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알바나라
재능이 없어 알바로 전전긍긍하던 유담덕은 신에게 화풀이를 했다가 벼락을 맞고 정신을 잃는다. [채용공고] 신(神)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잠시 후 그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상태창,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신들의 알바에 응하기로 하는데... 인생역전을 목표로 뛰어든 신들의 알바나라, 알바몬에서 최하급 신으로 등극한 유담덕의 모험기!
신화급 영웅들의 계승자
재능이 없어서 던전 공략자를 포기한 "필기시험만 1등" 한정민. 공략자 아카데미를 휴학하고 방구석에서 판타지 소설을 쓰는데... [당신은 세계로부터 표절당했습니다.] [고유 클래스 - 이야기의 원작자가 개화됩니다.] 어느 날 정민의 소설이 현실화가 되고, "이야기의 원작자"라는 하나뿐인 직업을 부여받는다. 게다가... [유일급 고유능력이 개방됩니다.] 남들에게 없는 특수한 스킬까지. 정민은 던전 공략자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재능이 없어 알바로 전전긍긍하던 유담덕은 신에게 화풀이를 했다가 벼락을 맞고 정신을 잃는다. [채용공고] 신(神)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잠시 후 그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상태창,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신들의 알바에 응하기로 하는데... 인생역전을 목표로 뛰어든 신들의 알바나라, 알바몬에서 최하급 신으로 등극한 유담덕의 모험기!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미끼’로 레이드를 뛰어 살아가는 차낙영. 죽기 직전의 그 순간,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이 발동했다. [플레이어와 연결 완료,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 ARES가 발동합니다]
용사 오타쿠 파슬리, 여자에게 9번이나 차인 뒤 스스로 용사가 되고자 한다! 어렵게 갑옷 상의는 구했지만… 하의는 없… 어쩔? 위만 멋있으면 그만이지. 파슬리의 갑옷에 속은 피해자 속출 중! 마왕을 무찌르고 용사가 되기 위해 떠나는 파슬리와 동료들의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여객선 여행 중 해난 사고를 당한 태하, 수상한 무인도에서 정신을 차린다. 동시에 <생존 시스템>이 가동돼 <일반 식물 백과>, <일반 동물 백과> 등 여러 지식과 능력을 얻게 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태하는 이 섬이 단순한 무인도가 아닌 고대의 짐승과 현대 인류, 미래 기술이 뒤섞인 섬이란 걸 깨닫게 되는데… 독수리와 늑대를 길들이고, 거대한 뱀까지 물리치며 생존을 위한 나날을 보내는 태하는 과연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금은보화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적군의 침공이 있건 말건 대신들이 도망가는 틈을 타 호시탐탐 노리던 황금 앞에 냉큼 달려간 간신. 사망 확률을 저울질해가며 투항하려던 찰나에 본능적으로(?) 몸을 날려 여왕 대신 화살에 맞아 죽음을 맞이한다. “충신이여, 당신이 마지막 희망입니다!” 최후의 충신에게 주어지는 단 한 번의 기회, 과거로 돌아가 망국을 재건해야 한다!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어렵게 살던 소년가장 이현, 그가 ‘위드’가 되어 가상현실게임 로열 로드 안으로 뛰어든다. 그가 게임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 그건 바로 돈을 버는 것이었다. NPC한테까지 아부하여 밥을 얻어먹고, 차라리 노가다는 쉬운 거라며 주야장천 수련에 몰두하여 능력치를 키우는 억척의 지존. 그런 그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되는 방법일 뿐. 그런데 정작 그런 그가 얻게 된 직업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였다. 한국 게임판타지 소설의 신화 『달빛조각사』 공식웹툰화!
나의 전생은 목줄이 묶여진 개였다. 부모의 얼굴도 기억나지 않고, 그저 감정 없는 도구와 같이 살아온 삶. 그 삶의 끝은 주인에게 처참히 살해당하는 것. 그렇게 삶이 끝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눈을 다시 떴을 땐, 난 대륙 최강의 가문의 막내로 태어나있었다. 이젠 복수를 위해, 그리고 새로운 삶 속에서 날 아껴준 이들을 위해 비수가 아닌 검을 들겠다.
미래 도시. 이 세상에서는 '게임'이라 불리는 이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포탈이 존재한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몬스터를 처치하고, 거기서 얻은 아이템과 능력치를 받아오던 사람들. 어느 날 갑자기 몬스터들이 '포탈'의 사용법을 익히고, 세상을 침략하게 된 몬스터로 인해 양측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혹했다. 멸망을 눈앞에 둔 랭커, '고청산'은 스스로를 희생해 마왕과 함께 삶의 끝을 맞이한다. 그런데... ... 눈을 떠 보니 10년 전이라고? 그렇다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 걸까? 나는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새로운 시스템과 함께 세상을 구해내는 고청산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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