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류호텔 막내셰프
국내 4성급 호텔 주방 막내인 강성훈, 그에게는 식재료의 기억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그는 막내로서 설거지 담당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영화는 리얼이다
영화에 단역배우로 출연 중이지만, 이렇다 할 성과는 없는 기만성. 어느 날, 촬영 도중 영화가 현실이 되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겪는다. 감독의 컷 소리와 함께 그 순간 만큼은 배우가 아닌 실제 상황에 처한 인물이 되어 사랑을 하고, 아픔을 느끼며 더욱더 리얼한 연기를 펼치는 주인공. 최고의 한 컷을 만들어야만 현실로 돌아올 수 있다…! 과연 그는 최고의 배우로 성장할 수 있을까?
국내 4성급 호텔 주방 막내인 강성훈, 그에게는 식재료의 기억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그는 막내로서 설거지 담당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재능 없는 아이돌 연습생 상준. 기획사 실장에게 소속사 이전을 권유 받은 어느 날, 상준은 <1만 시간의 법칙> 책을 통해‘재능 서고’에 들어가게 된다.<신이 내린 목소리>, <유연한 댄스 머신> 재능 서고의 책을 대여해 하나 둘 실력을 키워가는 상준. 좋아, 이 재능으로 꼭 탑스타가 될 거야!
와이낫미프로덕션, Ando Yuma · Asaki Masashi
사람이나 물건에 깃든 기억이 보이는 초감각 능력 「사이코메트리」의 힘을 가진 강민우. 능력에 인생을 농락당하고 있던 강민우였지만 형사 이아란을 만나면서 인생이 변하게 된다. 사건 현장에 방치된 유류품에 남은 기억을 무기로 일상에 숨어 있는 흉악범죄에 맞선다!! (C)WHY NOT ME/ RED SEVEN/Ando Yuma/Asaki Masashi/piccomics
[당신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생명의 플레이어가 되었습니다.] 내 몸에 스며든 생명세포 로잘린. 로잘린과 함께라면, 아무도 모르는 생명의 비밀을 전부 파헤칠 수 있다. -류 박사님! 박사님이 만든 세포가 배지에서 자랐어요! 이거 배아줄기세포 맞죠?! 세상의 모든 불치병들, 백혈병, 치매, 조현병, 폐암, 췌장암…… ‘저걸 다 정복할 수 있을까?’ [물론입니다.] 모든 질병을 정복해 가는 류영준 박사와 로잘린의 이야기. 나 혼자 천재 DNA
신일서의 베테랑 구조대원인 김수혁은 화재현장에서 구조활동을 하던 중, 건물 잔해에 깔려 사망하게 된다. 죽은 줄 알았던 수혁이 눈을 뜬 곳은 십 년 전의 화재현장. 어리둥절해하는 수혁의 앞에 정체불명의 상태창이 나타난다. 「구조 대상자들을 모두 구조하라」 과거 구하지 못했던 두 명의 어린 생명을 구한, 수혁에게 퀘스트 보상으로 새로운 능력과 힘이 주어지고 수혁은 다짐한다. "좋아, 이번 생에서는 과거에 구하지 못한 많은 생명을 구하겠어!" #회귀 #전문직 #소방관 #구조대 #상태창 #능력남주 #초인
키 183, 몸무게 75 3대 500을 치던 완벽한 내 몸은 어디 가고 이딴 짜리몽땅 삼등신이 되다니! 세계적인 기업이자 삼전 그룹의 왕이었던 나, 전성국. 갑작스러운 심장 마비로 죽어버렸다. 생애 최고의 날에 쓰러진 것도 모자라 가난한 집구석의 아기가 되어버렸다고!!! 게다가 집은 왜 이렇게 좁아?! 부모는 왜 이렇게 젊고! 사태를 파악해 보니 단칸방에 사는 이 젊은 부부가 이번 생의 부모다. 다이아 수저를 물고 태어났던 이 전성국 님께서 초라한 원룸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다니... 하지만 걱정 없다. 나는 산전수전 다 겪고 삼전 그룹의 회장이 되었던(될 뻔했던) 전성국이니까! 집이 가난해? 그럼 내가 재벌로 만들어주마!
제2의 IMF 같은 상황으로 인해 다니던 증권 회사가 망해버리고 장태산은 노량진을 떠도는 백수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 차에 치일 뻔한 초등학생을 구하다가 목숨을 잃지만 목숨과 맞바꾼 선업 덕분에 무려 14년 전인 과거에서 회귀하며 새로운 삶을 맞이한다. 살아났다는 기쁨도 잠시, 또다시 수능을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수능 문제도 모자라 사시 공부 때 접했던 사법 시험, 증권맨으로 재직했을 당시 봐왔던 주식 시장 그래프까지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지난번 생은 망했지만 회귀한 생은 오직 성공뿐이다!
콘티메이커 스튜디오, 칼카나마, 밤하늘, 고고코믹스, 박동신
“허망하기가 그지없다.” 신의神醫라 불릴 정도의 의술을 지닌 화부는 조조의 저주 아닌 저주에 옥에서 숨을 거두는데... ‘아직 죽지 않은 건가?’ 지독한 통증에 눈을 뜨니 보이는 것은... 처음 보는 낯선 물건과 글자들! “이,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내, 내가 설마 다른 세계 의원의 몸에 빙의라도 된 건가?” 몸의 주인, 이민호의 기억이 홍수처럼 화타의 머릿속으로 밀려든다. 아무리 세계가 다르다지만, 도대체 어떻게 이런 세계가 존재하는지...! “누가 나를 이 청년의 몸으로 불러들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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