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일주일 ~오메가버스 단편선~
욕망의 일주일 ~오메가버스 단편선~ 작품소개: * 본 시리즈는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합니다.창 너머 소꿉친구가 알고보니 오메가? 숨만 쉬어도 고까운 대학 동기는 소문난 알파? 삼각, 짝사랑, 로코, 배틀, 유혹 - 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종류별로 준비했다!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 동안 즐기는 하드코어BL, '오메가버스 단편선'!...
상사의딜레마
글로벌 외식 프렌차이즈 오니온그룹의 전략마케팅 팀장 한서윤. 바쁘지만 평화롭고 활기찼던 그의 인생에 낙하산 신입사원이 내려왔다. 이건 악몽이다, 이런 건 악몽일 수밖에 없다! 난데없이 나타난 개또라이 알파새끼 때문에 소중한 일상이 망가져간다. 그런데 왜? 씹어 먹어도 시원찮을 녀석, 목을 졸라 꽈배기처럼 꼬아 죽여도 분이 안 풀릴 녀석이.. 왜! 어째서?! 이딴녀석이 잘생겨 보이기 시작하는 거야?!! 능력수 오메가 팀장과 재벌공 알파 신입의 좌충우돌 밀당, 상사의 딜레마! "초록씨 뭐해요? 언른 넣기나 해요." "팀장님.. 청순한 얼굴로 그런 말 하시면 꼴리잖아요.." "다, 닥쳐!!"
욕망의 일주일 ~오메가버스 단편선~ 작품소개: * 본 시리즈는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합니다.창 너머 소꿉친구가 알고보니 오메가? 숨만 쉬어도 고까운 대학 동기는 소문난 알파? 삼각, 짝사랑, 로코, 배틀, 유혹 - 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종류별로 준비했다!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 동안 즐기는 하드코어BL, '오메가버스 단편선'!...
“제가 가이드라고요???” 능력자를 그토록 비난하던 도영이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안 그래도 황당한 상황인데, “나 만나러 온 거 맞죠? 내 가이드잖아요.” 도영이 기사로 맹비난했던 사이준이 저돌적으로 돌진하며 사랑을 갈구한다. 심지어 사이준의 형 사강준까지 도영에게 직진하는데?! “혹시 압니까? 저도 주도영 씨와 섹스를 할 수 있을지.” 그에게 맹목적으로 헌신하는 이준, 남모를 상처를 지닌 강준. 두 사람 사이에서 도영은 심각! 복잡!! 혼란!!! 과연 도영은 누구를 선택할까?!
* <열애기> 매주 월요일 연재 "이도하. 넌 저 고등어 중에 어떤 고등어가 제일 마음에 들어?" 그 말에 도하가 어처구니없는 표정으로 웃었다. "고등어가 마음에 들고 말고가 어딨어요. 다 똑같지." "나한테는 네가 그래." "무슨 소리예요?" "널 보는 내 심정이 지금 네가 고등어를 보는 심정과 같아. 아무 느낌 없어." "…." "그러니까 그만 수작 부리고 떨어져. 붙지 마. 알겠어?" 말이 끝나기 무섭게 카트를 끌고 몸을 돌려 입구 쪽으로 걸어갔다. 그걸 보는 도하가 하, 기막힌 웃음을 터트렸다. 괜히 죄 없는 고등어를 노려봤다가, 앞서가는 서준영의 뒤통수를 노려봤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그쪽을 향해 소리를 빽 질러 버렸다. "그래도 맛은 내가 제일 좋을걸!" 준영은 못 들은 척 모퉁이를 돌아 재빨리 사라져버렸다. 입만 문란한 23세 동정남, 이도하. 놀아볼 만큼 놀아본 33세 철벽남, 서준영. 전혀 순수하지 않고 노골적인 열애의 기록들.
집착광공이 수를 영원히 감금하는 하드 피폐 비엘 <가이드의 늪>에 빙의해버렸다. 그것도 수를 질투하다가 광공에게 살해당하는 악역 서브수 ‘이연수’라는 캐릭터로. 그래도 광공에게 시달리다가 영원히 감금 당하는 메인수에 빙의한 것보다는 나았다. 원작의 흐름에서 벗어나고자 그는 집착광공의 전속 가이드 계약도 거절하고, 눈도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했건만! ‘집착광공이 왜 나랑 내 침대에서 자고 있어?’ 심지어 사고(?)도 쳤는지 집착광공 주승혁이 자신은 혼전순결주의자이니 책임지라고 상냥하게 협박을ㅡ!!! 이연수는 광공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지만 그럴수록 주승혁의 집착은 심해져만 가는데…. “우리 결혼할 거잖아요. 형의 모든 게 내 거고 내 모든 게 형 거인데.”
문화와 예술이 찬란히 피어오르던 조선 후기. 왕의 개혁 뒤에는 칼 한 자루로 왕을 지켜낸 남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지키고 싶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왕의 칼로 살아야했던 남자, 허민준. 그를 사랑한 소년, 윤세하. 그 애절한 사랑의 일대기. "당신을 은애해."
"제가 원할 때마다 저랑 자는 건 어때요? 재미있을 거 같은데." 낮에는 능력있는 대기업 대리, 밤에는 유명 게이 방송 BJ로 완벽한 이중생활 중인 '조한결'. 하지만 그의 일상은 낙하산 신입사원으로 인해 박살나기 시작한다. "대리님, 꽤 재미있는 생활을 하시더라고요." "지금 나 협박하는 거야?"
멀지 않은 미래, ㈜아담 제약회사의 농간으로 사람을 좀비로 만드는 속칭 아담 바이러스가 퍼진 뒤 세상은 단 세 개의 통합국만 남는다.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중 한 명인 오박사의 석연치 않은 죽음을 계기로 통합국 레인보우시티 소속 육군 소령 곽수환은 제주도에서 칩거중이던 수석 연구원 석화를 서울로 송환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이후 서울의 여의도 쉘터에서 오박사의 연구를 이어받아 백신 개발에 참여하게 된 석화의 가드를 전담하게 된다. 수없이 변이를 거듭하는 아담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백신 개발은 더디기만 하고, 폭압적인 시티의 정권에 불응하는 레인보우 시티를 공격하는 반군들의 저항은 거세지기만 한다. 혼란한 시기, 석화는 치료제가 아닌 백신 개발에만 몰두하는 시티의 정책에 의문을 가지게 되고, 그로 인해 점점 더 곽수환과 석화는 반목하게 되는데......
고아로 자라 근근이 살아가던 가난한 청춘, 백호연. 밤마다 귀신들이 찾아와 몸을 더듬는 일이 벌어지자, 결국 무당을 찾는다. 그리고 100위(位)의 원혼이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된다.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호연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오직 하나! “…그 녀석들이랑 한판 해줘. 지금 자네에겐 그 방법뿐이야.” 이 원혼들을 섹스로 천도시켜야 살아남는다. 무려 100위를!! 그때 같은 처지의 최단을 만나게 되고, 최단의 몸에 빙의시켜 원혼을 성불시키기로 합의한다. 일단 살고 보자는 생각으로 둘은 100일 동안 밤을 함께 보내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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