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킬러였던 낙원영는 어느 날 갑자기 진연대륙이라는 이세계로 타임슬립한다. 정확히는 어느 죽은 자의 몸으로 영혼이 들어가게 된다. 하등국가 진국후부의 적녀로서 그녀를 음모에 빠트린 사람들에 대한 복수를 시작하는데... 자신을 해치려는 천우제국의 7공주와 낙원아, 그리고 그녀를 지켜주려는 천우제국의 5황자. 그리고 알 수 없는 한 남자 야명욱... 아직은 누가 진짜 내 편인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이곳에서도 내 동술(瞳朮)이 통하다니 천만다행이다. 하지만 이 몸의 주인의 본래 실력은 형편 없었으니... 그녀의 숨막히는 쫓고 쫓기는 이야기! 과연 이 길의 끝에서 승리의 미소는 누가 지을 수 있을 것인가?!
“기껏 금수저로 태어났는데, 비참하게 살해당한다고? 철저하게 살아남아서 무병장수해 주겠어!” 좋아하는 소설 남주의 여동생으로 환생했는데, 열일곱 살에 계모에게 독살당할 운명이다. 오빠는 여주와 모험 중이니, 나 혼자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는데...! 나는 이 세계에 대해서 알고 있어. 책 속의 수많은 인물 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있을거야! 비참하게 죽을 운명을 피해 금수저로 잘 먹고 잘살기를 꾀하는 나, 아드리아나에게 제국의 황자, 수상한 상단 주인, 더 수상한 마족이 접근하기 시작한다! 그래. 이대로 얌전히 죽어줄 순 없어! 난 살아남을 거야! “내 목표는 금수저로 무병장수하기니까!!”
신선들이 사는 선경(仙境). 모든 수선자들이 수련에 매진할 때, 홀로 인간을 위해 악당과 싸우는 정의의 수선자 능소파 선녀 청아. 신선이 되는 것보다 사랑을 선택한 그녀는 자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사부와 결혼을 하는 꿈을 이루게 되었는데... 하지만 혼인을 올린 뒤, 곧바로 남편에게 금단(金丹)을 빼앗기고 죽임을 당한다. 그리고 그녀는 아레스 제국의 황녀로 환생하게 되는데... 태어나자 마자 '버림 받은 황녀', 붉은 색 눈을 가진 '불길한 아이', 저주 받은 쌍둥이에게 영혼을 바쳐야 하는 '제물'... "왜 나는 이렇게 재수가 없는 거야~~?" 과연 사야는 비운의 황녀로서 새로운 세계에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
그저 평범한 게임 업계 종사자였던 나는, 어느 날 갑자기 고대로 타임슬립을 하였다. 남들은 공주나 먼치킨 캐릭터로 잘만 신분이 바뀌던데, 난 어찌하여 고작 시골 촌사람인거지?! 그런 내가 본의 아니게 수선계에 발을 들이면서, 최강 냉미남이자 일인자인 옥연 사부님의 제자가 되는데... 이 사람과의 로맨스를 꿈꾸면 되나? 했던 꿈도 잠시, 제자가 되자 마자 난 죽음을 맞이 하게 되었다?? *작가소개 유전은 열문그룹 및 치뎬중문망의 인기 작가이다. <제자가 될 운명입니다>외 5개 작품을 집필했다. 독특한 소재를 이질감 없이 작품에 녹아내며, 풍부한 인물 묘사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 넣어 준다. 현재 중국 텐센트에 연재되고 있는 <제자가 될 운명입니다>는 즐겨찾기 44.7만, 조회수 34억에 달한다.
