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몽
성공에 목마른 회사원 '이강토' 승진이 걸려있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자꾸만 방해를 받는다. 그 원인이 알고보니...점쟁이?! '꿈을 꿔서 현실을 바꾼다고?' 인생역전의 치트키를 알게 된 강토의 욕망은 점점 겉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데..
예명여고
주인공 이도아는 학업량이 살인적이지만, 졸업만 하면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다는 소문의 사립 '예명여고'에 입학한다. 입학 첫 날, 도아는 담임으로부터 ‘학교 이용수칙’이라는 이상한 것을 받게 되고 곧 아이들이 이 학교를 그만두는 이유가 학업량 때문이 아님을 깨닫게되는데…
성공에 목마른 회사원 '이강토' 승진이 걸려있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자꾸만 방해를 받는다. 그 원인이 알고보니...점쟁이?! '꿈을 꿔서 현실을 바꾼다고?' 인생역전의 치트키를 알게 된 강토의 욕망은 점점 겉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데..
“안개가 짙어지면 그들이 올 거야, 판에 박은 듯 똑같은 얼굴을 하고.” 평생을 살인범의 딸로 살아온 서우리, 외할머니의 부고로 외가 시골 마을에 향한다. 그곳에서 18년 전 엄마가 겪었던 판박이 귀신 사건을 마주한다.
3년 전, 한 고급 아파트에서 벌어진 독극물 살인 사건. 이 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화영은 범인을 찾기 위해 거액의 의뢰비를 모으기 시작한다.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낚시'라는 범죄에 가담하지만, 곧 자신이 인신매매의 표적이었음을 깨닫는데...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던 순간- "도망칠 거면 나도 데려가."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스마일 베어'가 나타났다. 피가 뚝뚝 떨어지는 손도끼를 든 채.
90년대 생이면 누구나 아는 추억의 공포 만화 <무서운게 딱좋아!>. 당시의 독자들이 선정한 베스트 of 베스트 에피소드들을 모아, 2021년 웹툰으로 돌아왔다!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게 새집다오’ 보육원을 나와 잘 곳을 찾아 헤매던 아이들은 산 속에서 한 비어 있는 집을 발견한다. 아이들은 이 집을 아지트 삼으려 하다가, 집에 갇히고 마는데.. 아이들은 이 집에서 무사히 나갈 수 있을까? 이 집에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내 눈'에는 보이지만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그것'들. 어릴 적부터 남들과는 조금 다른 체질로 인해 겪었던 남들에게 말 못할 여러 기이한 경험들을 오래된 일기장 넘기듯 풀어내는 실화기반 심령 공포썰. <모태솔로 수용소>,<미드나잇체이서> 작가의 신작!
"나는 믿지 않았다. 직접 보기 전까진." 귀신을 믿지 않는 '경수'는, 물귀신을 보자는 친구들에게 이끌려 억지로 뒷 산의 계곡으로 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혼자서만 물귀신을 보게 되는데...
남편의 유일한 유산 늘봄가든으로 이사한 뒤 악몽을 꾸기 시작한 소희. 그 저택에서 의문의 여학생 사진 한 장을 발견하는데, 그 후로 소희가 만난 사람들이 차례대로 목숨을 잃고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다. 소희가 늘봄가든에서 해결해야 하는 사건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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