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 무사짱과 멘헤라군
보이는 모습은 그야말로 인싸 그 자체인 히비키는 사실, 정서 불안정에 부담스러운 연애 스타일을 가진 남자다. 매번 만나는 여친을 운명의 상대로 생각해 지극정성을 다하는 그의 부담스러운 태도에 항상 차이기만 할 뿐! 그런 히비키가 이번엔 시원시원한 성격의 무사짱에게 폴인럽♥ 반드시 무사짱과 사귀고 말겠어!! 과연, 히비키의 무거운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삼각산 선녀탕
인간 나무꾼과 선녀 사이에 태어난 만년 무수리 후보생, 윤슬! 사기꾼 엄마로 인해 쫓기는 신세인 흙수저 인간, 남우! 삼각산을 호령하는 산신령 천상천하 유아독존 금수저, 후! 착한 청년 남우는 채권자를 피해 북한산에 올랐다 우연히 고라니를 구해주게 되고, 하필 그날이 산신령 부임하는 날이라 선녀들이 목욕을 하러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곳을 알려준다고? 시대가 어느땐데 선녀복을 훔치라고? 거부하던 남우는 그만 오해로 선녀복을 훔친 인간이 되어버리고 이 절도는 고스란히 선녀복을 지키지 못했던 무수리 윤슬이 뒤집어 쓰게 되면서 선녀가 되는 길이 막혀 버린다. 한편 새로 부임한 산신령 후는 선녀복을 되찾아 파티에 드레스코드로 입고 들어온 윤슬에게 그만 반해 버리는데, 정직한 남우도 오해를 풀고자 윤슬에게 접근하게 되면서 사랑을 느낀다. 그치만 윤슬은 다시는 엄마처럼 인간을 사랑하고 싶지 않았기에 갈등을 겪고 혼란과 번뇌의 러브라인 속에서 고뇌하며 인간인 남우의 사랑을 받아들일지, 산신령의 내리사랑을 받을지 행복한 선택의 기로 속에서 선녀 공개선발 오디션 <선녀프로듀스 4356>에 도전한다. 선녀와 나뭇꾼의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각색해 자신의 노력으로 선녀가 되고픈 윤슬을 짝사랑하며 자신의 방식대로 돕는 산신령과 인간, 전혀 다른 신분을 지닌 이들의 티키타카 삼각관계 로맨스!
보이는 모습은 그야말로 인싸 그 자체인 히비키는 사실, 정서 불안정에 부담스러운 연애 스타일을 가진 남자다. 매번 만나는 여친을 운명의 상대로 생각해 지극정성을 다하는 그의 부담스러운 태도에 항상 차이기만 할 뿐! 그런 히비키가 이번엔 시원시원한 성격의 무사짱에게 폴인럽♥ 반드시 무사짱과 사귀고 말겠어!! 과연, 히비키의 무거운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열일곱 평생을 함께 커온 부ㄹr친구가 내 좋알람을 울렸다! 그리고 우리 학교 최고의 아웃풋 아이돌 연습생 녀석도 내 좋알람을 울렸다? 무슨… 이런 순정만화 클리셰 같은 상황이 나에게? 핑크빛 제로! 평온했던 재길의 일상이 좋알람이 울리는 순간 핑크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 날 울리지 마!" ※ 본 작품은 <좋아하면 울리는> 유니버스 참여작입니다. ※ 원작 <좋아하면 울리는> 작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창작한 작품입니다.
새로 온 본부장, 백설준은 얼굴만 잘생겼지 그뿐이었다. 카리스마가 넘치다 못해 모든 직원의 기를 죽일 정도니까. 쓰레기 같은 남자들만 꼬이는 라미의 사주를 보았을 때 백설준, 이 사람도 악연인 것이 틀림없다. 아니, 그런 줄 알았는데… “당신에게서 그 향기가 느껴집니다, 잊을 수 없는 은인의 향기가…” 그랬던 본부장이 그녀에게서 오랫동안 찾고 있던 향기가 난다면서 그녀의 향기를 맡아 봐도 되냐고 간절히 부탁한다. 소심한 강아지처럼 촉촉한 눈빛을 보내오는 그를, 라미는 왠지 거절할 수 없었다. 설준은 조심스레 라미의 목에 고개를 묻었다. 그가 내뱉는 숨결의 뜨거운 온도, 그리고 살짝 닿는 입술의 부드러운 감촉에 라미는 자신도 모르게 눈을 질끈 감는다. ‘누군가 내 냄새를 맡는다는 거… 묘하게 야릇한 기분이구나….’ 향수처럼 점점 짙어져만 가는 둘의 감정 사이에서 설준이 자신에게도 기회를 달라고 한다. “증명해 보이겠어요. 라미 씨, 나에게도 기회를 줘요. ” 불안한 마음보다 커지는 이 두근거림이, 라미는 싫지 않다. 이 남자가 나의 선연일 수 있을까?
