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들과 우주선의 습격으로 모든 일상이 붕괴된다! 위기의 순간, 미래를 알려주는 메시지 '스포'가 승호의 머릿속으로 날아오는데...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승호는 가족을 찾기 위해서 괴생명체들이 돌아다니는 위험한 도시로 뛰어든다. <감염자> 이강 작가의 신작!
포식동물
스물다섯 취준생 상진의 옆방에는 괴물이 된 친구가 살고 있다. 괴물의 먹이를 구하기 위해 매일 밤 탐욕과 혐오로 가득한 인간들을 찾아 나선다. 상진과 괴물은 과연 인류의 구원자인가? 포식자인가?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들과 우주선의 습격으로 모든 일상이 붕괴된다! 위기의 순간, 미래를 알려주는 메시지 '스포'가 승호의 머릿속으로 날아오는데...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승호는 가족을 찾기 위해서 괴생명체들이 돌아다니는 위험한 도시로 뛰어든다. <감염자> 이강 작가의 신작!
[여기에도, 사람이 있어요 : 전대미문 하이쇼크호러] 잠깐 살고 떠나려 했지만 '고시원'이라는 임시거처에 주저앉은 인생들. '성호'는 고시원 거주민들과 같은 신세지만, 그럼에도 그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취준생이다. 친구들의 SNS를 훔쳐보며 질투하고, 두통약 대신 취해 나자빠질 소주 한 병을 결국 선택하고 마는 노숙자를 경멸한다. 마음만 먹으면 금방 이 꼬리칸 같은 곳을 탈출할 수 있겠지! 아니, 차라리 세상이 멸망해버리면 좋을까? 그리고, 지구는, 아마도, 멸망하려는 것 같다. 옆방에서 좀비가 나타났다, 밖에서 물고 물어뜯기는 괴성이 들린다 나는, 아니 우리는 살아 남아야 한다.
외로웠던 세진의 인생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도영.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갈수록 선을 넘는 도영의 가스라이팅에 세진은 지쳐만 간다. 결국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세진은 도영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지금부터 한 여자의 죽고 죽이는 이별이 시작된다.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출구가 없는 처음 보는 역에 갇히게 된 임진우. 그곳에서 다른 생존자 서연을 만나고 함께 출구를 찾다가 괴물들의 습격을 받는다. 절체절명의 순간 또 다른 생존자 상준에게 도움을 받아 목숨을 구하고 동행하게 되지만, 출구를 찾던 중 괴물에게 다쳐 중상을 입고 조금씩 괴물로 변하게 된다. 이들은 살아서 역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
19세기, 마취제의 도입으로 의학의 황금기를 맞이한 시대. 야망 넘치는 의사 '헛슨'은 한 교수의 권유로 캔버리라는 시골 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어느 날, 숲에서 전신이 불에 탄 환자를 발견한 헛슨. 그러나 환자를 진찰할수록, 그의 의학적 지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상황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사춘기의 끝자락을 걷던 박윤정, 정체불명의 공간에 강제로 끌려왔다. 누가 왜 이 서바이벌을 시작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단 한 가지 분명한 건, 살아남지 못하면 끝이라는 것.
귀신이 나온다는 이유로 아무도 찾지 않는 버려진 마을이 된 타악리... 그곳을 미스테리X파일 제작팀이 관심을 갖고 찾아간다. 그러나 기다리는 것은 당시 사건으로 죽은 귀신과, 염매라는 사악한 주술을 통해 살아 있는 악귀가 되어있는 남도철이었다. 그들을 보게 된 취재팀은 서둘러 마을을 떠나려하지만 남도철은 취재팀을 곱게 보내 줄 생각이 없다. 도망치려는 취재팀과 그들을 잡으려는 남도철과 청송!! 그리고 밝혀지는 50여년 전의 진실!
“이 마을은 벌집이야.” 다 같이 나고 자라 평생을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폐쇄적이고 낙후된 한 작은 산골마을,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평생을 괴롭힘당하고 있는 소년, '한우빈'. '우빈'의 유일한 희망은 돈을 모아 이 마을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는 것. 하지만 그 희망의 불씨가 커지면 커질수록 역설적으로 비극도 커져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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