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했는데 세상이 안 망함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어쌔신 크리드 - 잊혀진 사원
잃어버린 사원의 전설에 대한 단서를 얻은 에드워드 켄웨이. 이번엔 해적이 아닌 암살단원으로서 다시 바다로 향한다. "내가 에드워드 켄웨이라고? 이게 무슨 일이지...?" 그리고 애니머스를 통해 머나먼 조상 에드워드 켄웨이의 기억을 따라가는 김노아. 18세기 동남아 남중국해 무대에서 <어쌔신 크리드 IV: 블랙 플래그>의 후속편이 시작된다! "템플러들이 발견하기 전에, 내가 먼저 찾아주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실패하면 소멸, 성공하면 자유...?" 과로로 죽은 개발자 '나'. 눈을 뜨니 게임에 빙의해있었다. 게임 안에서라도 모든 것을 잊고 유유자적한 삶을 살기로 결심하자마자, 죽음이 걸린 히든 미션이 떨어졌다. 죽었는데 또 죽으라니 이게 무슨 개소리야! 결국 미션 달성을 위해 스릴 넘치는 고군분투가 이어지...려고 했으나 문제가 있었다. 빙의한 게임이... 미완성으로 방치한 지 오래 된 개발자 '나'의 흑역사 프로젝트였던 것..! 이어지는 돌발 상황과 전투 속에서 '나'는 과연 사명을 완수할 수 있을까? 이 길의 끝에서 '나'는 과연 원하는 것을 손에 얻게 될까? 2023년 지상최대공모전 1기 대상작.
화제의 가상현실 게임에 접속했더니 주어진 이상한 삽. 뭐든지 만들 수 있지만, 대신 몬스터들이 나만 공격한다. 삽으로 다 때려부수니 나타난 이상한 놈들! 누가 이길지, 한 번 붙자! <99강화 나무 몽둥이>X<열렙전사> 세계관 콜라보레이션!
아라드에 퍼진 오염을 정화하기 위해 나를 소환했다…? 던전앤파이터에 인생을 바친 유저 진성. 초월자 네메르에 의해 아라드에 소환되어 부집게의 사명을 부여받는다. 『그대는 부집게가 되어 칼날을 올바른 시련으로 인도하라.』 "부집게든 뭐든 되어줄게. 나는 이 아라드에서 반드시 살아남는다!" 던파 고인물 진성은 주어진 사명을 무사히 마치고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라드의 멸망을 막기 위한 다크나이트 진성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금껏 아무도 클리어하지 못한 게임 [던전 앤 스톤]을 9년간 플레이한 끝에 최종 보스 스테이지에 도달한 이한수. 그러나 보스 방에 입장함과 동시에, 튜토리얼 완료라는 멘트와 함께 [던전 앤 스톤] 속 바바리안 '비요른 얀델'에 빙의하게 된다. 도시에서 부과하는 막대한 세금을 내지 못하면 '하층민'으로 사형당한다. 빙의한 사실을 들키면 '악령'이라고 판단되어 살해당한다.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미궁에 들어가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것뿐. 9년간 쌓아온 공략법과 무식하게 강한 바바리안의 육체로, 반드시 이 게임에서 살아남겠다!
2035년 가상현실게임 워로드의 등장은 세상을 바꾸었다. 그 세상에서 자신의 운명도 바꾸고 싶었던 안재현. 하지만 인생을 바꾸기 위해 일생을 게임에 바친 대가는 믿었던 동료들의 배신, 그 배신으로 모든 걸 잃은 안재현, 그런 그에게 온 재도전의 기회! "다시는 남이랑 같이 게임 안 해. 죽이 되던 밥이 되던, 혼자 다 해먹는 게 뭔지 보여주마." 전리품 놓고 남들이 주사위를 던질 때, 혼자 다 해먹는 안재현의 즐거운 솔킬 게임 라이프가 시작된다.
발할라 전사들의 힘은 사가. 그것은 현생의 위업과 업적을 기반으로 탄생시킨 위대한 마법의 힘. 그렇기에 이야기와 전승이 널리 퍼지면 퍼질수록, 많은 이들의 마음에 남으면 남을수록 사가의 힘은 강해진다. 태호 자신은 분명 전사가 아니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프로게이머였다. 다크 에이지의 세계에서 용기사 칼스테드는 전설 그 자체라 해도 좋았다. 그의 위업, 그의 이야기. 용기사 칼스테드가 게임 속에서 쌓아올린 모든 업적들! [사가 : 불멸의 전사] 신들의 전장 발할라.그곳에서 펼쳐지는 불멸의 전사 이태호의 이야기. 세계의 멸망을 초래할 라그나로크를 끝내기 위해, 지금 이 순간 새로운 사가가 시작된다.
세상의 운명이 걸린 게임이 시작되고 6년. 한 번도 톱 랭커의 자리를 내어주지 않은 최강의 플레이어, 영웅왕 강유성 역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다. “저는…… X나 예전에 끝났습니다. 돈 때문에 하는 거죠.” [도발 수치가 대폭 상승합니다!] [어릿광대 군주가 계약자의 행동에 흡족함을 표시합니다!] 미친 재능의 플레이어가 살아남는 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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