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한도 초과
11년 전 가족을 버린 아버지의 부고로 하루아침에 건물주가 된 '최다함'.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여자는 자신에게 공동상속을 주장하고 둘 사이 골치 아픈 동거가 시작되는데.. 본격 소심보스 건물주와 미스테리 동거녀의 한도 초과 로맨스!
연애공식
10년간 남매처럼 허물없이 지낸 유빈과 혜진. 둘은 여전히 '친구'라는 벽에 맞닿아 있다. 과연 섹드립을 잘 치는 여사친과 눈치없는 남사친의 공식을 풀고 연애로 발전 할 수 있을까?
11년 전 가족을 버린 아버지의 부고로 하루아침에 건물주가 된 '최다함'.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여자는 자신에게 공동상속을 주장하고 둘 사이 골치 아픈 동거가 시작되는데.. 본격 소심보스 건물주와 미스테리 동거녀의 한도 초과 로맨스!
천부적 요리실력을 가진 외식조리과 에이스 신수호. 요리와 먹는 것밖에 몰라 뚱뚱했다. 하지만 긁지않은 복권이었던 그가 충격적인 사건 이후 살을 빼더니 음식요리보다 여자들 요리에 새롭게 눈을 뜨는데..."오늘 저녁은 너다!"
백수로 만화나 보며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삼촌에게서 생일 선물이라며 보내온 만화 카페 점주 자리?! 그곳에서 어릴 적 나를 괴롭혔던 일진녀 이지연을 알바생으로 만나게 되는데... "올해 여름 끝날 때까지 잘 부탁해요, 지연씨."
친여동생 같은 동생 서희가 나에게 최면으로 고백을 한다?! 동생이 나가지 않도록 어떻게든 함께 살아야 하는 오빠 지호는 여동생을 붙잡고자 최면에 걸린 척 가짜 연애를 해주기 시작하는데….
첫눈에 반한 세하와 친해지기 위해 따라 들어간 곳. 알고 보니 필라테스 동아리였다!? 운동을 하는 그녀들의 야릇한 동작에 그만 발기해버리고 마는데… “잠시만요 선배! 이 자세는 너무 깊어요…!”
정말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는 걸까, 친하게 지내면서도 서로를 이성으로는 전혀 의식하지 않았던 호준과 유하. 하지만 호준의 입대 전날, 어색한 침묵 속 무언가를 결심한 듯한 유하의 갑작스러운 키스에 욕망의 스위치가 켜지는데… '연인은 아니지만 사귀듯이 지낸 우리 사이, 이건 썸!?'
흙수저 대학생 전유준, 현장 출근 첫날부터 일어난 대형 사고 덕분에(?) 공사판 여자들과 썸씽이 시작되는데... "노가다 판에서 이래도 되는 거야?" 섹x발랄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가 펼쳐진다.
7년간 짝사랑한 은경의 눈은 항상 형을 향해 있고 나의 손은 형수님의 젖가슴으로 향하고 있다. 그리고 은경이 말고도 또 다른 형의 여자들... 바로 사돈처녀들... 모든 게 비밀이어야 하는 금단의 관계 속 그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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