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죽어도 좋아!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사랑도 수술이 되나요?
#다정공 #대형견공 #능글공 #존댓말공 #의사공 #귀엽수 #다정수 #소심수 #귀엽수 #은근밝히수 10년간의 짝사랑을 끝내고 나간 소개팅... 상대는.... 몇 년 전 성형 수술 상담을 해줬던 그 의사 선생님??!!?! 10년 짝사랑을 그만두게 해준 나만의 선생님. "선생님..! 사랑도 수술이 되나요?!"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과거에는 망돌, 현재는 촬영 스텝인 은단과 잘나가는 모델 원해의 잡지 촬영기. 짧은 바지로 인해 제모를 해주며 분위기는 무르익어가는데, 원해는 은단이 망돌 시절부터 그의 팬이었고 현재도 그렇기 때문에 직진을 하지만 은단은 그런 원해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말본새는 상스럽기로 일등! 일등 깡패! 일등 알파! '백필승' 귀여운거만 보면 껌뻑 죽는 바보 깡패?! 세상 물정 모르는 까칠한 말티즈 '남우윤'에게 감겼다. 불법 형질 미등록자인 오메가 우윤은 하나뿐인 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지만 그곳에서 만난 깡패 백필승을 만나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게 된다. “사람 중에 너 같이 생긴 건 처음 봐서, 니가 대가리에서 안 빠져. 자꾸 생각나서 돌겠는데 씨발, 어떡해?” “…….” “씨발 내가 개좆할게. 호구한다고.” “…….” “지켜 줄게. 니 형 찾아 줄게.” “…….” “사귀자.” 과연, 호구 깡패 필승은 말티즈같이 까칠한 우윤의 마음을 얻을수 있을까?
7년간의 짝사랑을 끝낸 것은 그의 잔인한 한마디였다.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어. 네 도움이 필요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하던 그의 얇고 붉은 입술 사이로 가슴을 헤집는 말이 흘러나왔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한테 영 관심이 없어서." “네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너는 잘 알 것 같아서.” 내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몰랐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입을 열었다간 울음이 터질 것 같아, 연신 머리를 끄덕이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 긴 짝사랑의 결말이, 애인 대리라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청소년 국가대표 생활을 함께했던 지호와 새람은 올림픽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팀메이트로 다시 만나고, 심지어 룸메이트가 된다. 이전부터 새람에게 묘한 관심을 보여 왔던 지호는 기회를 잡은 듯 마사지를 핑계로 새람에게 스킨십을 하기 시작한다. 스킨십의 농도는 점점 짙어지고 새람은 평소 짓궂게 장난만 치던 지호의 열띤 표정을 보며 가슴이 간질거리기 시작하는데…. (※단편선의 주인공들은 모두 같은 올림픽 무대에 출전합니다! 마지막 화에서 다른 작품의 주인공들을 찾아보세요!♡)
#형좋아맨공 #음흉복숭아수 #쌍방삽질 #개그 #재회 #첫사랑 "X... X됐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어릴 적 짝사랑하던 상대, 서정우를 잊지 못하고 그와 자신을 모티브로한 BL웹툰을 연재 중인 은세은. 지금은 동네를 떠났다는 친구의 말에 안심하고 고향으로 내려간다. 그러나 친구의 말과 달리 고향에서 버젓이 우체국 일을 하고 있던 정우와 마주친다. 내가 상상한대로 똑같이 자라서 좋은데...! 진짜 좋기는 한데! 내 만화랑 너무 똑같잖아!!
#사진작가공 #떡대수 #(현)대물 #첫사랑 #재회 #공시점 “내 인생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될 줄이야!”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권은 출장에서 ‘범지수’라는 이름을 듣게 된다. 오랜만에 들려온 첫사랑 지수의 소식에 마치 중학생 때처럼 다시 설레기 시작하는 이권…. 지수와 만나기로 한 당일. 이권은 중학생 시절 작고 귀여웠던 지수를 떠올린다. ‘어떻게 변했을까? 여전히 작고 말랐을까?’ 그렇게 행복한 상상에 빠진 이권에게 누군가가 인사를 하는데…. ’아니, 이… 이 떡대는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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