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천사에게 안식은 없다
<하얀천사에게 날개는 없다> 의 후속작. 성모 마리아의 수호를 받던 여고생들이 성인이 되어 더욱 농후한 욕망이 표출된다!! ㅡ 연화에게 당했던 트라우마로 가학적인 관계에 집착하는 다혜. 새로운 만남 속 안식처를 찾게 된 연화. 서로 상반된 방향을 향해 걸어가던 두 사람은 우연히 재회하고, 이번에는 다혜가 연화의 약점을 잡고 복수를 시작하는데…
싫은 여자
특징: 잘난 외모. 넘치는 인기. *주의! 인기는 여자에게만 한정됨. 여자만 꼬이기로 유명한 여제 유성하는 짧아도 너무 짧은 연애를 끝내고, 오늘도 제대로 된 연애 상대를 찾고 있다. 그런 유성하의 레이더에 진성 레즈 편입생 신라희가 들어오고.. 유성하는 제대로 된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또다시 여자가 꼬이면 안 된다는 생각에 먼저 손을 쓰고자 신라희에게 접근한다. 그런데, “걱정 마세요. 저는 언니 같은 사람이 존나 싫어요.” 말도 안 돼. 어떻게 내가 싫어?
<하얀천사에게 날개는 없다> 의 후속작. 성모 마리아의 수호를 받던 여고생들이 성인이 되어 더욱 농후한 욕망이 표출된다!! ㅡ 연화에게 당했던 트라우마로 가학적인 관계에 집착하는 다혜. 새로운 만남 속 안식처를 찾게 된 연화. 서로 상반된 방향을 향해 걸어가던 두 사람은 우연히 재회하고, 이번에는 다혜가 연화의 약점을 잡고 복수를 시작하는데…
『 오랜만이다? 섹스 파트너 』 <너의 돈이 보여>그림작가 민국23이 돌아왔다! ─ '새나'에게 지극정성인 연하의 남친 '태희'. 그리고 태희의 전 섹스 파트너 '진리'. 이들 사이에 벌어져는 강렬하고 도발적인 스토리!! 메인PD인 새나의 회사에 팀장으로 들어온 진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새나를 이용해 태희한테 접근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녀의 욕망은 누구에게 향하는 것일까?
불면증에 시달리는 '진아'는 매일 밤 ASMR Y튜버 NA 의 영상을 들으며 간신히 잠에 든다. 마냥 순수한 용도는 아니고, 그녀의 19금 부계정 ASMR을 들으며 자위를 해야만 잠들 수 있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NA'는 자신에게 불면증을 안겨 준 장본인인 고등학교 동창 '허지나'와 목소리도, 말투도, 입술 위의 점까지도 똑같았는데... 어느날, 회사 워크숍에 직원들을 위한 '마음 힐링'이란 주제로 여러 강사들이 강연을 오게 되었고 그 중에는 최근 가장 핫한 Y튜버 NA도 있었다. 처음 마주한 NA의 얼굴은 오랜만에 봐도 잊을 수 없는 얼굴, '허지나'가 맞았다. 학창시절 사랑하던 사람을 빼앗고, 끝내 나를 홀로 남겨둔 그 악연이 내 최애 Y튜버와 동일인물이라고?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좀비 사태가 끝난 지 1년이 지난 시점, 좀비로 인해 동생을 잃은 ‘도영’은 어느 날 우연히 동생을 문 좀비와 매우 닮은 여학생 '지온'을 만나게 된다. 아슬아슬하게 이어지는 두 사람의 의심 가득한 우정. 과연 이 관계는 유지될 수 있을까?
4년 동안 사귄 불륜 상대한테 차인 린코. 다시는 연애 따윈 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순간, 회사의 귀여운 인기녀 유아가 부하 직원이 된다. 유아는 주변 남자들한테는 눈길도 안 주고 오로지 린코만 바라보는데?! 쿨한 선배×귀여운 후배의 두근두근 걸즈 오피스 러브!
어머니를 잃은 뒤 어머니의 친구 왓슨 부인에 의해 벨 가문의 메이드가 된 루비. 자신과는 태생이 다른 아가씨 그레이스를 만나게 된다. 재수 없는 아가씨라고만 생각했던 그레이스는 어느새 벨 가문에서 루비를 챙겨주는 유일한 사람이 되고, 둘 사이에는 묘한 감정이 피어나는데… 그레이스를 향한 루비 마음은 시기일까 사랑일까.
예쁜 외모와 사랑스러운 목소리, 그리고 비상한 두뇌까지 어디 하나 빠지는 구석 없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선화'는 단짝 친구인 '규리'를 그 누구보다도 좋아한다. 그렇게 영원히 이어질 것만 같던 관계가 갑작스럽게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너도 날 좋아해야 해"
[당신은 앞으로 나의 충직한 노예로서, 평생 이곳에서 벗어날 수 없을 거야.] GL 판타지 소설을 쓰던 작가 서우연. 단행본 표지 샘플 관련으로 회의를 하자는 말에 오랜만에 집을 나섰더니…. ""목을 대. 순순히 무릎을 꿇으면 한 번에 내리쳐주지."" 내가 슨 소설의 조연, 샤를리즈가 내게 협박을 하며 이세계로 끌고 왔다! 아름다운 모습을 한 악마지만 몸도 마음도 그녀에게 이끌리기 시작하는데… ""샤를리즈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나한테 당신도 그래."" 자신이 쓴 소설로 끌려 들어온 비운의 작가 서우연에게 생긴 조연 샤를리즈와의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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