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건물주는 이만 은퇴합니다
인생 3회 차, 이번엔 피도 눈물도 없는 악당 공작가의 외동딸로 환생했다. 사람들이 쓰러져 가는 집에 살고 있길래, 전생의 전공을 살려 집을 지어줬다. 어쩌다 보니 그 사실을 아빠한테 들켰는데……. “집을 지은 사람이 소유권을 갖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얼결에 국내 최대 건물주가 되어버렸다. 기왕 이렇게 된 거, 대충 비자금이나 챙기고 은퇴하자!
아기 성녀님은 세상을 멸망시키고 싶어!
끝나지 않는 윤회, 반복되는 불행한 죽음. 99번의 환생을 거치며 삶에 지쳐버린 대마녀 루시펠라. 그녀는 윤회를 멈추기 위해 세상을 멸망시키려 한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이 세상을 구원할 '아기 성녀'로 다시 태어나버렸다? 적이었던 사제들에게 키워지고 동료였던 제자들에게 위협받기까지! 아기 성녀님은 무사히 세상을 멸망시킬 수 있을까?
인생 3회 차, 이번엔 피도 눈물도 없는 악당 공작가의 외동딸로 환생했다. 사람들이 쓰러져 가는 집에 살고 있길래, 전생의 전공을 살려 집을 지어줬다. 어쩌다 보니 그 사실을 아빠한테 들켰는데……. “집을 지은 사람이 소유권을 갖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얼결에 국내 최대 건물주가 되어버렸다. 기왕 이렇게 된 거, 대충 비자금이나 챙기고 은퇴하자!
신선들이 사는 선경(仙境). 모든 수선자들이 수련에 매진할 때, 홀로 인간을 위해 악당과 싸우는 정의의 수선자 능소파 선녀 청아. 신선이 되는 것보다 사랑을 선택한 그녀는 자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사부와 결혼을 하는 꿈을 이루게 되었는데... 하지만 혼인을 올린 뒤, 곧바로 남편에게 금단(金丹)을 빼앗기고 죽임을 당한다. 그리고 그녀는 아레스 제국의 황녀로 환생하게 되는데... 태어나자 마자 '버림 받은 황녀', 붉은 색 눈을 가진 '불길한 아이', 저주 받은 쌍둥이에게 영혼을 바쳐야 하는 '제물'... "왜 나는 이렇게 재수가 없는 거야~~?" 과연 사야는 비운의 황녀로서 새로운 세계에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집도, 절도, 부모도 없이 살다가 고생만 하며 죽었는데 천사가 나타나 제안했다. “로맨스판타지 소설의 프로베댓러인 당신, 로판을 참고해 만든 세계에 환생하지 않겠습니까?” (잘생긴) 아빠에, (잘생긴) 오빠들이 다이아 수저로 맘마를 떠먹여 준대서 환생했더니…. —엄마가 바람피워서 낳은 자식일지도 모른다고요? 태어나자마자 외가에 맡겨져 구박데기 신세로 전락했다. ‘이대로라면 혼자 얼어 죽거나 굶어 죽을지도 몰라.’ 이렇게 된 거 어쩔 수 없다. “아빠, 나 데려가아—!” 어떻게든 살아남아 보자. 그런데, [조건을 충족했습니다.] [특성 <러시 앤 캐시>를 각성합니다.] [독자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십시오. 정복하고 쟁취하십시오! 로판 독자는 이런 상황에서 뒤로 물러나지 않습니다!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조건: 파에라톤 공작을 설득해 <소환 매개체>를 획득. -보상: 5,000캐시 뽑기권 -퀘스트 거절 패널티: 인생 하차 -퀘스트 실패 패널티: 인생 하차] ‘그러니까 퀘스트가 아빠 볼따구에 뽀뽀하는 거라고요?’ …사기 당했다.
“기껏 금수저로 태어났는데, 비참하게 살해당한다고? 철저하게 살아남아서 무병장수해 주겠어!” 좋아하는 소설 남주의 여동생으로 환생했는데, 열일곱 살에 계모에게 독살당할 운명이다. 오빠는 여주와 모험 중이니, 나 혼자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는데...! 나는 이 세계에 대해서 알고 있어. 책 속의 수많은 인물 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있을거야! 비참하게 죽을 운명을 피해 금수저로 잘 먹고 잘살기를 꾀하는 나, 아드리아나에게 제국의 황자, 수상한 상단 주인, 더 수상한 마족이 접근하기 시작한다! 그래. 이대로 얌전히 죽어줄 순 없어! 난 살아남을 거야! “내 목표는 금수저로 무병장수하기니까!!”
크라우스 제국의 군단장이였던 여진희, 그녀가 있던 세계에서는 전쟁이 발발했던 시대였고 그녀는 자신이 가진 이점을 토대로 수많은 공적을 세우게 되면서 승승장구를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잠에서 깼을 때 사극 분위기가 나는 장소에서 깨어났고 그녀의 눈앞엔 웬 사내가 그녀를 겁탈하려 시도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를 제압하려 했지만 왠지 모르게 힘이 들어가지 않았고 그렇게 그 사내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려던 그 때! 그녀의 눈앞에 시스템이 등장하는데... 다른 세계로 환생한 여장군의 화려한 로맨스 활극!
세상이 멸망했다. 또다시. 천 번에 가까운 회귀를 거듭하며 세계 멸망을 막아 보고자 아무리 용을 써도, 나는 결코 결말을 바꿀 수 없었다. 이제는 지친다. 회귀도 지긋지긋하다. 이번에는 몇 살로 회귀할까. 회귀 따위,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데. “으다앙.” 잠깐! 뭐야, 이 목소리는! 뭐야, 이 단풍잎처럼 작은 손은! “누가 이런 갓난아기를 갖다 버린 거야?” 이번 생은 갓난아기로 회귀해 버렸다! 그것도 세계를 수천 번 멸망시키고 있는 장본인인, 루카스의 저택 앞에서! 갓난아기라니! 팔도, 목도 제대로 못 가누는 갓난아기라니! 아니지, 잠시 진정하고 생각해 보자. 이번 생이야말로 루카스 곁을 밀착 감시하면서 세계 멸망을 막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일지도 모른다. 날 경계하고 긴장해라, 루카스. 이번엔 네놈이 이 세계를 멸망시키지 못하도록 할 테니까! 나는 소리를 높여 악랄하게 깔깔 웃었다. 아하하하하. 아하하하하! “까르르르.” “어머나. 우리 아기님은 웃음소리도 귀여우시네.” 젠장!
시종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6살 공녀 에멜리에트는 어느 날 불현듯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자신이 전생에 읽었던 소설 속 주인공들의 아이로 환생했다는 사실을! 소설의 엔딩으로부터 3년 뒤 엄마는 자신을 낳다 죽었고, 그로 인해 아빠는 하나뿐인 딸을 방치하고 있는 상황이다. 에멜리에트는 현재 자신이 처한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본격 아빠 꼬시기 작전을 시작하는데… 과연 에멜리에트는 아빠의 사랑도 되찾고, 눈앞에 닥치는 엄청난 현실들도 이겨낼 수 있을까?
황제인 아버지가 살해당하고 어린 남동생을 대신해 섭정에 오른 레지나. 온갖 고생을 하며 국정을 살펴도 돌아오는 것은 망나니 동생의 호구 짓으로 바닥나는 국고와 약혼자가 바람을 피운다는 소식…. 결국 약혼자가 일으킨 반역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마지막 순간, 초대 황제의 유품으로 시간을 되돌린 레지나는 두 원흉을 제지하기 위해 망나니보다 더한 사랑에 미친 망나니가 되겠다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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