“당신은 쓰레기를 만날 운명을 타고났어! 아가씨의 옆에 있는 인연은 거의 다~~~ 쓰레기뿐이야!” 평범한 교사 이시온은 꼬여버린 자신의 연애사 때문에 고민이 많다. 자신도 모르게 불륜을 저질러 버린 것이 벌써 두 번째! 쓰레기만 만날 거라는 점쟁이의 말이 너무나 뼈아프게 다가오고… 불륜의 충격으로 낮술을 들이키고 귀가한 시온. 그런데 집에 불이 켜져 있고, 웬 꽃미남이 저녁을 하고 있다?! 다행히 도둑은 아닌 듯하지만… 시온을 아는 듯한 이 미남은 대체 누구지? 쓰레기만 만날 운명의 시온과 그녀만을 생각해온 유진. 그들에게 얽힌 기막힌 우연과 운명 같은 사건들!! 이 남자, 정말 믿어도 될까? 이 로맨스, 정말 해도 되는 걸까?! 해도 되는 로맨스 ⓒ 오마토, 하느현 / 학산문화사
잘나가는 경호 회사 팀장인 성아. 어느 날 술에 취해 처음 본 남자와 잤다. L&P 코어 대표인 재헌. 부자에다 능력도 좋고 잘 생기고 몸매도 좋은 완벽남. 술에 취한 성아가 자신의 차 보닛에 올라가 술 주정을 하는 성아의 모습에 반해버렸다. 재헌과의 하룻밤을 그냥 하루로 흘려보내고 싶은 성아와 달리 재헌은 성아에게 매달린다. 수없이 많은 두드림 끝에 마침내 성아의 마음을 얻은 재헌.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예상치 못한 방해꾼이 나타나 그들의 사랑을 방해하기 시작하는데
재수가 옴팡지게 없는 날, 트럭에 치이고 눈을 떠보니 내가 고3 때 쓴 막장 소설 속에 들어와 버렸다. 그것도 하나같이 비정상적인 남주인공들만 등장하는 소설에! 겉으로는 품행 단정한 전교 1등 모범생이지만, 실상은 사이코패스인 강선우, 양아치 같은 외형에 애교쟁이 댕댕남이지만, 여주한정 애정결핍 집착남인 차이한, 미래가 창창한 국대 수영 선수지만, 여주 스토커인 김찬승! “아니, 고3 때의 나는 대체 뭘 쓴 거야?!” 이 미친놈들과 최대한 엮이지 않고 조용히 살아야지! 하지만 세상사란 마음대로 되지 않는 법이라 했던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있으면 말해줘. 난 너랑 친해지고 싶거든." 사이코패스의 친구신청부터, "보수적이라면서... 남자애들이랑 너무 가까운 거 아닌가." 번지수 잘못 찾은 집착남의 질투, "이거. 먹어." 그리고 국대 스토커의 단백질 플러팅까지... 뭔데! 다들 나한테 왜 이러는데에!! 나...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음을 앞둔 나는, 머릿속에 울리는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었다. [나는 엘시아 아르티제, 그를 살려 줘. 부탁이야, 넌 할 수 있어!] 그 기억을 마지막으로 정신을 잃은 내가 눈을 뜬 곳은……. 사고 직전까지 읽고 있던 소설 속이었다! 그것도 초반에 죽게 되는 엑스트라, 엘시아에게 빙의된 채로. 내가 살아남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였다.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고, 원작을 비트는 것! 원작에서 암살당해 죽는 그녀의 짝사랑 상대, 이제온을 살리는 데 성공한 나는 이제 원작과는 무관한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고자 했다. 한 통의 편지를 받기 전까지……. 「그대에게 입은 은혜가 많아, 결혼으로 보답하고자 하니 즉시 수도로 올라오기를 바란다.」 “저기…… 황자님, 청혼하라고 구해준 건 아니었는데요?” 엘시아는 무사히 청혼을 거절하고 다시 평화로운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숨바꼭질은 재미있었습니까? 술래는 제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정의일보 최대 유망주로 일하던 사회부 기자 이별은 어떤 사건의 피해자를 돕기 위해 쓴 자신의 기사가 오히려 독이 되어버린 사건으로 인해, 결국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삼척에서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이별수산에서 잔심부름을 시작한다. 동네에 있는 폐건물 파라파라 호텔에서 고양이 4마리를 돌보던 이별 앞에 5개월 전 서울 호텔에서 맞선을 보고 하룻밤을 보낸 서우현이 나타나 막대한 금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자꾸 이별의 일상을 침범하기 시작한다. 한편, 삼척에서 어린 개들이 살해당하는 연쇄 개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정의일보에서 함께 일했던 기자 선배들이 파라파라 호텔 재개발 건을 취재하면서 조용했던 동네가 떠들썩해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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