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자대면
불우한 학창시절과 재수 끝에 원하던 대학에 합격한 ‘유 준'. 앞으로는 평범하게 꿈꿔오던 캠퍼스 라이프만이 남아있을 것 같았지만… 끊이지 않는 가난과 고쳐지지 않는 소심한 성격, 그리고 고등학교 때부터 자신을 은근하게 괴롭혀온 ‘성아인’까지…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인 형 ‘유 찬’마저도 군대에 가있는 지금, 준의 인생은 여전히 무미건조하다. 단,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같은 과의 ‘표종오'와 가까워진 것 외에는.
완벽하게 망한 사랑
아직 애인 구하고 있으면, 나는 어때? 헤테로에게만 반하는 순정파 게이 마동재. 언제나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지만 한 번도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 짝남에게 고백했다가 쓰레기 발언을 듣고 응징해준 어느 날. 동재의 몸을 눈여겨본 누군가가 접근하는데. 프로 짝사랑러 동재, 이번 연애는 과연 망하지 않을 수 있을까?!
불우한 학창시절과 재수 끝에 원하던 대학에 합격한 ‘유 준'. 앞으로는 평범하게 꿈꿔오던 캠퍼스 라이프만이 남아있을 것 같았지만… 끊이지 않는 가난과 고쳐지지 않는 소심한 성격, 그리고 고등학교 때부터 자신을 은근하게 괴롭혀온 ‘성아인’까지…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인 형 ‘유 찬’마저도 군대에 가있는 지금, 준의 인생은 여전히 무미건조하다. 단,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같은 과의 ‘표종오'와 가까워진 것 외에는.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작가 정보 없음
양계수는 어딘가 모자라지만 잘생기고 귀여운 윤명태를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자신만을 따르는 명태를 보며 자신과 같은 마음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명태의 이상형은 섹시하고 야한 사람?! 결국 계수는 명태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학교 내 최고 섹시 미남인 강신주를 찾아가고, 신주에게 '야하고 섹시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는데...!
대학생 서준은 남자들에게는 인기가 많지만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는 것이 고민이다. 서준은 개강총회에서 여자들과 가까워지려고 했지만 여자들은 같이 복학한 윤우의 주변으로 모두 가 버리고, 서준은 그런 윤우를 부러워하며 과음하고 뻗어 버린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평소와 달리 살가운 윤우가 보이고, 엉덩이에 이상한 느낌이…. "서준 형님, 느껴져요?" 왜 이 녀석의 거기가 내 뒤에 있는거야?!
아이돌 밴드 그룹의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헤롯은 한율이에게 특히나 다정했고 한율은 헤롯을 좋아하게 되는데. 비오는 어느날, 한율은 헤롯이 벌인 충격적인 사건을 목격하는데…
어릴 적부터 할머니와 시골에서 지내 온 지호는 상경 후 원하던 대학에 다니게 된다. 입학한 지 한 달, 지갑을 두고 오는 바람에 다시 들어간 강의실에서 의도치 않게 두 남자의 정사를 목격하고 만다. 몰래 빠져나가려 했으나 결국 영원에게 들켜버린다. 지호는 무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영원은 지호를 귀찮게 쫓아다니는데... "이 선배, 나한테 왜 이러는 거지?"
중학교 때부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참 길었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었다. 그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 무작정 입대했던 차건우. 그러나 전역 후 듣게 된 필수 교양에서 짝사랑 상대인 이태준을 마주치게 된다. 심지어 이전보다 훨씬 더 이태준과 부딪힐 일이 많아지게 된 상황. 게다가 어영부영 사이클에 휘말리게 되면서 그와 섹스 파트너가 되기까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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