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없는 이세계
어느 날 이세계에 소환된 이선웅. 그는 다른 이세계 소환 영웅들처럼 여신에게 치트를 받고 여행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오르나, 부풀어 오른 건 그뿐만이 아니라 그의 똘똘이도 함께 부풀어 오른다. 그렇다. 여긴 남자가 없는 이세계. 성별이 ‘여자’밖에 없는 세계에 그는 이 세상 최초의 ‘이성’으로서 소환된 것이다. 성 지식이 없는 백치미 넘치는 여자들과 남자 이선웅이 엮이며, 이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
섹스크리에이터즈 양자택의 양자택일
'섹스 크리에이터즈 시리즈 1탄!' 대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의 시대! 음란물 규제가 사라져 한 발짝 더 부흥하게 된다. 비교 전문 크리에이터 ‘양자택’ 실패 없는 결혼을 하기 위해 능력 있는 ‘골드미스’와 매력적인 ‘돌싱녀’를 비교 분석하는데… 외모, 재력, 내조…심지어 속궁합까지 철저하게 분석한다! 양자택의 트레이드 마크인 ‘양팔 저울 비교법’은 이번에도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인가?!
어느 날 이세계에 소환된 이선웅. 그는 다른 이세계 소환 영웅들처럼 여신에게 치트를 받고 여행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오르나, 부풀어 오른 건 그뿐만이 아니라 그의 똘똘이도 함께 부풀어 오른다. 그렇다. 여긴 남자가 없는 이세계. 성별이 ‘여자’밖에 없는 세계에 그는 이 세상 최초의 ‘이성’으로서 소환된 것이다. 성 지식이 없는 백치미 넘치는 여자들과 남자 이선웅이 엮이며, 이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
남편의 패가망신으로 가정에 위기가 온 수화. 자신에게 넘어온 빚더미에 앞날이 막막하던 찰나 옆집에 살던 쌍둥이 소원과 리원이 계약을 제안한다. "빚을 갚아주는 대가로 자신들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할 것." 하지만 평범한 가정부가 아닌 몸을 요구하는 계약에 고민하던 수화, 어린 아들을 지키기 위해 쌍둥이의 계약을 받아들이기로 한다. 아이도 있는 유부녀지만 점점 쌍둥이의 조교에 길들여지고 익숙해지는데….
어느 날 폰에 이상한 어플이 깔린 걸 계기로 미남의 호감도를 볼 수 있게 된 성아. 성아는 본인에 대한 '해원'의 호감도가 몹시 높은 걸 알게 되고, 그와 사귀게 된다. '해원'의 호감도를 100%까지 공략하는 것도 성아에겐 쉬운 일. 그러나, '스킨쉽 이벤트' 만큼은 진행이 막혀버리는데….
취업난과 실직 위기에 처한 인큐버스들. 근 1세기 간 몽마 학교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석졸업생 '마니르' 또한 취업난을 피할 수는 없었다. 취업실패 후 인간계에 내려와 여성 전문 서비스센터를 창업해서 근근이 먹고살던 그는, 어느날 찾아온 의문의 손님으로부터 색다른 ‘계약 제의’를 받게 되는데... 아무리 돈 벌어먹고 살기가 힘들어도 이런 계약을 해야하는 게 맞나?
'섹스 크리에이터즈 시리즈 3탄!' 대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의 시대! 음란물 규제가 사라져 한 발짝 더 부흥하게 된다 오늘 언박싱 할 제품은 전자기기도 명품도 아닌 시청자의 여자친구라고? 사랑스러운 시청자의 여자친구를 머리부터 자궁구 끝까지 리뷰해 본다!
“누나, 저랑 잔 거... 실수였어요?” 복학생 ‘지완’은 술자리에서 만난 8살 연상의 여자 ‘서아’와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단정한 얼굴에 안경까지 쓴, 빈틈없어 보이는 직장인 누나. 그런데 침대 위에서는—— 전혀 다른 여자였다. 그렇게 제대로 홀려버린 지완에게 남은 건 한 가지 의문. 이 누나, 나랑 잤으면서 왜 아무렇지도 않은데? 게다가 알고 보니 서아는 바로 옆집에 살고 있었고, 자꾸만 마주치는 두 사람 사이에는 위험한 밤이 반복된다. 만날수록 지완은 몸도 마음도 깊이 빠져드는데, 정작 서아는 그를 귀여운 연하남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고…… 그 와중에 서아를 노리는 연상의 라이벌까지 등장! 원나잇으로 시작했지만, 이제 지완이 원하는 건 하룻밤이 아니다. “누나, 이제 저도 남자로 봐주면 안 돼요?” 몸부터 시작해 마음까지 홀려버린 연상녀 × 연하남의 아슬아슬하고 발칙한 19금 역공 로맨틱 코미디!
어린 시절 네잎클로버를 찾으면 돌아오겠다던 약속을 남기고 끝내 돌아오지 않은 부모를 기다리다 지쳐 도망치듯 고향을 떠난 백은서. 그러던 어느 날, 출장 차 찾은 시골 마을 신초리에서 한겨울에도 푸르게 피어 있는 토끼풀 언덕과 그곳을 관리하는 젊은 이장 추성호을 만난다. 일 때문에 만나게 되었지만, 어느새 신초리와 성호는 은서의 마음에 특별하게 자리 잡아가게 되는데…
전남친의 바람과 회사에 대한 스트레스로 홧김에 구입해버린 19금 가상현실 게임 <성녀는 스파이!>. 나 '이주하'는 잠시 내려두고 게임 속 성녀 '하니엘'이 되어 제국의 남자들을 꼬시는 게임을 마음껏 즐겼다. 생생하게 느껴지는 감도 100퍼센트의 게임 성능에 만족한 뒤 출근을 위해 게임에서 나가려는 순간, ‘여, 여기에 로그아웃 버튼이 있어야 되는데…?’ 과연 주하는 6명의 남주들과 역하렘 엔딩을 본 뒤, 무사히 게임을 나갈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