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불상사
갑의 말에는 절대복종! 5년차 K-직장인 하은호의 신념이다. '빈틈없이 쌓아온 커리어만 있다면 연애는 안 해도 된다.' 그런 그녀 앞에 어느 날 뚝 떨어진 낙하산 신입? 다시 흔들기 시작하는 과거 첫사랑? 이 불상사를 어떻게 해야 해! 달콤살벌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
아파도 하고 싶은
작가 정보 없음
‘그’를 아주 오랫동안 짝사랑해왔다. 하지만, 그에게 하연은 여자가 아니었다. 좋게 봐야 같은 동아리 후배, 더 나아가서는 같은 직장에 다니는 여자애. 그냥 그 정도. 그랬던 그가 결혼을 한다? “선봐서 곧 결혼할 거야. 되도록 이른 시일 내에.” 모르는 여자와의 계약 결혼을 할거라는 남자의 말에 하연은 오랫동안 간직했던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 “꼭 하셔야 한다면…. 저랑 해요, 그 결혼.” 서투룬 유혹, 남자의 단단한 등에 매달려 뜨거운 입술을 겹쳤다. 발칙한 후배의 도발. 선배는 화를 낼까. 아니면 미쳤다고 비웃을까. 그러나 남자의 입에서 나온 말은 예상외의 것이었다. “할 거면 제대로 해야지.” <아파도 하고 싶은>
갑의 말에는 절대복종! 5년차 K-직장인 하은호의 신념이다. '빈틈없이 쌓아온 커리어만 있다면 연애는 안 해도 된다.' 그런 그녀 앞에 어느 날 뚝 떨어진 낙하산 신입? 다시 흔들기 시작하는 과거 첫사랑? 이 불상사를 어떻게 해야 해! 달콤살벌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
험악한 겉모습 때문에 '사파의 별'이라 불리던 삼류 무사 유혈. 헛소문 때문에 억울한 나날을 보내던 중 과거, 미래를 약속했던 여인 설화가 진짜배기 고수가 되어 그의 앞에 나타난다. 설화를 시작으로 수많은 무림인들과 엮이며 악명은 점점 커져만 가고 이윽고 무림맹과 마교, 심지어는 황실까지 그의 이름이 들어가게 되는데... "아니... 다 오해라니까요?"
모든 것을 앗아간 남편에게 복수하기 위해 로레나는 죽음을 택했다. 그러나 기적처럼 과거로 돌아온 순간, 결심이 바뀌었다. 이번 생은 다르게. 가족을 지키고, 남편을 짓밟기 위해. 방법은 단 하나, 추문 가득한 이혼. “들개가 필요해요. 사냥개를 잡을 거거든요.” 위험한 동맹, 치명적 거래. 이제 그녀의 복수극이 시작된다.
10년차 경력직 빙의자 아이리는 3년간 빚을 내며 마법을 배웠지만 처참한 마나 운용량으로 변변찮은 기술도 못 배우고 가문의 몰락과 함께 하녀로 전락한다. 어느 날, 어린 도련님의 장난으로 대공가 지하 서고에 갇히게 된 아이리. 그나마 웬 마법진 덕분에 매일 생기는 샌드위치와 마법책으로 연명한다. ‘나가면 도련놈 고소할 거야… 아니, 나가게만 해줘.’ 100일이 되던 날, 마침내 문 밖으로 나선 아이리의 앞에는 몬스터로 가득찬 폐허와 훌쩍 자란 도련님이 나타나는데... 빙의자로서의 혜택 없이 이세계에 떨어진 아이리는 과연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그 시절, 내가 좋아한 양아치 남자애도 날 좋아했었다.’ 도래는 대학에서 5년 만에 첫사랑 해원을 마주친다. 그리고 뒤늦은 고백을 받는데.. 기쁜 마음보다는 당황스럽기만 하다. 그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었기에! 제정신 아닌 그의 5년 만의 고백. 과연 이 감정은 여전히 유효한 것일까?
"내 인생인데 내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어!" 꿈도 연애도 미로에 갇힌 스물일곱 수아는 오늘도 이상과 현실 사이 그 어디쯤에서 헤매는 중. 언젠가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될 수 있을까?
사람들의 진심이 ‘해시태그’로 보이게 된 전교 1등 연이솔. 그런데 첫사랑 성신우가 자신에게 ‘#첫사랑이었던_쓰레기’라는 태그를 달았다?! 이유도 모른 채 버림받았던 상처가 되살아나고, 이솔은 신우를 싫어하는 백설과 손잡는다. 복수일까, 미련일까. 이번엔 누가 먼저 상처받을까?
'여자 보기를 돌 같이 하라'라는 상상친구 제이슨의 조언에 따라 모든 여자를 돌로 보기 시작한 박진용. 하지만 그의 앞에 돌로 보이지 않는 여학생 선우가 나타나고, 5년 만에 보는 여자 얼굴에 진용이의 행복 회로가 돌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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