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개과천선하라고?!
전생에 저지른 여러 과오로 인해 저주에 걸린 해령. 해령은 시스템을 이용해 전생으로 돌아가 과거를 바로잡고, 자신의 운명을 좌우할 은청의 흑화를 막기로 한다. 하지만 이게 웬걸, 첫 번째 생으로 돌아가자마자 시스템 오류를 맞닥뜨린 해령! 하필이면 자신의 악행에 자극받은 은청이 흑화해 자신의 목숨을 노리던 때로 떨어지고 만다. 한편, 시스템은 은청의 흑화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해령의 몸을 바치는 것이라는데…
수호룡과 거짓의 황녀
천한 농노 신분의 세리아. 그녀는 금발과 청안의 아름다운 외모로 인해 일찍이 영주의 첩이 될 운명에 처한다. "끼이-" 어느 날 세리아는 숲에서 그녀와 똑같은 푸른색의 눈을 가진 새끼 용과 만나게 된다. "네 이름은 시즈렐리아야." 평생에 한 번 있을까 싶은 운명같은 짧은 만남과 예정된 이별…. 이후 그녀는 거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목숨을 잃을 뻔한다. 죽음을 각오한 세리아의 시야에 어딘지 익숙한 푸른 눈이 가득 찬다. -세리아. "시즈?" -정말 만나고 싶었어. 세리아. "나도. 내 유일한 친구." 시즈와 다시 만나게 된 세리아. 제국의 수호룡 '안트 세스테리아' 의 주인이 되어 엘리안 제국의 거짓된 황녀 '엘페리아'로 거듭난다!
전생에 저지른 여러 과오로 인해 저주에 걸린 해령. 해령은 시스템을 이용해 전생으로 돌아가 과거를 바로잡고, 자신의 운명을 좌우할 은청의 흑화를 막기로 한다. 하지만 이게 웬걸, 첫 번째 생으로 돌아가자마자 시스템 오류를 맞닥뜨린 해령! 하필이면 자신의 악행에 자극받은 은청이 흑화해 자신의 목숨을 노리던 때로 떨어지고 만다. 한편, 시스템은 은청의 흑화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해령의 몸을 바치는 것이라는데…
※사후 세계를 대비하세요! 죽기 직전에 받은 이상한 스팸문자. 죽은 줄 알고 눈떠보니 빙의심사국이다. 정말 사후 세계가 있다고? 책 속으로 빙의될 거라고? "특별히 선호하는 장르가 있으신가요?" 전생에 덕질로 모든 장르를 섭렵한 나. 다음 생은 귀염 뽀짝한 여자아이가 되어 무한한 사랑을 독차지하는 육아물을 희망했건만. 내가 빙의될 책은ㅡ 생존 난이도 S급, 고구마 가득한 무한회귀물 <세상을 구할 때까지 회귀>다. 거기에서 빙의될 캐릭터는ㅡ 주인공에게 갑질하는 망나니 귀족가ㅡ에서 갑질 당하는 평민 하인의 딸?! 하지만 죽기 직전에 가입한 <빙의생명보험 풀패키지>덕분에 특급 특혜를 얻게 되는데... 덕력에서 얻은 센스와, 보험 특혜와, 신의 편애와 총애로 고구마 가득한 S급 생존물에서 살아남는 이야기!
