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꿉친구는 망했다
인간으로부터 양기를 얻어야 하는 여우요괴 문가람. 가람은 쓰레기 전남친들 덕분에(?) 한동안 ‘양기’ 섭취를 하지 못하고, 점점 몸에 허기로 인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 순간, 몸 좋고 맛있어 보이는 소꿉친구 한푸름이 눈에 들어오는데…. “어때? 너도 여우랑 해보고 싶지?”
스무번의 밤
작가 정보 없음
로맨스 작가인 하은은 준비한 19금 소재의 소설이 전혀 야하지 않은 교육자료 같다는 말로 퇴짜를 맞는다. 견딜 수 없는 모욕감을 느낀 하은은 오랜 친구인 시우와 술에 취해 하룻밤 사고를 치고, 한번 뿐이라고 생각했던 밤은 시우의 진지한 고백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하은아, 널 진짜 좋아해! 내게 기회를 줬으면 해!" "...몇 번?" 스무번의 기회를 약속한 하은과 시우의 계약연애 로맨스 #로맨스 #현대물 #계약연애 #원나잇#성인용품 #친구>연인 #고수위 #페티쉬 #다정남 #조신남 #직진남 #짝사랑남 #직진녀 #상처녀 #다정녀
인간으로부터 양기를 얻어야 하는 여우요괴 문가람. 가람은 쓰레기 전남친들 덕분에(?) 한동안 ‘양기’ 섭취를 하지 못하고, 점점 몸에 허기로 인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 순간, 몸 좋고 맛있어 보이는 소꿉친구 한푸름이 눈에 들어오는데…. “어때? 너도 여우랑 해보고 싶지?”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못 물러.”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 네 배 속에 있는 아이는 내 아이야.” 강혁은 선언하듯 분명하게 못 박았다. 그리고는 연우가 뭐라 항변할 틈도 없이 덧붙였다. “그러니 너도 아이도, 더는 평범하게 살 수 없어.”
취업을 기회로 자취를 하게 된 유키. 그런데 이중계약으로 인해 소꿉친구인 케이타와 동거하게 되었다! 견원지간인 둘은 동거인끼리의 규칙을 정한다. 룰을 위반하면 페널티가 있다고 하는데... 그게 이런거였어?! ⓒrera/©Mobile Media Research
작가 정보 없음
와타노 이부키(25세), 취미는 야한 속옷을 입고 아르바이트하며 변태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 하지만 현실은 애인도 없고 욕구불만만 가득한데…. 그러던 어느 날, 커피숍에 오는 잘생긴 단골 손님에게 변태라는 사실을 들키고 만다! 다행인지 그도 변태 성향을 갖고 있어 뜻밖의 계약을 제안받는데…?! "궁합도 중요하니까. 그럼 지금 당장 시험해 볼까?" 눈가리개, 알몸 앞치마, SM 플레이 등… 쌓여있던 욕망이 실현된다! 변태 카메라맨 × 변태 처녀의 두근두근 계약 러브♪
결혼을 해야 한다. 선은 보기 싫고, 주변에 남자도 없는데. 아니, 딱 한 명 있다. 오랜 친구 차이혁. 그가 악마처럼 나지막한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였다. “어쩔 수 없지. 이해연이랑 나랑 결혼해야겠네.” 차이혁이 남자인가? 물론 잘나긴 했지만 그래도 우린 가족 같은 사이잖아. “미쳤어? 안 돼. 난 너랑 결혼 못 해.” “왜 안 돼?” “결혼하면 그… 밤에 이것저것 해야 하는데. 너랑 나랑 그런 걸 어떻게 해?” “그럼 시험 삼아 한번 해 보든가.” “뭐를?” “키스… 라든지, 섹스라든지.” 무슨 미친 소리냐고 그를 꾸짖기도 전, 이혁이 거칠게 해연의 입술을 빨았다. 촉촉하고 뜨거운 감촉이 생경했다. “후….” 자신의 입술을 죄 짓씹었던 입술이 살짝 부풀어 올랐다. 부푼 것은 입술만이 아니다. 흥분으로 단단해진 그의 것이 여린 살을 꾹꾹 눌렀다. 덮쳐 오는 쾌감에 해연의 안에서 왈칵, 하고 물이 쏟아져 내렸다. 우리는 친구이다. 아니…. 친구였다. 친구는 이런 키스 안 해. 그럼 우린 이제, 뭐가 되는 거지.
하루아침에 13년 지기 친구와 섹파가 되어 버렸다?! 종강 총회 날 동기의 실수로 ‘재경’의 앞에서 바지가 까여버린 ‘태훤’. 그 크고 우람한 자태(?)에 학교는 발칵 뒤집히고, 태훤은 트라우마 치료를 명목으로 재경과 아주 특별한 관계가 된다. 오랜 세월 친구로 지내며 누구보다 강태훤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던 재경. 하지만 오랜 친구를 잃은 씁쓸함도 잠시, 얘, 내가 알던 그 강태훤 맞아? “그만, 그만 좀 해…미친놈아~~~~~~~~!” 착각으로 시작된 섹파 사이(?), 두 사람의 관계는 과연 어떻게 진전될까? 그야말로 ‘음란함’을 타고난 남사친의 육탄 공격이 시작된다! *해당 도서의 경우 15세 개정판 / 성인판 동시 출간으로 15세 개정판과 19세 버전의 내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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