어느 날 서울 핵 공습을 시작으로 전 세계는 핵 전쟁에 돌입. 미증유의 아포칼립스가 펼쳐진다.
모두의 비웃음에도 불구하고 전 재산을 털어 3년 전부터 묵묵히 자신만의 방공호를 파내려 간 보람이 있는 주인공 박규. 과연 그가 이 모든 일들을 내다본 것은 단순한 우연의 일치일까?
서기 2028년 산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하는 세상. 세상은 멸망했고, 인류의 종말이 눈 앞이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인류 최후의 1인 준석은 감염자들과 싸우다 장렬히 산화한다.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떠보니 인류종말로부터 정확히 10년 전, 2018년 2월 14일 인류의 종말이 시작된 바로 그 날이다. 왜 다시 돌아왔을까? 생각할 시간도 없다. 인류종말은 또다시 시작되니까. 그리고 이번에는 살리지 못했던 사람들을 살려내야 한다. 내가 지켜야 한다. 자신 있다. 난 모든 이들보다 10년 앞서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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