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사이
가'족'같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강하영의 매일은 야근, 야근, 야근! 일은 왜 저 혼자 다하죠...? 지긋지긋한 야근을 탈출 시켜줄 계약직 사원 민태훈이 그녀 앞에 등장한다! 그런데 이 사원 수상하다...? 왜 이 고스펙으로 우리 회사에 왔지? 어? 게이인가? 아니 바이? 혹시 바람둥이!? 똥은 피하라고 하지만 그 남자 민태훈이 궁금하다.
시크릿 미미
남자 잡아먹는 팔자의 ‘해라’ 술김에 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고 마는데… 알고 보니 그는, 조카 유치원의 공주 선생님 ‘미미쌤’이었다! ‘더 이상 내 팔자의 희생양을 만들 순 없어!’ 해라는 애써 미미쌤을 외면하지만, 어째서인지 미미쌤은 자꾸만 해라에게 직진한다. 알면 알수록 수상한 마성의 공주 미미쌤과 미미쌤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해라. 두 사람은 무사히 연애할 수 있을까?
가'족'같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강하영의 매일은 야근, 야근, 야근! 일은 왜 저 혼자 다하죠...? 지긋지긋한 야근을 탈출 시켜줄 계약직 사원 민태훈이 그녀 앞에 등장한다! 그런데 이 사원 수상하다...? 왜 이 고스펙으로 우리 회사에 왔지? 어? 게이인가? 아니 바이? 혹시 바람둥이!? 똥은 피하라고 하지만 그 남자 민태훈이 궁금하다.
가구디자인학과 4학년으로 복학한 '노이즈' 빡센 하루 일과를 완벽한 계획하에 철저히 살아가는 그녀에게 성가신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이즈'는 다이어리를 잃어버리면서 생판 처음 보는 한 요상한 남자에게 자신의 치명적인 비밀을 들키고 만다. '우유진'이라는 그 남자는 이상하게 노이즈가 쩔쩔 매는 것을 즐기는 듯 하고, 그녀를 꿰뚫어보는 듯하다. 어느 날 '우유진'은 뜬금없이 '노이즈'에게 오랫동안 꿈이었던 <SHEPHERD(셰퍼드) 공모전> 협업을 제안한다. 그는 대체 무슨 목적을 가지고 그녀에게 접근 하는 걸까?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아버지에게 재산을 빼앗기고 수도원의 오두막에서 홀로 사는 엘로즈. 아버지의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서 유산과 작위를 물려받기 위해 수도원을 탈출해 수도로 향한다. 하지만 자신의 것을 상속받으려면 몇 시간 내로 결혼을 해야 하는 상황. “신이시여, 제 남편 될 사람 한 명만 좀 보내 주시면 안될까요? 가능하시면 지금 당장 부탁드려요.” 신께서 기도를 들어준 것일까? 때마침 앞에 웬 남자가 엘로즈의 앞으로 굴러떨어졌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남편을 고를 때는 신중하렴.”이라고 말했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 엘로즈는 자신의 돈을 가져간 라크샨이라는 남자에게 제안한다. “돈이 아니라 몸으로 갚을 생각 없어?” 라크샨이 황제의 아우이자 용병왕 하르칸이라는 사실을 꿈에도 모른 채. ********************** 유이란 작가님의 <남편을 고를 때는 신중하게>의 본격 웹툰화! 엘로즈와 라크샨의 약간은 소란스러운 전원 신혼일기(?)를 만나보세요! **********************
4년 전 연기처럼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남자, 지한. "키스하고 싶은데... 해도 됩니까?" 지한의 뜨거운 유혹에 속절없이 끌려버린 단아. 격정적인 하룻밤 이후, 남자의 지칠 줄 모르는 직진이 시작되었다. "정단아 씨. 우리 결혼합시다." 고작 하룻밤 잤다고 결혼을 하자고? "죄송하지만, 결혼은 사양합니다!”
유일 호텔의 대표이사 이호진. 외모, 집안, 능력 모두 뛰어난데다가 겸손하고 예의까지 바르다! 그런 그의 천적은 동갑내기 사촌 이영준. 다른 이에게 향할 관심과 스포트라이트까지 죄다 가져가 버리는 얄미움의 최종 보스 그를 '멕이기' 위해. 호진은 영준이 가지지 못한 미술 작품을 손에 넣으려 한다. 그러려면 그림 주인의 막내딸 한서정의 남편 자리를 꿰차야 하는데.......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동갑내기 사촌 이야기 정경윤 소설, 웹툰으로 찾아왔다.
방송국의 조연출로 벌써 4년째 일하고 있는 은서. 인터뷰를 따내면 피디가 될 기회를 얻게 된다. 그런데 그 대상이 이혼 분쟁에 휩싸인 사돈? 심지어 은서에게는 중학교 시절 첫사랑이기까지 했다. <나 최권후는 오은서에게 빌린 200만 원을 100배로 갚을 것을 약속합니다.> 첫사랑의 유일한 증거처럼 남은 차용증서를 이용해 라온피닉스 구단주 최권후의 인터뷰를 따내려고 하지만, 전혀 통하지 않는다. 권후는 원금의 100배에 해당하는 반지를 주며 그걸 받으면 인터뷰를 해주겠다는 폭탄선언을 한다. 이혼 전쟁 중인 사돈에게 반지를 받는 건 집안의 역적이 되는 거나 마찬가지. 은서는 인터뷰만 끝내면 반지를 처분하기로 검은 마음을 먹고 반지를 받는데…
소문난 악녀 '이본 아젠트호즈'에 빙의 했다! 원작에서는 남주와 맺어진 여주를 질투하다가 비극적 최후를 맞은 악녀였지만, 빙의 후 이본은 평화롭게 다이아 수저의 삶을 즐기기로 다짐한다. 하지만 소설과 전개가 달라지는데?! “이본의 .. 어장이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뜬금없이 이본에게 직진해오는 완벽한 맞선남과 예상치 못한 스토리의 흑막까지. 과연 이본은 계획대로 평화로운 다이아수저의 삶을 살 수 있을까?
<남편감을 찾습니다> 소설 속 악녀, '샬럿 린드시'로 빙의한 이소안. 악녀 루트로 망할 뻔한 인생을 겨우 피해, 있는 듯 없는 듯 살아가려 했는데... 황태자부터 용병왕, 천재 마법사까지. 소설 속 서브 남주들이 차례로 찾아오기 시작한다. 샬럿에게… 아니, 샬럿의 침대로! "내 본능이 말해. 그대의 침대로 가라고." 알고 보니 서브 남주들은 불면증을 겪고 있고, 오직 샬럿과 한 침대에서 자야지만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어이없는 저주를 해결하기 위해, 결국 서브 남주들과 침대를 공유하게 된 샬럿. 그런데 처음에는 침대에만 관심을 보이던 그들이, 점점 샬럿에게 집착하는 것 같은데…? "다들 저한테 왜 이러세요? 전 그냥 조용히 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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