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S급 위장요원
임무를 위해 날아온 침대 위 핵미사일, 코드명 ‘핵탄두’의 69번째 임무는 대한민국 재벌 집 딸을 정복하라!? 타깃에게 접근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기억을 잃고 마는데… “이 거대한 무기로 남조선 여심을… 뭐더라?” 그는 과연 임무를 잘 마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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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영문도 모른 채 고자가 될 뻔한 사고를 겪는 '대웅', 여사친 '은하'의 소개로 간 철학원에서 자신이 '패왕색 양기'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아아... 이 양기... 그냥 쌓아두기 아까워! 학생, 이것 좀 만져봐!'
임무를 위해 날아온 침대 위 핵미사일, 코드명 ‘핵탄두’의 69번째 임무는 대한민국 재벌 집 딸을 정복하라!? 타깃에게 접근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기억을 잃고 마는데… “이 거대한 무기로 남조선 여심을… 뭐더라?” 그는 과연 임무를 잘 마칠 수 있을 것인가!
군대에서 복학 후 다니던 대학이 폐교해 주인공 상철은 결국 가장 가까운 여대로 편입하게 된다. 부조리가 일상인 송진여대에서 유일한 남학생인 상철은 선배들에게 신선한 유희가 되는데...
학교로 복학하게 된 서울 토박이 주인공 수도권. 그런 도권에게 서울말을 배우기 위해 사투리를 쓰는 여자들이 하나 둘 모이는데... "서울 대학생들은 만나면 섹x 한다 했는데" 이 여자들… 서울에 대해 뭔가 오해하고 있다!
천부적 요리실력을 가진 외식조리과 에이스 신수호. 요리와 먹는 것밖에 몰라 뚱뚱했다. 하지만 긁지않은 복권이었던 그가 충격적인 사건 이후 살을 빼더니 음식요리보다 여자들 요리에 새롭게 눈을 뜨는데..."오늘 저녁은 너다!"
번개를 맞은 후 여자들의 성감대가 보이기 시작했다! 옥희가 만지는 순간 젖어 드는 여자들. “못 참겠어, 이제 넣어줘!” 그런데 빛의 색마다 느끼는 감각이 다르다고!? 보잘것없던 인생에 끈적한 사건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술에 취해 애타 앱에 딜도 판매글을 올려버린 동식. 난감해 하던 중 놀랍게도 누군가 그 물건을 사겠다고 연락이 온다. 거래 장소에 도착하니 미모의 여학생이 점점 다가오는데… “이 물건… 쓰실 건가요?”
엄마친구 연아집에서 하숙중인 해성. 학교에선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더니 과탑들이 연애도 잘하고 있었다. "강의실에서 공부만 하는 게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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