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링 베이비 [연재]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실연을 이유로 머나먼 뉴욕에 도착한 한준. 그곳에서 대학생 유진을 만난다. 낯선 도시에서의 한국인이 마냥 반가운 것만은 아니지만 하룻밤을 같이 보낸 사이가 되어버리는데… "이름이라도 물어볼걸." 하지만 둘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조우한다. 예술가들의 도시 뉴욕에서의 하룻밤은 과연 둘을 어디까지 이끌 것인가? *매월 3일, 13일, 23일에 연재됩니다.
우연한 친구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누구에게나 있을 첫사랑의 기억. 하지만 동하에게 첫사랑은 후회뿐이다. 고등학생 동하는 그가 짝사랑하던 성우와 마음이 이어졌지만 자신이 게이라는 것이 밝혀지면 친구들을 잃을까봐 그를 외면했다. 뒤늦게나마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 하지만 성우는 이미 떠나버리고... 그렇게 첫사랑을 후회로만 간직하며 살던 동하는 어느 날 성우에게 택배로 <경성애상> 소설을 받게 된다. 책을 읽자 소설 속 세계로 들어가 버린 동하,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소설 속의 또 다른 성우. 이제 동하는 소설 속에서라도 성우를 놓치지 않기로 결심하는데... 경성시대에서 다시 만난 첫사랑, 이번에는 이루어질 수 있을까?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실연을 이유로 머나먼 뉴욕에 도착한 한준. 그곳에서 대학생 유진을 만난다. 낯선 도시에서의 한국인이 마냥 반가운 것만은 아니지만 하룻밤을 같이 보낸 사이가 되어버리는데… "이름이라도 물어볼걸." 하지만 둘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조우한다. 예술가들의 도시 뉴욕에서의 하룻밤은 과연 둘을 어디까지 이끌 것인가? *매월 3일, 13일, 23일에 연재됩니다.
자신의 모교가 있는 지방으로 전근을 간 '강예솔'은 '스플리터'라는 바의 사장 '정한림'을 만난다. 바에서 정신없이 술을 마신 예솔은 다음 날 아침 한림의 집에서 깨어나고 자신이 남자와 잤다는(?) 사실에 기겁하며 도망친다. 무척 중요한 USB를 잃어버린 걸 깨달은 예솔은 어쩔 수 없이 한림에게 다시 찾아가게 되고, 예솔은 문득 그가 자신의 야구부 후배 한림임을 깨닫는다. 고등학생 때의 기억을 까맣게 잊고 있던 예솔은 자신에게 적대감을 표하는 한림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지만, 점점 잊고 있던 과거를 떠올리게 되는데… "선배 같은 사람은 그냥 죽어야 돼요." -- *<적반하장의 허슬플레이>는 비정기로 연재됩니다.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을 나눈 권주혁 그리고 이채하. 권태기가 온 두 사람은 마지막 이별 여행으로도 헤어지자는 결정을 번복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여행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하고…. 이채하는 32살인 상태로 5년 전, 권주혁과 처음 만났던 날 그 장소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나랑 하고 싶어서 모텔까지 데리고 온 거 아니야?” 자신과 만나기 직전의 권주혁과 엮이게 되는데….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스치면 우연, 둘엔 인연, 셋엔 운명, 넷엔 필연, 다섯엔 …." 수상한 도사 문령과 마음 없는 겨울 아들, 팔재가 해양 타계에서 만났다. 순조로운 동거 생활도 3년을 끝으로, 섬의 온후함을 견디지 못한 팔재는 쓰러지고 만다. 작은 벗을 위해 도사는 여행을 결심하고, 북녘으로 향하며 팔재는 감정을 배우게 되는데… 허나 둘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모양인지, 그들이 기억하지 못했던 과거가 여정을 통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동양판타지 #역키잡 #한국배경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늘 운이 없었던 불운한 남자 김재운. 생일에도 평소처럼 불운에 시달린 그는 CEO가 자신을 찾는다는 말에 홀린 듯 영영을 따라나서고, 이유도 모른 채 따라간 곳에는 CEO라기엔 젊고 잘생긴 남성이 침대에 앉아있었다. 재운을 '여의주'라고 부른 그 남자는 무형의 힘을 쥐어짜듯 재운의 목을 조르고, 죽음의 공포를 체감한 김재운은 사기환을 본능적으로 ‘거부’하기 시작한다. 우악스럽게 잡아챈 손은 여의주의 힘으로 튕겨나가고 이에 치욕을 느낀 사기환은 재운을 해하려 하지만 이를 영영이 막아서는데… 여의주 김재운을 소유물 취급하는 비정상적인 이무기 사기환과, 태생부터 정해진 운명을 독립적으로 개척하려는 여의주 김재운 그리고 둘 사이에 있는 영영의 성장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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