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 피는 사랑
작가 정보 없음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손이 많이 가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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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여자였으면 바로 사귀자고 했을 텐데.." "난 네가 너라서 좋은 건데..." 이번에도 n 번째 이별을 겪은 현준. 17년 지기 친구인 인호에게 이별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벌써 몇 년간 현준을 짝사랑했던 인호는 순간적으로 현준에게 고백 아닌 고백을 해버리고, 두 사람은 순식간에 친구 이상의 관계를 갖게 된다. 그 이후 성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현준, 인호에게 계약 연애를 하자고 하는데... 인호와 계약 연애를 하며 설레면서도 자신이 다른 남자를 좋아할 수 있을까 궁금증이 생긴 현준은 게이바로 향하고, 그런 현준의 앞에 유민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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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평생을 알파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범규화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학비를 벌기 위해 일하던 중 고액의 알바 제의를 받는다. 그 알바 장소는 하필 피하고 싶었던 세한 호텔이지만, 하루뿐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일을 하던 도중, 페로몬이 역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인물 중 한 명인 한해수와 만나게 되며, 히트로 인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너 지금... 히트 온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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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를 같이 다닌 사이인데... 걔가 게이였다고?! 같은 유치원, 같은 초등학교, 같은 중학교, 같은 과외 선생님, 같은 학원, 같은 주말… 인우의 것이 곧 민혁이의 것이었고, 민혁이의 것이 곧 인우의 것이었는데. 왜 이렇게 되었을까? 인우를 두고 희민과 민혁의 사랑 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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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색깔이 콤플렉스인 히카루는 BL 만화와 망상이 삶의 보람이며, 친구가 없는 남덕후. 중학교에 올라가기 전까지는 학교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소꿉친구 쌍둥이 나기・아라시와 친했지만, 지금은 두 사람에게 무시당하고 있다. 자신을 멀리하는 이유를 알 수 없는 히카루는 상처를 입었지만, 어느 날 또다시 쌍둥이와 급접근! 게다가 부남자인 걸 들키고…?! 히카루에겐 위기가 닥치는데……! 학교의 미남 쌍둥이 × 망상을 좋아하는 음침한 부남자의 익애 트라이앵글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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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율과 내가 좋아하는 '우리'의 한태경 소꿉친구인 태경을 짝사랑하는 준희. 우연히 같은 반 최 율이 태경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는데... "나... 같이 한태경 좋아할 사람이 필요해!" "그래, 그럼 같이 좋아하자." 하지만 준희는 점점 율이 신경 쓰인다. 풋풋하고, 쌉싸름한 연준희의 짝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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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아픈 사람들이 모이는 바를 정 항문외과 게시판. 민감한 부위인만큼 익명 상담이 필요한 사람들로 인해 항상 붐비는 곳. 그런데 최근 올라오는 글들이 심상치가 않다. " 환부에 대한 증상을 써 주십시오. 다음에도 이렇게 쓰시면 무통보 삭제합니다. "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과거의 죄책감을 잊고자 대구에서 본래 고향인 서울로 도망치듯 돌아온 경찰 ‘정해일’. 그러나 야속하게도 이곳에서 과거 트라우마와 연관된 신종 마약을 사용하는 옛 연인 ‘준선’과 맞닥뜨리게 된다. 그리고 해일이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의 앞에 수상한 조력자 '한결'이 등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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