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몽
성공에 목마른 회사원 '이강토' 승진이 걸려있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자꾸만 방해를 받는다. 그 원인이 알고보니...점쟁이?! '꿈을 꿔서 현실을 바꾼다고?' 인생역전의 치트키를 알게 된 강토의 욕망은 점점 겉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데..
아포크리파
구마의식에 평생을 바친 베르나르도와 도미니코는 인정받는 엑소시스트이다. 두 사람의 은퇴가 결정되자 바티칸 상층부는 그들을 한국에서 노년을 보내도록 조치한다. 낯선 이국 땅에서의 생활에 대한 긴장과 설렘도 잠시, 무언가 잘못되어 가는 것을 두 사람은 눈치챈다.
성공에 목마른 회사원 '이강토' 승진이 걸려있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자꾸만 방해를 받는다. 그 원인이 알고보니...점쟁이?! '꿈을 꿔서 현실을 바꾼다고?' 인생역전의 치트키를 알게 된 강토의 욕망은 점점 겉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데..
“안개가 짙어지면 그들이 올 거야, 판에 박은 듯 똑같은 얼굴을 하고.” 평생을 살인범의 딸로 살아온 서우리, 외할머니의 부고로 외가 시골 마을에 향한다. 그곳에서 18년 전 엄마가 겪었던 판박이 귀신 사건을 마주한다.
모종의 목적을 가진 신흥종교 ‘일각교’와 그들이 운영하는 교육시설 ‘룸비니’. 룸비니의 아이들은 '룸비니'를 낙원이라 부른다. 믿기 힘든 일들이 벌어지는 낙원 '룸비니'와 그곳에 떨어진 주인공 '영도'가 겪는 충격적 오컬트 스릴러.
3년 전, 한 고급 아파트에서 벌어진 독극물 살인 사건. 이 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화영은 범인을 찾기 위해 거액의 의뢰비를 모으기 시작한다.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낚시'라는 범죄에 가담하지만, 곧 자신이 인신매매의 표적이었음을 깨닫는데...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던 순간- "도망칠 거면 나도 데려가."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스마일 베어'가 나타났다. 피가 뚝뚝 떨어지는 손도끼를 든 채.
90년대 생이면 누구나 아는 추억의 공포 만화 <무서운게 딱좋아!>. 당시의 독자들이 선정한 베스트 of 베스트 에피소드들을 모아, 2021년 웹툰으로 돌아왔다!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게 새집다오’ 보육원을 나와 잘 곳을 찾아 헤매던 아이들은 산 속에서 한 비어 있는 집을 발견한다. 아이들은 이 집을 아지트 삼으려 하다가, 집에 갇히고 마는데.. 아이들은 이 집에서 무사히 나갈 수 있을까? 이 집에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내 눈'에는 보이지만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그것'들. 어릴 적부터 남들과는 조금 다른 체질로 인해 겪었던 남들에게 말 못할 여러 기이한 경험들을 오래된 일기장 넘기듯 풀어내는 실화기반 심령 공포썰. <모태솔로 수용소>,<미드나잇체이서> 작가의 신작!
영적 능력을 가진 고등학생 태린은 어느 날 귀신의 사연을 알게 된다. 귀신보다 사람이 더 위험한 걸 알게 된 태린은 소꿉친구인 창우와 귀신들의 한을 풀어 주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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