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와 사랑
대학생인 하즈미는, 멋있고 살짝 과보호 기질이 있는 소꿉친구인 토우마에게 고백을 받아 사귀는 중이다. 하지만 사귀기 시작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키스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아무래도 토우마는 하즈미가 또 다른 소꿉친구인 하루치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그린 <어른의 사랑을 다시 한번>도 동시 수록♡
[라르고] 신과 날지 못하는 심부름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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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 옆에 있어주신 건 당신인가요? 많은 신령들이 사는 산에서 신의 심부름꾼으로 자란 신. 문제아라 늘 외톨이인 그가 섬기게 된 것은 몸을 훌쩍 넘을 정도로 거대한 털뭉치?! 도저히 신령으로 보이지 않는 신령님은 나무에서 떨어진 신을 그 폭신폭신한 몸으로 받아줄 정도로 다정하다. 점점 가까워져가는 신령님과 신. 하지만 둘 사이엔 신이 모르고 있는 과거가 있는데…. 사람으로 변신하는 털뭉치 신령님과 다혈질이지만 억척스런 심부름꾼의 첫 만남 같은 재회 이야기.
대학생인 하즈미는, 멋있고 살짝 과보호 기질이 있는 소꿉친구인 토우마에게 고백을 받아 사귀는 중이다. 하지만 사귀기 시작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키스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아무래도 토우마는 하즈미가 또 다른 소꿉친구인 하루치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그린 <어른의 사랑을 다시 한번>도 동시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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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쟁에서 패한 건무는 모든 권력을 잃고 적국의 포로가 되어 아름답고 잔혹한 황제, 연화의 성노리개로 전락해 버리고 만다. 강제로 건무의 몸을 취한 연화는 그의 모든 생활을 통제하려 들면서도 자신을 잊어버린 것이냐고 슬피 울며 매일 밤 사랑을 고백해오는데... "폐하, 사랑스러우십니다." 이 혼란스러운 감정은 연화에 대한 증오가 맞는걸까...? [작품공지] 본 상품은 23년 12월~ 24년 01월 동안 '[성인 BL 단편선] 쌍방울뎐' 상품에 포함된 작품에 대해서 2024년 2월부터 별도로 서비스하는 작품입니다. 23년 12월~ 24년 01월 중 '[성인 BL 단편선] 쌍방울뎐' 상품을 통해서 [23화 화양연화 (1) - 차이원 작가 ~ 26화 화양연화 (4) - 차이원 작가]를 이미 구매하신 분들은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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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서만 빠알간 토마토 빵이 되던 그 선배, 내 경호원이 되었다? 고교시절 선후배 사이, 야릇하고 묘했던 유성과 건하. 건하가 종적을 감춘 뒤 몇 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건하에 유성은 화가 나는데... 서로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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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성욕을 주체하지 못해 사람들로부터 떨어져 지내는 ‘유지안’. 지안의 대학 입학날, 첫눈에 반했다며 *\\*'하주일’이 다가온다. 사교성이 좋아 주위에 사람이 많은 주일이 부담스러우면서도 점점 마음이 끌리는 지안. 첫 만남인줄 알았던 둘 사이에, 과거의 일이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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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도 계획도 없이 애인들의 집을 전전하며 되는대로 사는 주오월. 바(bar)에서 우연히 만난 전 남자친구한테 폭행을 당해 죽을 뻔한 상황에서 정신을 잃는다. 낯선 곳에서 정신을 차린 오월은 자신을 구해 준 남자 신주인을 만난다. 어딘지 나사가 하나 빠진 것 같은 주인은 오월을 고양이 취급하는데...
자신과 피부색이 다른 인물과 동성애자를 대상으로 한 혐오범죄가 빈번하게 일어나며, 한 편으로는 동성 커플의 결혼 합법화가 공존하는 빛과 어둠 같은 양극단의 도시에 살고 있는 교포 2세 코너. 어느 날 그에게 금발의 사이먼이 같이 음악 활동을 하자며 다가온다. 하지만 그렇게 시작된 만남은 점차 위험하게 흘러가기 시작하고, 그는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감정을 깨달음과 동시에 위험을 직감한다.
Lin Qian, Changpei Tech, LibertyHome
제멋대로 사는 알파 백사자 재진과 백치미 넘치는 오메가 인어 시온. 실험체가 되어 같은 우리에 갇힌 그들은 연구원의 감시 속에서 서로를 이용하고 의지하며 성장했다. 하지만 모종의 오해로 인해 시온은 재진을 공격하고, 재진은 복수를 다짐한다. 몇 년후 시온과 재회한 재진은 자신이 여전히 시온에게 끌리고 있음을 깨닫고, 자신만의 인어, 시온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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