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폴
다크폴의 지배자로 군림하던 리온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을 잃는다. 그를 받들던 자들은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왕을 낳아달라며 강력한 성욕과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온을 둘러싼 남자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암컷교미지옥
'유리아 대저택'이라고 불리는 집의 하우스메이드로 취직한 노이. 분명 그럴 의도는 없었지만... 어쩌다 보니 대저택의 주인인 '논나'와 그녀의 친동생 같은 존재인 '니코'에게 동시에 사랑을 받게 되는데...?! 심지어는 게임센터의 요정, 유명 인플루언서, 낭만 바이커 등 가지각색의 인물들까지 노이에게 한 눈에 반해 돌진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레즈의 향연! 덮치거나, 덮쳐지거나. 둘 중 하나인 가혹한 암컷교미지옥의 세계! 과연 주인공은 순정을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인가?
다크폴의 지배자로 군림하던 리온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을 잃는다. 그를 받들던 자들은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왕을 낳아달라며 강력한 성욕과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온을 둘러싼 남자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작가 정보 없음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은오'가 주혁의 어머니를 ‘여사님’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건 17세 부터였다. 입시학원 앞을 서성이던 은오를 주혁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에게 동기부여를 위한 친구로 삼을 겸, 주혁과 함께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덕분에 은오는 없는 가정 형편에도 어려움 없이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었다. 대학생인 현재는 학원 강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중이지만 아직까지 여사님에게 지원받고 있기 때문에 여사님의 아들인 '주혁'의 입맛을 맞춰주고 있다. 그러던 중, '주혁'은 '은오'를 도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누드모델을 구하라 지시하게 되고 은오는 프로가 아닌 수상하리만치 이쪽 계열과는 멀어 보이는 관상의 몸 좋은 일반인, '도찬'을 만나게 된다. '도찬'은 '은오'의 그림을 보고 감명을 받고 그에게 반했다 고백하지만 '은오'는 그의 말을 믿지 않고 '주혁'과 같이 자신을 욕구 대상으로 만들기 위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은오'와 '도찬'의 사이에 무언가 있다는 것을 느낀 '주혁'은 '은오'를 더욱 옥죄기 시작하고, '주혁'이 그럴수록 두 사람 사이는 더욱 뒤틀리기만 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의도치 않게 게이들의 성지가 되어버린 LA 한인 스파! 그곳에 피지컬킹 CIA요원 ‘이든’과 테크닉킹 마피아보스 ‘로미오’가 떴다! 한국인 유학생 세신사 ‘수민’을 둘러싼 그들의 위험한(?) 사랑... 과연 수민의 선택을 받게 될 남자는 누구?!
작가 정보 없음
교통사고 기억상실증에 걸린 강민우. 그런 그의 곁으로 세 명의 남성이 다가오는데... 그들은 각자 “내가 진짜 남자친구야!”라고 주장하고, 한순간에 세 명의 남친이 생겨버린 민우는 ‘진짜’를 찾기 위해 몸의 대화를 시작한다.
작가 정보 없음
음악을 좋아하지만 유독 사랑 노래를 작업하기 어려워하는 한결. 고민 상담을 위해 용하다는 철학관을 찾아가는데, 거기서 얻게 된 해결책이 이상하다?! 바로 연애가 어려우면 붙어먹기라도 해보라는 것! 나가서 아무하고 자라는 아저씨의 말에 한결은 또 다른 고민을 떠안고 가게를 나오게 되는데…. 조금 더 심란해진 한결을 위해 세 명의 남자가 모이게 된다. 과연 한결은 그들 사이에서 동정을 뗄 수 있을까?
부모님의 재혼으로 만나 해서는 안되는 관계를 이어가던 해수와 주원. 반복되는 이별과 만남, 다툼과 잠자리 속 무감각해져버린 둘 사이에 태경이 파고들면서 변화는 시작된다.
작가 정보 없음
"마음대로 가면 벌을 줄 거야." 지배하고 싶은 자와 복종하고 싶은 자, 남녀 외에 두 개의 성이 존재하는 세상. 쿄헤이는 자신을 '지배자'라고 오만하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어느 날,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치사토가 남자와 호텔에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된다. 예전부터 그 녀석의 음침함이 마음에 들지 않기도 해서, 이걸 빌미로 괴롭히려고 한 쿄헤이. 그런데 치사토의 차가운 눈빛을 받는 순간, 움찔거리기 시작하는 몸. 게다가 "꿇어."라는 말 한마디에 무릎에서 힘이 빠져버렸다! 시키는 대로 옷을 강제로 벗고, 내민 엉덩이는 아즈마의 손가락을 삼켜 버린다. 묶인 그곳은 분출하지 못해 참을 수 없는 답답함에 바들바들 떨고…. 명령 따위 무시하고 싶은데, 고통과 쾌락으로 가득 찬 본능은 지배당하고 싶다며 꿈틀거리고 있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