전생을 기억한 채 전혀 다른 세상에서 태어난 인생 2회 차의 안젤라. 그녀는 전생의 최애, 동화작가인 안데르센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싶어 출판사를 차리고 그의 동화들을 출판해 승승장구한다. 그런데……. “말도 안 돼!” “뭐가 말도 안 된다는 겁니까?” 이 세계에도 안데르센이 있다니?! 그것도 매우 까칠하고 잘생긴. 안젤라는 난생 처음 작가 영입에 뛰어들었다. 높은 귀족 가문의 기사로서 탄탄대로인 삶을 살고 있는 그지만 보석 같은 진짜 재능은 따로 있는 걸. “작가님, 저와 (종신)계약해 주세요!" 동화보다 더 동화 같은 로맨스판타지, <내가 훔친 작가님>
난 평범한 고등학생 은소리. 여름방학을 만끽하다 잠시 외출했는데 호수에 빠졌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땐 북월국 둘째 공주의 몸에 빙의해 있었는데... 그것도 동생 대신 화친혼으로 팔려 가는 길 위라니! 게다가 내 혼인 상대는 온몸에 흉한 종기가 나 있고 촉수가 8개나 달렸다고? 인간 말고 다른 종족과 결혼하는 건 너무하잖아! 혹시 제물로 바쳐지는 거 아냐? 몇 번의 탈주 시도도 실패하고 결국 혼인 상대인 이종족(異種族)의 황제를 만나게 되었는데... 이럴 수가! 눈이 멀 것 같은 미남이잖아? 하지만 문제는 또 있었다. 내가 화친혼을 가장해 자객으로 잠입한 것이라는 것! 집중하자, 은소리!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엠블럼 앞에서 그레이 찾는 소리 해라] 루티나스 제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속담에 등장하는 이 두 가문은 온 나라가 알아주는 원수 가문이다. 검술 명가인 두 가문 중 나는 엠블럼 공작가의 금지옥엽, 세르시아 엠블럼으로 환생했다. 전생에 형사로서 구를 대로 구르다가 범죄자의 손에 목숨을 잃은 내게 보상이라도 해주는 것 처럼 이번 생은 꿀맛 같았다. 하지만....... "시시해지겠네, 너. 너도, 엠블럼도 약해질 거니까." "다시 말해봐, 이 새끼야!" 갓난 아기 때부터 치고 박고 싸우고 경쟁하며 철천지 원수처럼 자라온 그레이 가문의 후계자 에녹과 약혼을 하게 되었다! 두 가문의 화합을 도모하려는 어머니들의 계략으로 인해! 눈만 마주치면 냅다 주먹과 검이 오고가던 에녹과 약혼이라니, 혀라도 깨물고 싶다는 심정으로 약혼식장에 도착한 나는 예기치 못했던 악연과 조우하고야 말았다. "나 안 보고 싶었어요, 형사님?" "너 설마!" 현생의 원수 에녹 그레이가, 내 전생의 원수였다. 전생의 기억을 자각한 에녹은 답지도 않은 달콤한 목소리와 반쯤 돌아간 눈으로 진짜 내 옆자리를 꿰어차려고 들었고, 에녹의 이 변화는 잠잠하던 내 주변을 점차 변화시켜만 갔다. "그레이 경에게 그대의 마음까지 빼앗기려고 여태 지켜만 봤던 건 아니야." 나의 주군인 황태자부터, "형식상의 약혼이라고 했기에 참았던 겁니다. 단장님께서 그레이 경에게 흔들리는 것까지는 용납 못해요." 평생을 함께해야 할 부관까지 에녹에게 이를 드러내며 경계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 중 나를 가장 괴롭게 하는 것은, "형사님이 그렇게 죽은 뒤에 내가 어떻게 미쳐갔는지. 세르시아, 너는 몰라." 전생의 원수이자 현생의 라이벌인 에녹 그레이. 이 자식이었다.
소설 속 희대의 악녀에 빙의했다! 싫냐고? 아니? 좋은데? 공작영애 = 돈 많은 백수인 것을 내가 마다할 리가! 꿀이나 빨면서 여유롭게 살기 딱 좋지 않은가? 원작같은 건 다 떨쳐버리고 나의 삶을 사는거야! 그렇게 다짐했던 내가 이 몸에 빙의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목격한 것은 나의 약혼남이자 원작의 남주인공인 '황태자 이안'의 불륜 현장이었다. 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품에 안고 시시덕거리는 그를 보며 나는 눈물……따윈 개뿔, 나오지도 않더라. 내 눈물은 비싸서 저런 쓰레기에게 흘리기엔 아깝거든. 눈물 대신 깊은 빡침을 담은 목소리로 물었다. "전하는 개자식인가요?" 고구마밭에 떨어진 역대급 사이다 여주! 환장하는 원작을 뒤집어 엎기위한 걸크러쉬 그녀! 이유? 여주가 똥차같은 남주들에게 휘둘리기엔 너무 아까웠거든. 원작 여주에게 꼬이는 똥차들을 치우는 그녀와, 그녀만을 바라보는 늑댕이 한마리의 이야기!
"저, 멜로디 코르벨라가 그 결혼을 하고 싶습니다!" 눈을 반짝이며 씩씩하게 들어 올린 오른팔이 무안하리 만큼 황녀를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이때, 침묵을 깨고 입을 여는 황자 데이모스. "저 미친 것을 보내시면 안 됩니다, 폐하!!" 그동안의 미친 짓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모두가 바라는 황녀의 모습에서 벗어나는 것 만이 국혼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기에, 단발머리와 바지를 택했고 황궁의 미친 꽃으로 거듭났다.
최고의 킬러였던 낙원영는 어느 날 갑자기 진연대륙이라는 이세계로 타임슬립한다. 정확히는 어느 죽은 자의 몸으로 영혼이 들어가게 된다. 하등국가 진국후부의 적녀로서 그녀를 음모에 빠트린 사람들에 대한 복수를 시작하는데... 자신을 해치려는 천우제국의 7공주와 낙원아, 그리고 그녀를 지켜주려는 천우제국의 5황자. 그리고 알 수 없는 한 남자 야명욱... 아직은 누가 진짜 내 편인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이곳에서도 내 동술(瞳朮)이 통하다니 천만다행이다. 하지만 이 몸의 주인의 본래 실력은 형편 없었으니... 그녀의 숨막히는 쫓고 쫓기는 이야기! 과연 이 길의 끝에서 승리의 미소는 누가 지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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