"저, 멜로디 코르벨라가 그 결혼을 하고 싶습니다!" 눈을 반짝이며 씩씩하게 들어 올린 오른팔이 무안하리 만큼 황녀를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이때, 침묵을 깨고 입을 여는 황자 데이모스. "저 미친 것을 보내시면 안 됩니다, 폐하!!" 그동안의 미친 짓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모두가 바라는 황녀의 모습에서 벗어나는 것 만이 국혼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기에, 단발머리와 바지를 택했고 황궁의 미친 꽃으로 거듭났다.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을 거야' '그 누구도 믿지 않을 거야.' 아버지의 잦은 사업 실패는 지아를 생활고에 시달리게 했고, 6년 사귄 남자친구의 바람은 지아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 '다음 생이 있다면...' 그렇게 끝인 줄 알았다. 그런데... "메이린, 일어났어? 이제 좀 괜찮니?" 오랜 내전으로 인해 헬라이튼 국에서 페링턴 국으로 넘어온 피난민 여자아이 '메이린'으로 환생하게 된다. 과연 메이린이 된 지아는 이번 생에는 부자가 되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황좌 같은 건 관심 없어.” 소설 속 남주의 폭군 스위치인 「단명하는 소꿉친구」로 빙의했다. 나는 소설 내용대로 그를 대신해 죄를 뒤집어 쓰고 죽었고, 이제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왜 다시 열 살로 돌아온 거지?!” 그것도 그렇고 나의 폭군 꿈나무가 착해도 너무 착하잖아! 제이드의 부드러운 미소 이면의 스산한 눈동자. 아무래도 이 녀석, 뭔가 아는 것 같다.
뛰어난 검술을 지닌 율리아는 사랑했던 남자에게 이용당하다 살해된다. 그저 저주로 인해 추악한 얼굴로 살아갔을 뿐이었는데…. 죽음을 앞둔 순간, 저주가 풀리는 것을 목격하며 과거로 회귀한 그녀. 이제는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리라 다짐한다.
19금 피폐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 악역, 무시무시한 마녀에 빙의했다. 스토리에 따르면 마녀는 자신이 키운 폭군 남주인공에게 죽는 운명! 다행히도 남주인공이 태어나려면 아직 200년이나 남은 상황. "그럼 느긋하게 대책을 생각해볼까?" ㅡ 그러나 200년은 순식간에 지나갔고. 어느새 내 눈앞에서 벌벌 떨며 서 있는 7세의 어린 남주가 말했다. "제가 갑자기 찾아와서 곤란해지신 거 알아요. 죄송해요. 절 궁으로 돌려 보내셔도 괜찮아요..." 뭐야, 이 뽀시래기는...? 어쩌면 나, 조금의 희망은 있는지도?! 음... 우선 잔뜩 겁먹은 이 꼬마부터 달래보자 싶어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상냥함으로 말했다. "어처구니가 없구나. 내가 너 같은 꼬마 하나 때문에 곤란해질 사람으로 보이느냐? 그리고 어딜 돌아가겠다는 거야? 갈.곳.도.없.는.주.제.에." "...!" 갑자기 꼬마가 울먹이기 시작했다. ...어라, 이게 아닌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빙의한 세계에서 벌어진 생존 MISSION ★ ! ㅡ 장차 폭군이 될 예정인 남주를 착한 아이로 키워라 ! #로맨스판타지 #힐링물 #육아물 #연상연하 #빙의물
정보 길드의 일급 요원으로 임무를 수행하던 중 검에 가슴이 꿰뚫렸다. 영락없이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8살, 지옥 같던 보육원 시절로 돌아왔다?! “안농, 난 다나야!” 마침, 내 앞에 나타난 엘라드 공작가의 막내 공녀 다이애나. 지난 생의 후회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다이애나를 보살핀 나는 엘라드 공작에게 고이 따님을 보내 드리려 했는데…… 너무 잘해 줬나? “온니, 예뻐! 내 공쥬님! 내가 지켜 주꺼야!” 내게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다이애나와 “너에게 나는 그리도 의지가 되지 않는 어른인 것이냐?” “내가 분명 남자는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고 신신당부했는데!” 가족 외엔 무관심하다는 엘라드 공작과 둘째 공자는 물론 “허락 없이 내 곁을 떠나지 말라고 했잖아.” 냉철하기로 유명한 첫째 공자마저 이상하다! 다이애나의 총애를 독차지했더니, 왜 모두 내게 집착하는 거죠? ********************** 희윤 작가님의 <막내 공녀의 총애를 독차지했더니, 모두 내게 집착한다>의 본격 웹툰화! '거울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 미소녀는 대체 누구?!' 비범한 비밀을 지닌 리아와 사랑스런 엘라드 공작가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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