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의 나라
아무도 모르게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간직했던 절친한 친구의 여자친구. 마음으로만 품었던 그녀가 나에게 다가오고, 선택의 시간이 다가온다. 친구와의 우정일까? 오랜시간의 사랑일까?
여친의 남자
내 마음 속에는 항상 연지만 있었다. 하지만 연지에게는 이미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 남자친구가 있었다. 난 그녀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무엇이든 할 것이다. 그게 날 타락시킨다 할 지라도.
아무도 모르게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간직했던 절친한 친구의 여자친구. 마음으로만 품었던 그녀가 나에게 다가오고, 선택의 시간이 다가온다. 친구와의 우정일까? 오랜시간의 사랑일까?
어딘가 음침하고 소심한 20세 여자, 은주. 그녀에게는 말 못할 비밀이 있는데.. 그건 바로 남자와 손을 잡으면 아랫도리에 홍수가 난다는 것. 그런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된 같은학교 언니이자 '의자녀' 혜영. 그 후로 은주의 인생은 그야말로 섹기발랄, 발칙해지는데...
대기업 Y그룹의 막내딸 임보나. 외모, 몸매, 재력 뭐 하나 빠지지 않는 그녀는 14년째 짝사랑 중이다. 성인이 되면 결혼해 주겠다는 말에 매일 같이 딸기우유를 마시며 몸매 관리?를 해 온 그녀, 드디어 스무 살! 짝사랑의 종지부를 찍을 날이 왔다. 그런데 이 남자... 나를 아직도 14년 전 꼬맹이 취급한다... "자꾸 애 취급할 거야?! 가슴 C컵인 애기 있으면 나오라 그래!!!" 근면 성실, 근검절약의 표본이자 첫사랑 은호를 향한 보나의 19금 집착이 시작된다. "보..보나야 하고 싶다는 게 이런 거였어..?!"
"그리웠던 만큼, 너의 모든 곳을 다 느끼고 싶어" 첫눈처럼 포근했던 첫사랑 민아와 영원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 후 흘러간 시간. 예전 모습 그대로인 그녀를 다시 만났다!? "아무데도 가지마! 이제는 너를 놓칠 수 없어 "
"아... 조올라 하고싶다~" 친구네 하숙집에서 여대생들을 훔쳐보는게 취미인 혈기왕성 18세 소년 흥수 여느 날과 같이 뚫린 문 틈새로 하숙집 커플을 몰래 훔쳐보던 흥수는 그들과 눈이 마주친다.! 일촉즉발의 상황! 비어있는 옆 방으로 도망친 흥수의 눈앞에 알몸의 여인이...?
“베풀고 살 줄도 알아야 한단다” 학창 시절 아버지의 교육으로 억지로 시작하게 된 결연 후원. 한 달 용돈이 겨우 6만 원인데..? 하지만 그건 단순한 기부나 후원이 아니었다. 그렇게 막막하던 민수의 인생에 한 예쁜 여자아이가 들어온다. “안녕, 후원자님?”
"누나랑.. 내기 당구 한 판 어때?♥" 대학교 앞 허름한 당구장에는 밤낮없이 남자들로 북적이는데, 이곳의 영업 비밀은 바로 쌔끈한 당구장 누나와 깜찍한 사랑이! 화끈하고 아찔한 그녀들과의 섹시하고 짜릿한 당구 내기 한 판!
새내기 원해리는 같은 과 동기 이리온과 알콩달콩 비밀 연애 중이다. 모든 것이 좋고, 행복한 이 순간. 그런데 남친한테 어떤 '신호'가 없다! '사귄 지 오늘부로 60일째. 난 너와 좀 더 가까워 지고 싶어!' 처음이라 더욱 떨리고, 더욱 과감한 어른이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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