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영애가 남장을 하는 이유
폭군 황태자의 음모에 의해 처형된 리나리는 눈을 떠보니 3년 전의 세계로 돌아와 있었다. 두 번째 인생은 운명을 바꿔놓을 거야! 그녀가 선택한 방법은... 쌍둥이 동생 리암을 대신하여 남장을 하고 폴티스 학원에 입학하는 것! 하지만 남장한 리나리는 황태자가 이끄는 4인조 '퍼시어스'의 눈에 띄는데...!? 절대 들키면 안되는 이세계 학원 러브스토리!
애아빠를 찾습니다
로트와일러 가문의 막내 영애 리시안은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성년식을 거하게 보내고 홀로 침대에서 깨어난다. 정신차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널부러진 옷들로 너저분한 방바닥, 그리고 발가벗은 이 꼴은... '아... 사고 쳤다...' 그녀가 기억나는 것은 지난 밤의 모르는 남자의 온기 뿐. 하룻밤의 사고인 줄 알았으나 얼마 후 리시안은 새로운 생명을 가진 것을 알게 되었는데... 애아빠 후보는 총 세 명. 1번 오랜 소꿉친구, 2번 황태자, 3번 아는 동생. 과연 그날 밤의 남자, 그리고 애아빠는 누구일까?
폭군 황태자의 음모에 의해 처형된 리나리는 눈을 떠보니 3년 전의 세계로 돌아와 있었다. 두 번째 인생은 운명을 바꿔놓을 거야! 그녀가 선택한 방법은... 쌍둥이 동생 리암을 대신하여 남장을 하고 폴티스 학원에 입학하는 것! 하지만 남장한 리나리는 황태자가 이끄는 4인조 '퍼시어스'의 눈에 띄는데...!? 절대 들키면 안되는 이세계 학원 러브스토리!
죽기 전 읽은 로맨스 소설 속 타락한 성녀, '이벨리나'의 몸에 빙의했다. 하필이면 곧 화형 당해 죽는 가짜 성녀라니.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 주인공인 진짜 성녀가 나타날 때까지 남주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미래를 바꿔야 한다. 그런데... "이 몸으로 계속 살고 싶지? 그렇다면 남자랑 뒹굴어 보렴." 나... 여기서 정말 살아남을 수 있을까?
"현실에선 대학원생, 꿈에서는 초능력자 은빛나? 꿈 속 왕위계승 다툼에 휘말리게 된 후, 현실세계 사람들은 이해 못 할 사랑을 위해 전투에 올인하게 되는데… 꿈 속의 왕자가 지금 나한테 고백하는 거 잖아?! 잠깐만, 이게 꿈인 건가? 꿈 맞지? 현실에 치여 살던 취업 준비생 ‘은빛나’에게는 작은 비밀이 있다. 바로 그녀의 꿈 속에는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 꿈속에서 ‘은빛나’는 초능력도 쓰고, 엄청난 미인이며, 이상형인 왕자님도 만났다. 깨고 싶지 않은 꿈속에서 현실의 지친 마음을 위로 받던 중, 곧 닥치게 될 비극 또한 찾아온다. “... 이 남자, 절대로 죽게 둘 수는 없어!” 이제 여기가 꿈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은빛나’는 자신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그를 위해 꿈속 세계의 전쟁에 참전하기로 마음 먹는다. 현실의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꿈속의 사랑을 위해서!"
“기껏 금수저로 태어났는데, 비참하게 살해당한다고? 철저하게 살아남아서 무병장수해 주겠어!” 좋아하는 소설 남주의 여동생으로 환생했는데, 열일곱 살에 계모에게 독살당할 운명이다. 오빠는 여주와 모험 중이니, 나 혼자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는데...! 나는 이 세계에 대해서 알고 있어. 책 속의 수많은 인물 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있을거야! 비참하게 죽을 운명을 피해 금수저로 잘 먹고 잘살기를 꾀하는 나, 아드리아나에게 제국의 황자, 수상한 상단 주인, 더 수상한 마족이 접근하기 시작한다! 그래. 이대로 얌전히 죽어줄 순 없어! 난 살아남을 거야! “내 목표는 금수저로 무병장수하기니까!!”
[그 남자, 퍼시] 5년 전 실종된 약혼녀가 아이와 함께 나타났다. “이 아이, 내 아이가 맞지?” “저희는 이제 아무 관계도 아니에요.”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약혼녀는 그를 거부하고, 그는 영문을 몰라 답답해하지만, 상관없었다. “시간은 많아. 그러니까 천천히 하자.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내 인생에 너 말고 다른 여자는 없어.” 다시 유혹해서,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 셈이었다. [그 여자, 메이벨] 왕성을 떠난 지 5년 만에 돌아왔다. 그의 아이를 데리고. “더는 날 사랑하지 않아?” “네. 전하를 사랑하지 않아요.” “……거짓말.” 그녀를 죽이려 했으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척 뻔뻔하게 다가오는 이 남자가 증오스러웠다. “널 사랑해. 아주 많이.” 그런데 왜 심장은 원망스럽게도, 그 앞에서 다시 뛰기 시작하는 건지.
세계를 구할 예언의 아기. 내가 사람들을 구하려면 결혼해야 된다고? “…저 할게요, 그 결혼!” 남편감인 소년 황제는 어리고 청순했다. 그런데- “내 딸은 황후로도 못 줘.” 아빠가 내 결혼을 방해한다! “내 여동생은 내 장난감인데?” 게다가 오빠까지. 나,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모든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면 사는 게 재밌을 줄 알았다> 평범한 회사원이 로맨스 판타지 게임의 매력 수치 999 백작 영애 '크로체타'에 빙의했다. 사람들이 눈만 마주치면 자신에게 반해서 달려드는 환장할 상황. 크로체타는 '남자 주인공'을 공략하여 엔딩을 보고, 이 게임을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난봉꾼 황태자, 인간 혐오자 공작, 독실한 성기사. 그런데 이곳의 남주들 전부 어딘가 수상쩍다. 거기다 그들에겐 그녀의 매력이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데...? 과연 그녀는 남주들을 공략하여 무사히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내 후궁들부터 들이기로 하였다. 한 다섯 정도." 타리움 제국의 황녀, 라틸. 그녀의 첫사랑 하이신스는 황제가 되기 위해 본국 권력자의 딸과 결혼한다. 충격 받는 라틸. 하지만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황태녀가 되고,이복남매의 반란 세력에 맞서 황위를 지켜낸다. 그렇게 여황제가 된 라틸에게 대신들은 국서를 맞을 것을 제안하는데, 뭔가, 심기에 거슬린다. '왜 여황제는 후궁을 못 들인다는 거지?' "저도 최소 다섯 명은 후궁으로 두어야겠습니다. 제가 좋다면 하렘으로 들여보내세요,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국서로 삼을 것입니다." 전무후무한 여황제의 하렘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남자들이 모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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