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검은 짐승
문화와 예술이 찬란히 피어오르던 조선 후기. 왕의 개혁 뒤에는 칼 한 자루로 왕을 지켜낸 남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지키고 싶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왕의 칼로 살아야했던 남자, 허민준. 그를 사랑한 소년, 윤세하. 그 애절한 사랑의 일대기. "당신을 은애해."
집사랑
「<박배우X김남팬> 김첨지 작가의 화제의 기대 신작!」 오로지 남자 집사들만 고용되는 대저택에서 벌어지는 우당탕탕 좌충우돌 해프닝들!! 살짝 까칠하지만 프로페셔널한 집사장 후보 아서, 그리고 그런 아서만을 바라보는 라이언과 당돌한 야망의 소유자 막내 올리버까지..! 이 셋을 포함한 개성 강하고 매력적인 8명의 집사가 주인님을 모시기 위한 노력들을 지켜봐 주세요.
문화와 예술이 찬란히 피어오르던 조선 후기. 왕의 개혁 뒤에는 칼 한 자루로 왕을 지켜낸 남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지키고 싶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왕의 칼로 살아야했던 남자, 허민준. 그를 사랑한 소년, 윤세하. 그 애절한 사랑의 일대기. "당신을 은애해."
"나는 키스만 하면 무조건 나쁜 일이 생기니까…" 외모 좋고 학벌도 직장도 좋아 성별 불문 인기 많은 해경. 부족한 곳 없이 완벽해 보이는 해경에게 아주 큰 허점이자 이상한 징크스가 하나 있다. 그건 바로 키스만 하면 애인과 얼마 후 헤어지거나 잘 되던 일도 꼬여버린다는 것! 이런 징크스 때문에 애인과도 헤어지고, 설상가상 주변에는 이상한 놈들로만 넘쳐나는데… 과연 해경은 징크스를 극복하고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매주 토요일 업데이트] 대대로 단명할 팔자를 타고 나는 서씨 가문. 유일하게 운명을 비껴간 승주는 원래라면 귀신을 보지 못하는 몸이었다. 태어날 때부터 옆집에 살던 형, 김무흔과 한 침대에서 눈을 뜨기 전까지는. “승주 너 어제 많이 울더라.”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 하룻밤. 그날 이후 승주의 영안(靈眼)이 트였다. 전도유망한 퇴마사 가문의 장남, 무흔은 책임지고 그런 승주를 지켜 주겠다고 하는데……. “네가 다치는 것보단 그게 나아.” 한쪽은 악귀에게 단명할 팔자, 다른 쪽은 악귀를 퇴치할 팔자. 핏줄이 섞이지 않은 게 신기할 정도로 뿌리 깊은 인연. 그들이 운명이 엮이기 시작했다.
전 남친이 보낸 택배가 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되어버렸다!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를 택배를 누군가가 보기 전 서둘러 가져오기로 한 태윤,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재민과 재회한다. 둘은 과거 껄끄러운 관계였기에 태윤은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길 바라며 돌아간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재민과 조우하게 되고, 태윤은 과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말 미안했어, 진심으로 사과할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러자 재민은 기다렸다는 듯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미안하면, 나랑 다섯 번만 더 만나자." 그 말을 들은 태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과연 재민이 원하는 것은 뭘까?
서로의 X였던 하솔과 진율. 진율은 대학 복학 후 하솔을 마주치게 된다. 옛 연인과의 조우가 불편해 하솔을 피했지만, 하솔이 진율을 스토킹하던 귀신에 빙의가 되어 버렸고, 그로 인해 둘은 연인 시절 하지 못했던 행위까지 하게 되었는데...!
애정 가득한 연애를 꿈꾸는 순수한 바보+변태 임태오. 게이라는 이유로 부모님과 절연, 친구와도 의절 상태다. 막상 사귀었던 남자들도 태오의 집착에 못 이겨 헤어지기가 부지기수. 결국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고 섹파를 빙자한 룸메를 구하게 되는데.. 그런데 상상 이상으로 태오의 취향에 맞는 룸메이트, 최현과 만났다! 운명처럼 첫눈에 반해버렸건만, 섹파로서 들어온 게 아니라고?! 사랑이 필요한 태오와 관심이 필요한 최현과의 야릇한 동거생활♥ 이번 사랑은 성공할 수 있을까?
어린시절 아이돌이 꿈이었던 도진우, 뜻대로 아이돌은 되었지만, 그에게 남은 것은 '망돌' 이라는 꼬리표 뿐이다. “우리 꼭 같이 성공하자!” 야망넘치던 진우의 중학생 시절에 꿈을 공유했던 동급생이자 아역배우였던 임세현.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도진우와 다르게 임세현은 현재 가장 뜨거운 라이징 스타가 되어 동년배인 부동의 흥행배우 최이태와 함께 사사건건 화두에 오르고 기적같은 오디션으로 한 번 더 자신에게 쥐어진 기회를 붙든 진우는 흑역사 같은 과거와 함께 임세현과 재회하게 되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세현 이런 상황들을 흥미롭게만 지켜보는 이태. 무한한 동경의 존재 최이태와 마냥 불편한 임세현 사이의 진우. 드라마 속 과 드라마 밖, 세 남자의 오해와 타이밍, 진실에 관한 이야기.
부산의 흥신소 사장인 한이신은 김사장의 여자를 도주시키는데 성공한다. 김사장의 심복인 윤실장은 한이신이 여자를 빼돌렸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그를 납치하여 고문하고, 그 여자를 다시 데려오라고 협박한다. 결국, 한이신은 윤실장의 협박에 굴복하...는 척을 하고, 그날밤에 서울로 도주해버린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윤실장은 이를 갈며 서울로 한이신을 추격하게 되고, “잡히면 암퇘지로 만들어 버리겠어.” 라고 다짐한다. ⓒ허건,난나(원작:채팔이)/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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