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작품은 시즌1이 비성인인 작품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든 사랑이었다. 단 한 번 봤을 뿐인데, 온 인생이 흔들렸던 짝사랑. 그런데 다시 만났다. 남자에게 차여 만취한 형을. 두 번 다신 그때처럼 흔들리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마음은 다잡히지 않는데.. 형은 왜 나에게 수난인가요.
1학기 조별과제 발표가 있던 날, 이승현은 대학교로 가는 지하철에서 치한으로 오인받으며, 조별과제 발표를 불참해 학점이 망하게 된다. 결국 취업 마지노선인 3점대 학점으로 회복하기 위해 어렵게 돈을 쪼개 여름 계절학기에 나선다. 수업은 다시 한 번 조별과제로 이루어지고, 수업에 나오지 않은 같은 조의 '서채준'이라는 후배가 자신을 치한으로 몰았던 남자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 황금같은 4학년 여름방학에 내가 무슨 큰 잘못을 했다고 이 미친놈과 이 지랄을 하고 있어야 하는 거지?'
평생을 알파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범규화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학비를 벌기 위해 일하던 중 고액의 알바 제의를 받는다. 그 알바 장소는 하필 피하고 싶었던 세한 호텔이지만, 하루뿐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일을 하던 도중, 페로몬이 역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인물 중 한 명인 한해수와 만나게 되며, 히트로 인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너 지금... 히트 온 거 맞지?"
MMORPG의 씨가 마른 게임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아스타 연대기」. 꽤 오랜만의 역대급 업데이트인 ‘신화’ 난이도 레이드 업데이트 예고가 뜬 날, 전 서버 길드 랭킹전 1위, 퍼스트 클리어 최다 기록에 빛나는 유명 길드 ‘헤이스트’의 마스터 지적(성차현)의 가슴은 설렌다. 그러나 이번에도 당연히 퍼스트 클리어할 생각으로 게임에 접속한 지적은 바로 그날, 자신의 파트너 힐러가 입대한다는 소식을 듣고 마는데!
파트너 힐러 없이 새로운 레이드에 도전할 수도, 그렇다고 파트너 힐러를 탈영시킬 수도 없는 상황에 새로운 공대원 모집글을 올려봤지만 세상에서 가장 빡센 조건, ‘지적 1:1 면접’을 통과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차단 목록만 열심히 채워가며 하루하루 채팅장을 ♡♡로 도배하던 나날, 그의 앞에 GM의 선물처럼 나타난 뉴비가 있는데!?
지적은 과연 그 귀여운 뉴비, ‘힐줄랑말랑’을 잘 키워낼 수 있을까!?
폐쇄적이라 새로운 것이 아무것도 없는 어느 시골. 그런 시골 도서관에 방문한 한 남자는 사람의 눈을 끄는 조용한 사람이었다. 사서인 하기와라는 자연스럽게 그 남자에게 눈이 갔고, 그가 책장 끝에서부터 순서대로 책을 빌린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계기는 아주 사소했다. 하지만 흥미로웠다. 점차 그와 친해지면서 차분해 보이던 남자의 본 모습을 알게 되어 가는데…
"현대인의 기억을 가지고 이세계 황실의 적장자로 환생한 현월, 자(字) 경휘.
그림 같은 황제가 되어 나라를 태평성대로 이끌고 안온한 나날을 보내던 도중, 존재조차 몰랐던 이 세계의 주인공—천마(天魔) 설천유에게 죽임당하고 만다.
환생한 세계가 소설 속이었음을 너무나 늦게 깨달은 것에 후회하면서도,
조연의 운명은 그렇게 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현월은 그가 아직 태자일 시절, 20세의 몸으로 회귀해 눈을 뜨게 된다.
찾아온 두 번째 기회 앞에서 이번생에선 주인공에게 죽지 않기 위해, 철저하게 주인공의 편에 서기로 한다.
그러나 편안히 살기 위해 선택한 길이 시작부터 죽음의 후유증으로 삐걱이기 시작한 것은 둘째 치고, 재회한 주인공의 태도가 영 이상하다."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실연을 이유로 머나먼 뉴욕에 도착한 한준.
그곳에서 대학생 유진을 만난다.
낯선 도시에서의 한국인이 마냥 반가운 것만은 아니지만
하룻밤을 같이 보낸 사이가 되어버리는데…
"이름이라도 물어볼걸."
하지만 둘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조우한다.
예술가들의 도시 뉴욕에서의 하룻밤은 과연
둘을 어디까지 이끌 것인가?
*매월 3일, 13일, 23일에 연재됩니다.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해당 작품은 시즌1이 비성인인 작품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든 사랑이었다. 단 한 번 봤을 뿐인데, 온 인생이 흔들렸던 짝사랑. 그런데 다시 만났다. 남자에게 차여 만취한 형을. 두 번 다신 그때처럼 흔들리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마음은 다잡히지 않는데.. 형은 왜 나에게 수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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