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영주가 밥을 잘 먹임
작은 어촌 마을 에버그린에서 시작된 혁명. 전생 영양사가 이세계를 맛있게, 뚝딱 정복합니다! “어서오세요, 에버그린에!”
오늘은 맑음, 이곳만 빼고용!
작가 정보 없음
꼬리뼈 모양의 머리를 가진 소녀와 아기 ‘용’이 각자 머리의 저주를 풀기 위해, 친엄마를 찾기 위해 함께 모험을 떠난다.
작은 어촌 마을 에버그린에서 시작된 혁명. 전생 영양사가 이세계를 맛있게, 뚝딱 정복합니다! “어서오세요, 에버그린에!”
주인공 '최성운'은 게임 '로스트 월드'의 플레이어 랭킹 1위로 게임의 모든 업적을 달성하는데 성공한다. 달성의 기쁨도 잠시 수상한 메일을 받은 '성운'은 진짜 '로스트 월드'로 소환되어 '신'이 되기 위한 경쟁을 시작하게 된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고아가 되어 구박받는 하녀 생활을 하던 디아나. "자, 이게 네가 받아야 할 유산이다." 어느 날 어머니의 친우가 그녀의 앞에 나타나 어마어마한 유산을 물려준다. 하지만, 돌아가신 어머니에게는 유산보다 더 큰 비밀이 있는데- 내 어머니가 사실은 대륙 제일의 거부 오흐리드 백작의 외동딸, 내 아버지는 홍염의 주인이라는 노히바덴 대공이라니? "디아나는 당연히 오흐리드의 후계자가 될 거요, 대공." "디아나는 내 딸입니다. 노히바덴의 이름을 이어야 합니다." 저…… 둘 중 하나 꼭 선택해야 하나요?
인간과의 사랑으로 지느러미를 잃고 인간이 된 미아는 다시 인어로 되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러던 어느 날 미아는 괴물이 되어버린 인어들과 마주치게 되는데..
‘사는 게 재미 없다.’ 그래서 죽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마지막을 눈 앞에 둔 순간, ‘그럼 우리가 재미있게 해줄게!’ 눈 앞에 다섯명의 비나족들이 등장했다. 그들은 내가 죽으면 본인들도 죽는다며 살아달라 요구하는데 …영원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내가 즐겁게 해줄게. 그러니까, 죽지 마.” “맹약자가 되신다면 평생 돈지랄하며 살 수 있습니다.” “자기, 말만 하렴. 뭐가 필요하니?” “원하시는 걸 말하시면 됩니다.” “이것들이 유난은… 난 그렇게 쉬운 남자 아니다.” 그냥 영구 수면 시켜주고 알아서 사시면 안될까요? 죽고 싶은 알케리스는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하늘에 닿은 마(魔) 천마(天魔)라 불리던 강태한, 60년 만에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아오다! “허어, 이리도 축복받은 시대에 몸뚱어리가 이 모양이라니” “당신 몸이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있네만, 못 들었나?” 애늙은이 꼰대(?) 천마 강태한의 육체적, 정신적 피로 회복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술과 야근에 찌든 피로한 직장인, 몸이 망가져 성적이 안 나오는 운동 선수, 삶의 무게에 짓눌러 무너져가는 가장, 삶의 무게를 버티기 위해 지방을 채운 현대인. 삶이 고달픈 현대인들이여, 모두 안마 받으러 오라!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포기하던 그날, 낯선 세계에 떨어진 윤비단은 우연한 기회로 수상한 의상실에서 일하게 된다. 그곳은 바로 괴물이 인간 사이에 섞여 살아갈 수 있도록 특수한 옷만을 제작하는 괴물 맞춤 의상실 ‘루델리’. 윤비단은 그곳에서 수많은 괴물들을 만나며 옷을 디자인하게 되는데.. 과연 꿈을 되찾고 어엿한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까?
조연으로서 대성을 거두게 된 ‘장영국’. 연기대상에서 최초이자 영광의 최우수 조연 연기자 상을 받는 바로 그 날, 어머니가 쓰러진다. 외면해왔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폐인이 된 영국은 결국 삶마저 포기하게 되고, 죽음을 앞두고 스치는 삶의 주마등에서 어머니의 따뜻함과 과거의 안온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외면하고 놓쳐왔던 것들을 후회하는데… 그 순간, 돌연 어린 시절의 자신으로 회귀한다. ‘돌아왔다, 후회스럽던 지난 삶으로.’ ‘기필코 이번 삶은, 오로지…’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그는 지난 생과 달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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