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온리 단편선] 재회의 덫
빚에 허덕이다 이제 겨우 배우의 꿈을 펼치게 된 ‘최이현' 작은 배역을 따낸 기쁨에 친구와 회포를 나누던 중, 탑배우 '백성우'의 강압적인 야외플을 우연히 보게 된다. ‘저 배우가 저런 사람이었다고…?!‘ 안절부절 못하던 사이 눈이 마주친 이현은 아무래도 성우에게 찍힌 것만 같은데…
쇠창살의 그림자
작가 정보 없음
‘이 우중충한 고추밭에서 3년이나 썩으라고…?’ 돈 많은 여자에게 빌붙어 사는 게 신조인 진혁. 어느 날 사기죄와 절도죄로 고소당해 교도소에 입소하게 된다. 차츰 감방생활에 익숙해지는 한편, 진혁은 반반한 외모로 인해 정조를 잃을 위험에 처하고…. 살인죄로 수감되었다고 소문난 석준에게 도움받아 위기에서 벗어난다. 자신의 정조를 지키기 위해 석준에게 접근하는 진혁. 그러나 완벽했던 계획과 달리 진혁은 석준에게 뒤를 내주고 마는데…?! ‘대체 내가 왜 이런 꼴이 된 거냐고…!’ #피폐 #강공 #절륜공 #미남수 #떡대수
빚에 허덕이다 이제 겨우 배우의 꿈을 펼치게 된 ‘최이현' 작은 배역을 따낸 기쁨에 친구와 회포를 나누던 중, 탑배우 '백성우'의 강압적인 야외플을 우연히 보게 된다. ‘저 배우가 저런 사람이었다고…?!‘ 안절부절 못하던 사이 눈이 마주친 이현은 아무래도 성우에게 찍힌 것만 같은데…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작가 정보 없음
범서파 보스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조직의 차기 보스에 오르게 된 송태하. 어느 날, 같은 조직에 몸담고 있었던 라이벌 탁희도의 망가진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런 그에게 묘한 감정에 휩싸이게 된 태하는 급기야 은밀한 제안을 하게 되는데... "그럼 내 좆도 빨아봐. 하면, 벗어나게 해줄게. 네 시궁창 같은 삶에서."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같은 배에서 자란 형의 몫까지 빼앗은 것일까. '한지찬'은 태어날 때부터 남달랐고 남들 위에 서는 것이 당연했다. 변하지 않은 일상은 무료함을 불러오는 법. 여느 때와 같이 자신의 모자란 형이 벌인 일을 수습하고 퇴근하려는 지찬의 눈에 낯선 남자, '수혁'이 들어왔다. 그것도 자신의 형과 섹스하고 있는 모습으로.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