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이혼 후 딸 레이첼을 혼자 키우고 있는 경호원 매튜. 그는 딸의 성화에 못 이겨 유명 화가 이든이 나오는 크루즈 파티에 일하러 가게 된다. 매튜는 첫사랑을 닮았지만 더 건장하고 반짝거리는 이든의 적극적인 스킨십에 이끌려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가볍게 끝날 줄 알았던 그들의 만남은 육지에서도 이어지게 된다. 한편 이든은 매튜에게서 죽은 누나의 흔적을 발견하고, 매튜를 자신의 곁에 두고 계속 지켜보려 하는데...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너냐? 내 슈퍼 털어가는 새끼가?" 미군이었던 성호는 군 생활을 정리하고 갓난아이와 함께 널동매 마을 34-2번지로 이사를 온다. 장을 보려고 마트를 찾아가지만 별별슈퍼 주인인 권해범에게 도둑으로 오해받게 되는데... 재수 없던 첫인상이나 소문과는 달리 성호의 농촌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 해범. 성호 그런 그에게 점점 의지하게 되고, 해범은 성호와 아기가 자꾸 신경이 쓰인다. 성호는 자신이 버려진 고향에서 아기와 함께 새로운 가족을 만들 수 있을까?
"몸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데?" 평범한 대학생인 스티븐은 룸메이트이자 대부업자인 에이든에게 평범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갚으려고 한다. 에이든의 빚 독촉이 살벌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스티븐은 돈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아르바이트를 뛰었지만, 짧은 기한 내에 전액을 상환하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몸을 담보로 하는 거래를 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거부권 없이 무기한으로, 그의 장난감이 되기로 했다.
평화로운 시골 마을, 농부 기태의 앞에 나타난 수수께끼 같은 해은. 돈이 없다고 해서 일꾼으로 고용했더니, 예쁘장한 얼굴 외엔 잘 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 "아, 잠시만. 형.. 제 말 좀!" "나.. 못해? 형이 넣는 건 잘하잖아." 밭일은 못하지만 넣는 건 잘하는 형아 해은과 순진한 기태는 논에서, 밭에서 온갖 야한짓을 하게된다. "형아, 저는 집에서 하고 싶어요!"
알파 우연은 소꿉친구이자 오메가인 언형과 영원을 약속하지만, 언형은 어느날 인사도 없이 행방불명 된다. 그렇게 몇 년간 자신의 운명이라고 믿었던 첫사랑을 찾아다니던 우연. 몇 년 뒤 참석하고 싶지 않았던 사교회에서 언형과 재회하게 되지만, 다시 만난 언형은 자신이 원래부터 알파였다고 충격 고백한다. 같은 알파가 된 언형에게서 구역감을 느낀 우연은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데... 내 운명적인 첫사랑이 알파였다니 그럴 리가 없잖아. 자석의 같은 극은 결국 서로를 밀어내게 되어있다고.
남편과 이혼 후 딸 레이첼을 혼자 키우고 있는 경호원 매튜. 그는 딸의 성화에 못 이겨 유명 화가 이든이 나오는 크루즈 파티에 일하러 가게 된다. 매튜는 첫사랑을 닮았지만 더 건장하고 반짝거리는 이든의 적극적인 스킨십에 이끌려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가볍게 끝날 줄 알았던 그들의 만남은 육지에서도 이어지게 된다. 한편 이든은 매튜에게서 죽은 누나의 흔적을 발견하고, 매튜를 자신의 곁에 두고 계속 지켜보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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