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공주님의 수석지침서
제국의 침공으로 시작된 불행한 결혼 생활. 거기다 친오빠의 전사 소식까지… 절망의 끝자락에서 이사벨 공주는 행복했던 어린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그저 악몽이라 치부했던 과거가 하나둘씩 재현되자, 반드시 미래를 바꿔 놓으리라 다짐하는데… 카발라 아카데미 수석 졸업생이라면,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지 않을까? 호락호락하지 않은 동급생들 사이 그녀가 맞이할 결말은?!
어쩌다 마법사가 되어버렸다
작가 정보 없음
자칭 역사 덕후 대학원생 임정연, 여느 때와 다름없이 유물을 관리하던 중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다. 매캐한 연기에 질식할 것 같은 그 순간 들린 목소리. “살고 싶나요? 그럼…… 우리 영혼을 바꿔요!” 정신을 차려 보니 그곳은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였고, 그녀는 패전국의 공주가 되어 타국과 동맹을 맺기 위해 결혼해야 할 상황이었다. 그런데 1순위 황위 계승자라는 이 남자, 첫 만남부터 최악이다. “딱 봐도 별 가치 없어 보이는군요.” “귀국이 제게 어울린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당돌한 그녀의 궁중 생존 분투기! 과연 그녀는 망한 나라를 다시 세우고 까칠한 엘비스 공작과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제국의 침공으로 시작된 불행한 결혼 생활. 거기다 친오빠의 전사 소식까지… 절망의 끝자락에서 이사벨 공주는 행복했던 어린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그저 악몽이라 치부했던 과거가 하나둘씩 재현되자, 반드시 미래를 바꿔 놓으리라 다짐하는데… 카발라 아카데미 수석 졸업생이라면,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지 않을까? 호락호락하지 않은 동급생들 사이 그녀가 맞이할 결말은?!
‘이 세상을 조져놓으려고 신이 보낸 악마가 분명합니다’ ‘그 인격 파탄자와 함께 있을 바에야, 차라리 악마에게 영혼을 팔겠습니다’라는 평을 받는 라한 엘 카녹스 대공. 어릴 적 상처로 집안에서 소중하게 자라온 아가씨 이스엘은 어느 날 소문으로만 듣던 무시무시한 카녹스 대공에게 프로포즈를 받게 된다.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집안을 위해 카녹스 대공과 결혼을 하기로 결심한 이스엘.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사람은 마을에서 위험에 처한 이스엘을 도와주었던 다정하고 멋진 기사님이었다. 그래서 이스엘은 카녹스 대공을 따라다니는 수많은 악명을 도무지 이해할수 없었다. ‘이렇게 착하고 다정한 사람에게 인격파탄자라니... 다들 왜 그러는 걸까?’ 제작 - 제이에스컨텐츠 ⓒ갓꿍, 연백림/제이에스컨텐츠
환생물/ 오해, 착각물 / 소꿉친구 / 성장물 전생에 서럽게 죽고 환생했기에 이번 생은 알차게 보내겠다고 굳은 다짐을 했건만, 8살짜리 대공자라는 놈이 평화로운 생활을 방해한다. 진상도 이런 진상이 없어, 결국 특단의 조치로 뺨을 때렸다. 처음엔 당장 자신을 채찍질하라며 불같이 화를 내더니, 사건이 정리되자 이 녀석, 어째 반응이 이상하다. “앞으로 날 때리는 거, 너는 허락해 줄게. 때리고 싶으면 얼마든지 때려도 돼.” 볼까지 붉히며 하는 헛소리라니! 아무래도 내가 놈의 은밀한 취향을 일깨워 준 것 같다. 얼른 이 녀석을 떼어 내 버려야겠다.
