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페인킬러
‘나는 신실한 신의 종, 정의의 전도자.’ 200년 전, 피와 전쟁이 끊이지 않던 암흑의 시대. 그러던 어느 날 절규하는 인간들에게 한줄기 빛, 정의의 신 ‘레토’가 강림한다. 그렇게 세상은 태평성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그 믿음 어디에도 거짓된 것이 없다고, 그렇게 믿고 있었다. 하지만… 그 모든 게 거짓이었다. 다른 어떤 것보다 소중하게 믿어 오던 것, 그 믿음은 나를 배신하고 모든 것을 부수어 놓았다. 그렇다면 내가 선택할 길은 하나뿐. 내 몸이 부서지고, 만신창이가 된다 해도… 나의 고통을 그대로 갚아 주겠어. ============================================= ※본 작품은 2017년에 연재된 작품을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 [표지 및 로고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무패의 창기사. 기사는 검을 써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을 철저히 깨부순 공작 가문의 빛나는 별. 제국의 오랜 내전을 일시에 종식시킨 대영웅. 그 이름은 바로 '조슈아 샌더스'. 황제의 역대 최강의 창이라고도 불리는 그가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검붉은 피를 울컥거리고 있었다.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의 주군, 카이사르 황제의 손에 의해... "카이사르, 이렇게 끝날 거라 생각하지 마라!!" 폭발 마법진에 의해 죽음을 앞둔 그 순간, 수십 년을 함께 해온 창 '루기아'가 엄청난 기운을 내뿜기 시작하는데... 낯이 익은 이곳은 설마... 어렸을 때 살던 마구간? 몸도 어려졌잖아?! 루기아 너 대체 정체가 뭐야? 다시 유년시절로 돌아온 조슈아! 그의 사이다 복수극이 시작된다!
어둠의 싹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헬무트. 태어나자마자 누구도 나오지 못하는 마물의 숲 '파헤'에 버려졌지만, 운 좋게 마물 '엘라가'에 의해 거두어진다. "이 숲은 나갈 수 없잖아." "나갈 수 있어. 내가 만난 인간이 그랬거든." "인간...?" 마물의 손에 길러진 아이, 마침내 인간이 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kiraz(REDICE STUDIO), 아디티, 김치우
마굿간에 버려져 평민으로 키워진 아이, 시로네. 타고난 통찰력으로 글까지 깨우친 아이는 도시로 나간 어느 날 그토록 궁금해하던 마법을 경험한다. 그 길로 마법사를 꿈꾸게 된 시로네. 하지만 신분의 장벽이 두터운 이 곳은 아이에게 냉혹하고, 그는 채 어른이 되기도 전에 이 세상의 이면을 알아버리는데···. 어딘가 비틀어진 이 세계에서 그는 자신이 꿈꾸던 마법사가 될 수 있을까?
전장에서 쓸쓸한 죽음을 맞이했는데, 명가의 사랑받는 막내아들로 다시 태어나다? 창술, 암살, 마법, 소환, 검술… 끝을 모르는 재능까지! 항상 바라왔던 행복한 가족들 속에서, 내가 가진 재능을 펼쳐 보이겠어!
모든 것을 잃은 로언에게 엄마가 되어준 폴린. 로언은 폴린이 떠난 후, 그녀를 그리워하다 '마나'를 깨닫게 된다. 게다가 다른 사람들의 마나가 보이기까지! 마나를 통해, 폴린과 떨어져 있더라도 언제나 함께라고 느꼈는데… 어느 날, 귀족 가문으로 떠난 줄 알았던 그녀의 충격적인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TurtleMe, MGK-Story, YOYO, EternalUwU, chacha
독보적인 힘과 부를 겸비한 전쟁의 신, 그레이. 그는 여느 때처럼 잠자리에 들었을 뿐인데 눈을 떠보니 각종 마법과 괴물들이 가득한 새로운 세계에서 깨어나게 되고, 이내 자신이 '아서'라는 이름의 아기로 환생해버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전생의 죽음, 그리고 그 진실을 알 수 없는 그는 과거의 실수를 다잡으려하기 보다는 새로운 삶에 적응하고자 부단히 노력한다. 아서는 그렇게 한 살, 한 살 성장할 수록 점차 자신의 능력을 각성하며 새로운 동료들과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본격 먼치킨 판타지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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