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의 연인 역할을 하라고? 돈 냄새가 나는걸! 콜! 어둠의 세계에서 해결사 일을 하던 라이가 테오도르 가문의 대귀족 에드윈에게서 은밀한 의뢰를 받는다. 사라진 그 집의 둘째 도련님 엘렌의 대역을 맡아 달라는 것. 라이와 엘렌은 어이없을 정도로 얼굴이 같다. 헥토르 황태자와 엘렌의 관계에 대한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엘렌'이 되어 궁에 들어간 라이는 거듭되는 왕따와 푸대접에 어안이 벙벙하다. 대체 엘렌은 어디로 사라진 것이고 황태자와 에드윈, 엘렌 사이에는 무엇이 존재하는 것일까?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도시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범죄조직 흑운회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투입된 사냥개 '도현우'. 잠입을 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어째서인지 '하 팀장' 이라는 인물이 사사건건 현우의 행보를 방해하기 시작한다. "글쎄 저는 베타라니까요?!" "이상하다. 근데 왜 이렇게 꼴리는 냄새가 나지?" 사적인 영역까지 침범한 하 팀장으로 인해 잠입 작전에 차질이 생기게 되는데...
ཏ번째 엔딩을 수집합니다.' 외딴 산속의 낡은 저택과 여섯 명의 친구들 그리고 연쇄살인마. 그야말로 클리셰 범벅인 공포 게임 속에 빙의된 피바다는 수십 번을 죽어가며 탈출을 꿈꾼다. 호러물에 대한 지식으로 진엔딩에 가까워질 무렵, 친절한 NPC라고만 여겼던 남도하의 다른 면모를 발견하게 되는데... "너... 이게 무슨 짓이야?" "뭐긴, 성 고문하는 거지."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자신의 모교가 있는 지방으로 전근을 간 '강예솔'은
'스플리터'라는 바의 사장 '정한림'을 만난다.
바에서 정신없이 술을 마신 예솔은
다음 날 아침 한림의 집에서 깨어나고
자신이 남자와 잤다는(?) 사실에 기겁하며 도망친다.
무척 중요한 USB를 잃어버린 걸 깨달은 예솔은
어쩔 수 없이 한림에게 다시 찾아가게 되고,
예솔은 문득 그가 자신의 야구부 후배 한림임을 깨닫는다.
고등학생 때의 기억을 까맣게 잊고 있던 예솔은
자신에게 적대감을 표하는 한림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지만,
점점 잊고 있던 과거를 떠올리게 되는데…
"선배 같은 사람은 그냥 죽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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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의 허슬플레이>는 비정기로 연재됩니다.
신수도로 떠났던 이치가르가 가장 총애하던 수호령마저 떼놓은 채 돌아왔다.
아무도 모르게 귀환한 왕을 자객이 습격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을 찾던 중 수호령인 이라이와 그의 동무인 쯔만이 왕의 눈에 띄어 호위로 발탁된다.
호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라이는 동분서주하지만
도리어 왕의 호기심을 자극해버리고
이라이는 그의 관심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한편 왕과 술자리를 갖게 된 어느 밤,
잠들었다 깬 이라이는 왕이 평소와 다름을 눈치채고
왕은 초첨 없는 눈을 한 채 그에게 달려드는데….
*원작: 이순정 [웹소설] 암살자
11년 전, 거대한 균열과 함께 시작된 혼란의 시대.
절망하던 그 때, 몇몇 사람들 앞에 통칭 '시스템'이 나타나고,
인간 '차의재'는 '헌터 J'로 각성해 세상의 영웅이 된다.
여느 때와 같이 세상을 구하던 중,
'의재'는 서해상에 나타난 1급 균열을 닫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균열에 들어가게 된다.
치열한 싸움 끝에 44인의 동료들을 잃고,
기적처럼 1급 균열을 닫고, 눈을 떴을 땐…
홀로 살아 남은 8년 후의 미래였다.
****
'헌터 J'는 이미 죽은 존재.
그 모든 희생에 의미가 있었다 싶을 정도로
너무나 평화로운 세상에 허무함을 느끼며,
'의재'는 비로소 조용히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아르바이트 하는 해장국집이 헌터들의 맛집?
하필이면 돈 좀 벌어보겠다고 중고 마켓에 올린 마석이 S급 마석?
하필이면 '의재'가 각성자라는 사실을 들켜버린 사람이 헌터 랭킹 1위 '이사영'?!
“이상하네.”
“…….”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나?”
평범하게 살고 싶었지만, 평범하게 살지 못하는 '의재'와
그런 '의재'에게 집착하며 수상한 거래를 제안하는 '사영'.
'나는 과연 조용히 살아갈 수 있을까?'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시작합니다!
*매주 화요일에 연재됩니다.
황태자의 연인 역할을 하라고? 돈 냄새가 나는걸! 콜! 어둠의 세계에서 해결사 일을 하던 라이가 테오도르 가문의 대귀족 에드윈에게서 은밀한 의뢰를 받는다. 사라진 그 집의 둘째 도련님 엘렌의 대역을 맡아 달라는 것. 라이와 엘렌은 어이없을 정도로 얼굴이 같다. 헥토르 황태자와 엘렌의 관계에 대한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엘렌'이 되어 궁에 들어간 라이는 거듭되는 왕따와 푸대접에 어안이 벙벙하다. 대체 엘렌은 어디로 사라진 것이고 황태자와 에드윈, 엘렌 사이에는 무엇이 존재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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