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와 춤을
"나를 찾아와요.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자신의 기억을 빼앗은 대마법사 '오즈'를 찾아다니는 미아 '도로시'. 하지만 겨우 찾아낸 오즈는 마법사는커녕, 오히려 불운의 저주를 받은 동명이인의 오즈이다. 진짜 오즈를 찾기 위해서는, 대륙의 동서남북을 관리하는 4명의 마녀들을 찾아가야 한다는데...? 마법사가 숨겨둔 진실을 찾기 위한 여행길. 과연 도로시는 모든 기억을 돌려받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오크의 포로가 된 엘프 여사령관
치열한 전쟁 끝에 오크군에 사로잡혀 버린 엘프 여사령관 '이시르'와 '레나'. 무자비한 엘프 포로와 가녀린 오크군의 파란만장한 병영 생활기!
"나를 찾아와요.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자신의 기억을 빼앗은 대마법사 '오즈'를 찾아다니는 미아 '도로시'. 하지만 겨우 찾아낸 오즈는 마법사는커녕, 오히려 불운의 저주를 받은 동명이인의 오즈이다. 진짜 오즈를 찾기 위해서는, 대륙의 동서남북을 관리하는 4명의 마녀들을 찾아가야 한다는데...? 마법사가 숨겨둔 진실을 찾기 위한 여행길. 과연 도로시는 모든 기억을 돌려받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드래곤에게 강제 소환 당한 수의사 김오진. 드래곤의 반려 동물을 성공적으로 진료하고 귀가하였으나 도착한 곳은 이세계였다. 이세계 동물도 동물인데? 현실에서 파산직전 수의사인 내가 이세계에서는 명의? 이렇게 된 이상, 폐업직전의 본점을 두고 2호점으로 대박을 노린다!
소설 속 희대의 악녀에 빙의했다! 싫냐고? 아니? 좋은데? 공작영애 = 돈 많은 백수인 것을 내가 마다할 리가! 꿀이나 빨면서 여유롭게 살기 딱 좋지 않은가? 원작같은 건 다 떨쳐버리고 나의 삶을 사는거야! 그렇게 다짐했던 내가 이 몸에 빙의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목격한 것은 나의 약혼남이자 원작의 남주인공인 '황태자 이안'의 불륜 현장이었다. 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품에 안고 시시덕거리는 그를 보며 나는 눈물……따윈 개뿔, 나오지도 않더라. 내 눈물은 비싸서 저런 쓰레기에게 흘리기엔 아깝거든. 눈물 대신 깊은 빡침을 담은 목소리로 물었다. "전하는 개자식인가요?" 고구마밭에 떨어진 역대급 사이다 여주! 환장하는 원작을 뒤집어 엎기위한 걸크러쉬 그녀! 이유? 여주가 똥차같은 남주들에게 휘둘리기엔 너무 아까웠거든. 원작 여주에게 꼬이는 똥차들을 치우는 그녀와, 그녀만을 바라보는 늑댕이 한마리의 이야기!
세령의 가문에는 오래된 전설이 있다. 그것은 바로 진실한 사랑으로 보살피면 만파식적이 사람이 된다는 것! 현실적인 세령은 가문의 전설을 믿지 않고, 만파식적을 팔기로 결심하는데… 그 순간, 만파식적이 사람으로 현신해 세령의 소원을 들어준다. 기적을 일으키는 악기와 기적을 믿지 않는 소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두 남녀(?)의 좌충우돌 로맨스. 2022 최강자전 수상작!
엘프, 요정, 슬라임, 미믹, 드래곤까지..! 이세계의 몬스터와 이종족들을 전시하는 '판타지 괴물원' 한국 지부 오픈!! 몬스터 관리인으로 일하게 된 세 명의 소년, 소녀와 이세계 친구들의 비일상적인 일상이 여기 펼쳐집니다ㅡ.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깨어나 보니 소설 속에 빙의했다. 그것도 일 년 뒤에 죽을 엑스트라에게. 이렇게 죽기는 싫었던 알렉사는 강아지의 모습을 한 남주인공을 길들이기로 결심한다. 남주인공이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건 앞으로 2년. 그동안 대공가에서 호의호식하다가 대가를 받고 나올 생각이었다. 문제는 남주인공이 사람이 되는 순간, 모든 기억을 잊는다는 거다. “나를 기억해야 해. 알았지? 그렇게 귀엽게 봐도 소용없어, 약속해!” 그렇게 수도 없이 당부했다. 잘못했다가 흑막이 된 남주인공에게 죽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헌데, “기억하라고 하시길래, 전부 기억했습니다. 알렉사. 은혜를 갚을 길이 없으면 몸으로라도 갚아야죠.” 귀여운 댕댕이가 요사스러운 늑대로 자랐다. 제기랄, 나 뭘 키운 거야? 내가 원한 건 이런게 아니었다고~!!
마왕을 해치운 용사는 드디어 공주를 구하고 새 삶을 찾는다. 하지만 공주와의 달콤한 미래는 상상으로 끝나버리고... 마왕 격퇴 이후 평범백수로 전락한 용사의 구차한 일상. 고지라군 작가님의 화제작 4컷용사가 리메이크로 찾아왔다!
‘이 세상을 조져놓으려고 신이 보낸 악마가 분명합니다’ ‘그 인격 파탄자와 함께 있을 바에야, 차라리 악마에게 영혼을 팔겠습니다’라는 평을 받는 라한 엘 카녹스 대공. 어릴 적 상처로 집안에서 소중하게 자라온 아가씨 이스엘은 어느 날 소문으로만 듣던 무시무시한 카녹스 대공에게 프로포즈를 받게 된다.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집안을 위해 카녹스 대공과 결혼을 하기로 결심한 이스엘.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사람은 마을에서 위험에 처한 이스엘을 도와주었던 다정하고 멋진 기사님이었다. 그래서 이스엘은 카녹스 대공을 따라다니는 수많은 악명을 도무지 이해할수 없었다. ‘이렇게 착하고 다정한 사람에게 인격파탄자라니... 다들 왜 그러는 걸까?’ 제작 - 제이에스컨텐츠 ⓒ갓꿍, 연백림/제이에스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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