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한겨울. 정신없는 술자리를 피해 숨 쉴 곳을 찾던 미대생 이경은, 내뿜는 담배 연기마저 그림 같은 묘한 분위기의 주빈에게 첫눈에 반한다. 한편 주빈은 이경에게서 추억에 묻어둔 아픈 기억 속 친구를 떠올리게 되는데... 이경이 주빈의 사진 모델로 일하게 되면서 둘은 가까워지기 시작하고, 각자의 마음속에서 서로의 형상은 점점 또렷해져 간다.
애정프로듀싱가이
[BL&GL 공모전 우수상 수상] "동경하던 선배가 누워있다. 내 자취방 침대 위에." 2D 남자 아이돌덕 구한. 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와 쏙 빼닮은 영해를 짝사랑하는 중이다. 친해질 기회를 노리지만 영해가 너무 인기가 많은 탓에 대화도 못 나눠본 채 허망하게 1년이 흘러가버렸다. 그런데 신입생 환영회에서 그와 인사를 나누다 못해… 만취한 영해를 자취방에 데려오게 되는데?!
한겨울. 정신없는 술자리를 피해 숨 쉴 곳을 찾던 미대생 이경은, 내뿜는 담배 연기마저 그림 같은 묘한 분위기의 주빈에게 첫눈에 반한다. 한편 주빈은 이경에게서 추억에 묻어둔 아픈 기억 속 친구를 떠올리게 되는데... 이경이 주빈의 사진 모델로 일하게 되면서 둘은 가까워지기 시작하고, 각자의 마음속에서 서로의 형상은 점점 또렷해져 간다.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어린 시절부터 많이 의지했던, 무척 좋아하는 멋진 하쿠. 어떤 사정으로 소원해졌던 소꿉친구와 우연히 같은 대학에 다니게 된 오우미. 멀리 떨어져 지내는 사이에 모델로 데뷔해 모두의 동경의 대상이 된 그를, 오우미 역시 멀리서만 눈부시게 바라보는 수밖에 없었다. 그저 곁에 있고 싶다. 그 눈동자로 나를 바라봐 주면 좋겠다. 그리고 그의 손에 ‘거칠게 당하고 싶다’ ―오우미의 입 밖으로 무심코 튀어나와 버릴 것 같은, 과거의 절친 하쿠에 대한 마음. 한편 하쿠 역시 휘몰아치는 감정에 계속 조바심이 나는데…? 세상 누구보다도 좋아. 잃고 싶지 않으니 서로의 마음을 밝힐 수 없는, 지상 최고의 쌍방 짝사랑 스토리.
[12명의 도플갱어 속에서 목숨을 건 < 형 찾기 게임 > 이 시작됐다.]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두 살 많은 편입생, 현진이 형에게 첫눈에 반한 도영은 고백을 하기 위해 호텔 프리네를 찾는데…내비를 따라가자 나타난 건 깊은 산 속에 자리한 수상한 호텔과 괴상한 얼굴의 매니저, 그리고 12명의 현진이 형이었다.
보수적인 아버지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에 다다른 성호는 만성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어떻게든 두통을 없애기 위해 약을 통째로 먹어 버리게 되고 실수로 한 남자와 키스를 해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 심했던 두통이 사그라드는 기분이 드는데... 이건 약 때문일까? 키스 때문일까?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 중인 농장의 우수직원 이산들(23). 우연히 참석한 자선 파티에서 술김에 사장님 아들 모란(21)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 후로 자꾸만 자신을 찾으려 하는 모란.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한국으로 도망치는 산들. 과연 산들은 집착광공의 시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아역 배우로서의 성공부터 아이돌 데뷔까지. 연예인 '유해영'은 그렇게 쭉 찬란하게 빛날 줄 알았지만 10년이 지난 스물아홉의 '해영'은 보조 스태프로서의 삶을 살고 있었다. 드라마 회식자리에 가게 된 '해영'은 그곳에서 남자 주인공인 '여운'과 이야기를 나누다 취하게 되는데... "너무 보고 싶었어요, 해영이 형."
서로의 X였던 하솔과 진율. 진율은 대학 복학 후 하솔을 마주치게 된다. 옛 연인과의 조우가 불편해 하솔을 피했지만, 하솔이 진율을 스토킹하던 귀신에 빙의가 되어 버렸고, 그로 인해 둘은 연인 시절 하지 못했던 행위까지 하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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