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사립 종합 아카데미 라프라로사
최악의 둔재, 최고의 명문 학교에 입학? 검과 무의 총본산, 룬칸델. 하지만 그곳에도 아픈 손가락이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몇백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최악의 둔재 ‘진 룬칸델’! 일찍이 자신의 비루함을 깨닫고 평온한 삶을 살고자 마음을 먹은 진. 하지만 가족들의 뒤틀린 사랑으로 그는 최고의 명문 아카데미 라프라로사에 강제로 입학하게 된다! 사연 있어 보이는(?) 고양이 무라칸을 만나 계약을 하게 되고, 어딘가 나사 빠진 친구들과 우정을 맺게 되는 진. 그리고 그를 둘러싼 음모들……. 과연 우리의 주인공 진 룬칸델은 험난한 라프라로사에서 살아남아(?) 평화로운 삶을 얻을 수 있을까?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명망있는 후작가의 막내아들 잭 발란티에. 남들 보다 못한 가족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의지했던 건 누나 뿐! 가문 따위야 멸문을 하든 말든 미련이 없었지만, 누나의 죽음이 헛된 희생인 걸 알게 된 후, 오로지 복수만을 위한 검귀가 되었다. 마침내 서대륙을 지배하는 돌칸 제국을 무너뜨리고, 시산혈해 위의 괴물이 되었을 땐, 다가온 죽음을 겸허히 받아 들였다. 그런데! 14살, 과거로 돌아왔다! 그래, 이건 후회뿐이던 과거를 바로 잡을 기회다. 이번 생엔 두 번 다시 내 사람들을 잃지 않겠다! 후작가의 역대급 막내아들의 통쾌한 회귀 스토리가 시작된다!! *************************************** 넉울히작가님의 인기 웹소설 <후작가의 역대급 막내아들>을 웹툰으로 만나보세요! ***************************************
검술 명가의 장남으로 태어나 그 누구보다 빠르게 강해졌다. 그러나. 대륙에 나타난 거대한 재앙, 용인족을 막아설 수는 없었다. 최후의 순간 눈을 감았고,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다. 분명 그랬는데…… 문득 눈을 떠 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그것도 원래 알던 세상과는 뭔가 많이 다른 과거로. “뭐야? 이거 내 몸 맞아? 마나가 왜 하나도 없어?” “원래 있던 성은 어디 가고, 웬 통나무 집만 남아 있는 거야?” “……뭐? 용인족과 인간이 불가침 조약을 맺었다고?” 무너지다 못해 몰락 직전인 가문. 사라져 버린 가문의 비기. 한 톨의 마나조차 찾아보기 힘든 몸뚱어리까지! “……앞으로 부지런히 살아야겠네.” 검술 명가의 대영웅. 그가 다시 ‘평행세계’의 과거로 돌아왔다.
모피 프로그(REDICE STUDIO), 설아랑, 레고밟았어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비키르'. 사냥개로서 가문에 충성한 보답은 모함과 누명으로 얼룩진 단두대의 칼날이었다. "다시는 토끼를 잡고 나면 삶아지는 사냥개처럼 살지 않겠노라." 그런 그에게 죽음 대신 찾아온 뜻밖의 기회. 어둠 속에서 송곳니를 갈고닦는 비키르의 눈이 붉게 빛났다. "기다려라. 휴고. 이번엔 반드시 네 목을 물어뜯어 주마." 주인을 향한 사냥개의 잔혹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최강의 무가 사미온에서 외팔이 방계로 태어난 데이븐. 반쪽짜리 무인이라며 갖은 조롱과 멸시를 딛고 사미온의 직계 천재마저 넘어섰으나, 결국 가문과 부모에게 버림받아 가장 초라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줄 알았는데... 500년 뒤 새로운 몸에서 눈을 떴다! ‘내게도 오른팔이 있다?’ 새로운 가문의 적통. 천부적인 재능의 육체. 전생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신까지. 환생을 했더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어둠의 싹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헬무트. 태어나자마자 누구도 나오지 못하는 마물의 숲 '파헤'에 버려졌지만, 운 좋게 마물 '엘라가'에 의해 거두어진다. "이 숲은 나갈 수 없잖아." "나갈 수 있어. 내가 만난 인간이 그랬거든." "인간...?" 마물의 손에 길러진 아이, 마침내 인간이 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kiraz(REDICE STUDIO), 아디티, 김치우
마굿간에 버려져 평민으로 키워진 아이, 시로네. 타고난 통찰력으로 글까지 깨우친 아이는 도시로 나간 어느 날 그토록 궁금해하던 마법을 경험한다. 그 길로 마법사를 꿈꾸게 된 시로네. 하지만 신분의 장벽이 두터운 이 곳은 아이에게 냉혹하고, 그는 채 어른이 되기도 전에 이 세상의 이면을 알아버리는데···. 어딘가 비틀어진 이 세계에서 그는 자신이 꿈꾸던 마법사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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