피폐삽질 소설의 시에나 로베트라는 악녀에 빙의했다.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표범 가문에서 버려져 수인 보호소에 온 남주를 괴롭히다, 뒤늦게 아들을 찾아온 공작에 의해 단명하는 역.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팔불출 아빠를 설득해서 공작이 오기 전까지 이반을 보호하는 데는 성공했는데……. 막상 공작이 찾아오자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저 인간도 데려가지.” 에? 저요? 저는 아빠랑 여기서 살고 싶은데요?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를 아름다운 판타지 로맨스 웹툰으로 재탄생! 말더듬이 공작 영애 맥시밀리언은 아버지의 강요로 비천한 출생의 기사와 결혼하게 된다. 첫날밤을 치르고 원정을 떠나간 남편은 3년 후, 전 대륙에 명성을 떨치는 기사가 되어 돌아오는데….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하고 외로워져 이렇게나 괴로운데도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어." 판타지물, 왕족/귀족,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남, 절륜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달달물, 잔잔물, 성장물, 애잔물
제국에 의해 멸망한 왕국의 못난이 왕녀 모리나. 겨우 살아 남지만, 제국에서조차 못난이 시녀 마리로 살아간다. 잘하는 것 하나 없이 항상 구박만 받던 마리는 어느 날 죽어가는 죄수를 간병하게 되고, 죄수는 선한 그녀를 위한 기도를 자처한다. “너를 위해 기도해 주고 싶구나. 혹시 바라는 것이 있느냐?” "능력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능력 있는 사람이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삶을 살고 싶은 마리. 그 바람과 기도의 기적일까. 그날부터 신비한 꿈을 꾸기 시작하는데… 완벽한 시녀! 최고의 조각가! 천재 음악가! 꿈을 통해 꿈속 인물의 능력을 얻는, 뭐든지 잘하는 시녀 마리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눈을 떠보니 모르는 곳이었다. 혼란스러운 가운데 이정표가 될 것은 휴대폰 뿐. 기억을 찾아 돌아가기 위해선 공략 대상들의 호감도를 채우고 특별한 엔딩을 봐야 한다. 그래서 열심히 공략 대상들과 엮였고, 호감도를 하나 둘 채웠다. 얼핏 순조로운 듯했다. 새로운 알림이 오기 전까진. 『공략 대상에게 할당된 호감도는 5개까지입니다. 6개부터는 '오버히트(overheat:과열)' 상태로, 극단적인 엔딩을 마주할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아까…… 하트가 몇 개였지?’ 시스템 창을 확인하려던 순간에 발소리가 접근했다. 『공략 대상이 근처에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도망쳐야 했다. 하지만…… 『▷당신을 향한 호감도: ♥♥♥♥(당신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어디에 있든 찾아내려 합니다.)』
다이어트도, 업무도 열심히 하면서 평범하게 살아가던 나 이백합…. 과로사로 죽은 줄 알았는데 자신보다 예쁜 의붓딸을 질투한 나머지 딸을 독살하고, 결국 남편에게 처형되는 동화에 빙의했다?! 이대로 처형당할 수 없으니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 블랑슈와의 관계를 개선해 사망 플래그를 없애야 한다! 뭘 해도 귀여운 블랑슈에게 사랑을 퍼붓는 일은 즐거운데… “우습군요. 부인이 언제부터 그렇게 블랑슈를 아꼈다고?” 망할 남편 놈이 날 자꾸 방해한다! “저도 블랑슈의 부모입니다. 절 의심한 걸 사과하세요." “사과하지 않으면?” “오늘 밤 전하의 침소로 찾아가겠어요.” “…….” “특별히 아주 섹시한 속옷도 준비했답니다.” 나는 싱긋 웃으며 치명타를 날렸다. “지금 당장 보여드릴까요?” 순식간에 일그러지는 남편의 얼굴이 아주 볼만했으니, 나는 계획한 대로 귀여운 딸 블랑슈를 덕질하며 행복한 두 번째 삶을 살 수 있을까?! #딸덕질 #가족물 #로맨스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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