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 피는 사랑
작가 정보 없음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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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을 모티브로 작업중인 사진가, 그의 첫사랑을 닮은 모델, 그리고 그들 앞에 나타나는 주인공의 첫사랑. 그가 사랑했던 것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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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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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가장 핫한, 요즘 제일 잘 나가는 모델 '최봄'. 태어나보니 잘생긴 외모를 가졌고, 어쩌다보니 대세가 되어버린 그는 자신의 SNS에 가정부 구인 글을 올리게 된다. 그리고 얼마 후 가정부로 일하겠다며 한 남자가 찾아오는데... 남자의 정체는 7년 전 감쪽같이 사라졌던 자신의 베프이자 첫사랑 ‘강도하’?! 죽은 줄만 알았던 도하의 갑작스런 등장에 배신감을 느낀 봄은 가정부의 조건으로 은밀한 제안을 하는데...
“아, 머슴이란 말이지?” “몸은 이렇게나 솔직한데 왜 너는...” 90년대, 이제는 처분만을 기다리는 쓸쓸한 고택의 관리인 정산우. 떠나고 싶어하는 그의 앞에 10년 전 여름의 추억을 안기고 떠난 고택의 주인 신은제가 나타난다. 그는 소나기가 내리던 어느 날 불쑥 고택을 찾아온 여름의 손님이었다. 점점 그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 산우와 같은 마음의 은제. 이제야 맞닿은 두 사람의 마음에 서울에서 은제를 찾아온 또 다른 손님 제욱이 파문을 일으킨다. 산우의 믿음은 산산이 부서져 내리고 그는 뒤돌아선다. 하지만 안으면.. 심장이 뛰고 몸이 뜨거워진다. “난 너 포기 못해.” 두 사람에게 불어온 여름의 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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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만난 나의 첫사랑. "성민아, 너는 크면 뭐 할 거야?" "너랑 결혼하고 싶어..!" 첫사랑인 태수를 만날 생각에 잔뜩 들떠 있던 성민은 살짝 민망한 상황 속에서 태수와 재회하게 된다. 어릴 때와는 다른 태수의 모습, 그래도 성민의 눈에는 여전히 귀엽기만 한데... 방구석 폐인이 된 태수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
『내 바운더리 안에 있는 두 남자. 그 누구도 놓치고 싶지 않은 건...내 욕심일까?』 외모,인품,스펙, 뭐하나 빠짐없이 완벽한 강석일. 유일한 오점이 있다면 그건 나일지도 모르겠다. 평범하게 게이로 살아와서 회사에 입사 후, 회사 동기로 만나 얘기도 잘 통하고 그러다 손도 잡고, 눈도 맞고, 그렇다고 몸까지 맞을 줄은 몰랐지. 그래도 사귈 생각은 없었는데...내 취향도 아닌데 왜 만났더라…? ""...그래, 이 옆모습. 그때의 선배 같은…"" 박민혁. 내 학창시절 첫사랑이었던 남자. 첫사랑, 첫키스, 내게 처음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을 가져갔던 그 남자. ㅡ <캡쳐>작가의 아찔하고 위험한 BL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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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이능을 가지고 태어나, 7번째 황태자임에도 불구하고 차기 황제 후보가 된 '운종현'. 고독한 황궁 생활을 하던 그에게 어느 날 새로운 하인 '유리'가 찾아온다. "네놈의 명이 다할 때까지 나를 섬기겠다고 맹세해라" 순진하지만 어딘가 자꾸 신경이 쓰이는 유리에게 종현은 점차 마음을 열게 된다. 그로부터 3년 후, 종현이 성인식을 치르는 날이 다가오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11년 전, 거대한 균열과 함께 시작된 혼란의 시대. 절망하던 그 때, 몇몇 사람들 앞에 통칭 '시스템'이 나타나고, 인간 '차의재'는 '헌터 J'로 각성해 세상의 영웅이 된다. 여느 때와 같이 세상을 구하던 중, '의재'는 서해상에 나타난 1급 균열을 닫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균열에 들어가게 된다. 치열한 싸움 끝에 44인의 동료들을 잃고, 기적처럼 1급 균열을 닫고, 눈을 떴을 땐… 홀로 살아 남은 8년 후의 미래였다. **** '헌터 J'는 이미 죽은 존재. 그 모든 희생에 의미가 있었다 싶을 정도로 너무나 평화로운 세상에 허무함을 느끼며, '의재'는 비로소 조용히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아르바이트 하는 해장국집이 헌터들의 맛집? 하필이면 돈 좀 벌어보겠다고 중고 마켓에 올린 마석이 S급 마석? 하필이면 '의재'가 각성자라는 사실을 들켜버린 사람이 헌터 랭킹 1위 '이사영'?! “이상하네.” “…….”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나?” 평범하게 살고 싶었지만, 평범하게 살지 못하는 '의재'와 그런 '의재'에게 집착하며 수상한 거래를 제안하는 '사영'. '나는 과연 조용히 살아갈 수 있을까?'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시작합니다! *매주 화요일에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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