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샤크: 상어가 스타성을 타고남
해저 왕국 상어 공주님 시드의 풋풋한 하이틴 성장 로맨스 바다의 왕좌를 이어야 하는 운명을 타고난 해저 왕국 공주 '시드'는 지상의 아이돌 '라운'을 보고 입덕해 최애를 보기 위해 가출해 육지로 올라온다. 그렇게 평범하게 덕질하며 만족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시드 앞에 갑자기 나타난 유명 배우 '지한'의도치 않게 둘은 자꾸 엮이게 되고¨ 하루아침에 SNS 스타까지 되어버리는데…!!
첫사랑에게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유일한 가족이었던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하진의 집에 객식구로 얹혀 살게 된 지수. 어린 나이에 가족을 전부 잃고도, 힘든 내색조차 하지 않는 그녀에게 하진은 자꾸만 시선이 향하는데...! 한 지붕 아래서 펼쳐지는 지수와 하진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 “그런데 참 신기해.” “뭐가.” “절대 좋아할 일 없을 거라고 확신했던 녀석을 좋아하게 됐다는 게.”
해저 왕국 상어 공주님 시드의 풋풋한 하이틴 성장 로맨스 바다의 왕좌를 이어야 하는 운명을 타고난 해저 왕국 공주 '시드'는 지상의 아이돌 '라운'을 보고 입덕해 최애를 보기 위해 가출해 육지로 올라온다. 그렇게 평범하게 덕질하며 만족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시드 앞에 갑자기 나타난 유명 배우 '지한'의도치 않게 둘은 자꾸 엮이게 되고¨ 하루아침에 SNS 스타까지 되어버리는데…!!
초능력을 가진 초인들이 태어나는 세상. 조절되지 않는 초능력 때문에 제한된 삶을 살고 있던 초인 서해류는, 열아홉 살이 되는 해에 또래의 초인들처럼 졸업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해류가 졸업 전까지 지켜야 할 규칙은 총 두 가지. 첫째, 초능력을 조절해 주는 기계인 ‘홀드 스틸’을 항상 가지고 다닐 것. 둘째, 어딜 가든 센터에서 붙여 준 초인 친구와 함께 다닐 것. 그러나 그런 서해류 앞에 나타난 ‘초인 친구’는 왠지 이 상황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것 같은데…. “넌 내가 맘에 드나 봐? 난 네가 아주 별로인데.” * 원작: 원이영 웹소설 스핑크스라이크(Sphinxlike)
초등학교 6학년 때 같은 반 "태리"에게 반해버린 천진난만한 소녀 "서 결"! 그녀는 그와 가까워지기위해 나름대로 노력을 기울이지만 4년 후 안타깝게도 여전히 모태솔로인 상태로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다. 고교 진학후에도 타 학교를 다니는 태리를 흠모하며 그의 주위를 멤도는 그녀. 반면에 그런 그녀를 흠모하는 의문의 미소년 "다솔"과 뜻밖의 소녀, 소꿉친구 "소라". 그들의 청춘은 사각관계에서 어디로 흘러가게 될 것인가? 그리고 결이와 함께할 행운의 상대는 과연 누구일까?! 청춘 로맨스 힐링 폭격 웹툰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자고 일어났더니 톱스타와 한 침대에…?! 남자친구에게 배신당한 충격에 만취해 잠든 진주. 깨어보니 14년 지기 남사친이자 톱스타인 재훈과 함께 알몸으로 누워있다! 재훈뿐만 아니라 다른 베프들과의 관계가 깨질까 걱정인 진주는 그날 밤 일을 없던 일로 하고 싶지만…, 재훈은 진주를 그냥 놓아 줄 생각이 없다. 혼란스러운 진주에게 오래전부터 좋아했다고 고백하며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재훈. 찐친이었던 두 사람은 이 모든 역경을 이겨 내고 찐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작품 키워드: 현대물, 서양풍, 학원물, 친구>연인, 외국인/혼혈, 역하렘, 짝사랑남, 다정남, 능글남, 평범녀,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이야기중심 왜 셰익스피어는 희곡 속 주인공에게 줄리엣이라는 이름을 붙인 걸까? 차라리 그 지긋지긋한 비극의 제목이 <로미오와 브리트니>였다면 내 인생이 훨씬 평탄했을 텐데! 캔자스의 고등학생인 줄리엣 홀리데이는 흔치 않은 이름 때문에 조금은 귀찮았지만 비교적 평범한 나날을 보내 왔다. 학교에 로미오가 전학 오기 전까지는. “안녕, 이렇게 만나서 반갑다. 나는 로미오라고 해.” 운명 같은 이름의 소유자인 로미오 뷰캐넌부터 미식축구부 쿼터백인 그레이 홀트, 소꿉친구 루크 시어볼드까지. 자꾸만 변하는 관계에 줄리엣의 학교생활은 점점 뒤죽박죽이 되어 가는데. *원작: 흰도요 웹소설 <줄리엣, 여긴 캔자스가 아니야!>
중학교 2학년 새 학기, 지해로는 남몰래 사귀다 차였던 전 남친과 같은 반이 된다. 그런데 얼라리요? 나를 찬 전 남친과 같은 반이 된 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이 녀석이 같은 반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런데 그 상대가 하필… 최진영이라고?! 지해로와 최진영 사이엔 남들이 알아선 안 되는 비밀 한 가지가 있는데… 사방엔 온통 불청객뿐인 해로는 무사히 사춘기를 돌파할 수 있을까?
하늘에서 요정수가 내리던 날, 차디찬 지하 감옥에서 한 송이 꽃이 피어났다. 옅은 분홍빛 꽃은 곧 아기 요정이 되어, 눈 앞의 소년에게 다가갔다. "안녕! 난 요정이야. 널 만나서 기뻐. 난 너와 함께 이곳에서 나갈 거야!" "네, 우리 같이 나가요. 서로를 데리고 여기서 나가요." 자신이 누구인지, 왜 갇혀있는지도 알지 못하던 소년에게 처음으로 욕심이 생겼다. "제가 계속 요정님 곁에 있어도 돼요?" 감정 없는 인간 병기로 커왔던 소년은, 이제 요정님과 함께 감옥 밖으로 나가기를 꿈꾼다. 단 하나의 방법을 통해서. "요정님의 소울러가 될게요. 우리 계약해요."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어느 날 눈을 뜨니 손대는 것마다 부숴지는 괴력이 생겨난 힘찬. 원인을 찾을 수도, 해결 방법을 찾지도 못하던 나날이 이어지던 중, 주체할 수 없는 힘에 주변을 파괴하다 결국 썸남까지 다치게 하고 만다. 자괴감에 도망치듯 전학을 가 새로운 곳에서 조용히 살겠다 다짐한다. -이번에는 정말 조용하게 살거야! 미튜브를 보던 중 귀신과 무당에 대해 알게된 힘찬은, 밑져야 본전인 마음으로 근처 용하다는 무당을 찾아가게 된다. -신체를 접촉하고 있으면 힘을 억제할 수 있어, 지금처럼. 고대하던 해결책은 찾았지만 이게 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리? 힘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신체를 접촉하고 있어야 한다고?! 그저 조용히 공기처럼 살고 싶은 힘찬의 학교 생활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따뇽/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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